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2일(화) 오후 대한노인회에서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르신 공경 떡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 한기총 김정환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고, 다누리푸드 이종섭 대표가 떡 5,00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대한노인회 김호일 회장은 “한기총에서 떡을 후원해줘서 감사하다. 대한노인회에…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는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에 대한민국 절제운동 100주년과 여귀옥회장 탄생 100주년기념식을 개최한다. 같은 날 오후 2시반에는 이번 행사를 기념하며 봉헌한 종로2가 화이트스페이스(W-Space)빌딩 2층에서 김영주 개인전과 봉헌식을 개최한다. 대성그룹의 장녀로 잘 알려진 김영주 화백은 1970년 서울대 미대를 졸업하고 73년 미국 크랜브룩대학원에서 미술학 석사 학위를 받은 화가로 대한기독교여자절제회 회장을 맡고 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복음법률가회 등 500여 개 단체가 ‘비혼 동거와 동성결합을 합법화하려는 생활동반자법안을 당장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4월 26일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이 ‘생활동반자관계에 관한 법률안’(이하 생활동반자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법안은 혼인·혈연 관계가 아닌 동거를 합법화하려는 것”이라며 “9년 전, 이와 유사한 법안이 국회에서 발의에 필요한 10명도 채 모으지 못해 발의조차 무산된 적이 있다. 왜냐하면, 프랑스의 시민연대계약(PACS)과 유사한 생활동반자법안은 비혼 동거와 동성 간 결합을 합법화함으로써 헌법의 양성평등에 기초한 혼인과 가족제도에 정면으로 도전하며 국민 정서에도 반하고, 혼외 출생자 비율은 급증시키고 혼인율을 급감시켜 자녀 복리를 현저히 저해하는 악법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총회장 김인환 목사, 이하 기침)가 오는 10일 오전 10시 30분 충남 논산시 강경읍 북옥리의 ‘ㄱ자 교회터’에서 침례교 신사참배 거부 기념예배 및 기념식을 개최한다. 기침은 지난 2015년 제105차 정기총회에서 5월 10일을 신사참배 거부 교단기념일로 정하고, 이후 매년 이날 기념예배를 드리고 있다. 기침에 따르면 침례교단 지도자 32명이 일제의 강압에도 불구하고 교단적으로 신사참배를 거부해 1944년 5월 10일 함흥재판소에서 교단폐쇄령이 내려렸다. “이 고난의 역사를 기리고, 침례교회 신앙의 정체성을 후대들에게 전하기 위해” 신사참배 거부 교단기념일을 정한 것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 속 시간 균형을 분석한 ‘2023 아동행복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고 4일(목) 밝혔다. 아동행복지수는 수면, 공부, 미디어, 운동 4개 생활영역으로 아동의 하루를 분석해 아동 발달 및 권리 관점에서 바람직한 수준으로 여겨지는 ‘권장기준 시간’ 대비 일상 균형 정도를 지수로 산출한 것이다.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3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아동이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아동기본법’ 발의 기자회견과 간담회에 참여했다고 4일(목) 밝혔다. 이날 기자회견은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의원실의 주최로 개최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5일(금) 어린이날을 전후로 호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커지면서 2023 국제어린이마라톤의 일정을 일부 조정해 운영한다고 4일(목) 밝혔다. 당초 어린이날에 전국 5개 지역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3 국제어린이마라톤은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이는 서울·경기 지역과 세종, 전주, 부산은 참가 아동의 안전을 위해 일정이 변경되었으며, 비교적 적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는 대구는 그대로 진행된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황영기)이 어린이날 101주년을 맞아 아동과 청소년의 일상 속 시간 균형을 분석한 ‘2023 아동행복지수 보고서’를 발표했다.아동행복지수는 △수면 △공부 △미디어 △운동 등 4개 생활 영역으로 아동의 하루를 분석해, 아동 발달 및 권리 관점에서 바람직한 수준으로 여겨지는 ‘권장기준 시간’ 대비 일상 균형 정도를 지수로 산출한 것이다. 이 보고서는 지난해 11월부터 총 6주간 전국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아동·청소년 2,231명을 대상으로 한 자기기입 조사 및 시간일지를 근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