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3.1운동 제104주년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3.1운동은 일제의 식민 지배의 탄압에 맞서 일어난 자주독립운동이었다”며 “우리민족은 3.1운동을 통해 일본 식민지배의 부당함과 조선인이 독립을 원한다는 단호한 의지를 국제사회에 널리 천명했다. 그러므로 3.1운동은 일제의 군국주의적인 헌병의 무단통치에 맞서 국민의 자유를 찾으려는 자주독립운동이었으며, 우리가 영원히 계승하여 보존해야할 정신적 유산”이라고 했다.
기독교통일학회(회장 최현범 박사)가 25일 오전 안양 석수교회(담임 김찬곤 목사)에서 제23회 학술포럼 멘사토크를 ‘정전 70주년 기념: 한반도의 평화와 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기조발제한 김병로 교수(서울대)는 ‘정전 70년, 한반도 평화와 교회의 역할’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김 교수는 “국제정세가 신냉전 국면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비핵화나 한반도의 통일·대북정책 추진 환경은 매우 불리해졌다. 지난 30년간 달라진 북한정세와 통일환경을 반영하여 남북관계와 대북정책의 근본적인 성찰과 정책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러한 어려운 현실을 타개하려면 지금까지의 단순 해법으로는 불가능하며 안보와 외교, 경제를 상호 연계하는 복합적이며 균형 잡힌 정책 추진이 필요하다”고 했다.
교계에서도 오픈(Open)AI가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 ChatGPT가 화제다. 사순절을 맞아, 기자가 ChatGPT와 사순절에 대한 이야기와 ChatGPT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나눠봤다. ChatGPT는 사순절의 의미와 사순절 기간 목회자와 성도들이 어떻게 보내야 할지를 훌륭하게 설명했다. 또 십자가와 부활, 부활절의 의미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자신의 한계와 기독교 혹은 기독교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이야기했다. 다음은 그 내용 전문. 대화는 한국어로 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강원도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억 3,000여만 원을 기부했다고 24일(금) 밝혔다. 지난 2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2023년 4월 9일 부활절을 앞두고 부활절퍼레이드조직위는 오는 28일 12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2023부활절퍼레이드 조직위원회’ 출범 기자회견를 가지고, 부활절 행사 일정을 대내외에 선포할 계획이며, 이날 기자회견엔 이영훈 목사 등 6인의 공동대회장을 비롯하여 새에덴교회 소강석 실무대회장이 참석한다.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으로 새롭게 취임하게 된 강문진 목사는 총신대학원 졸업 후 영국으로 건너가 마틴 로이드 존스가 세운 런던신학교와 웨일즈복음주의신학교에서 공부하였고, 영국 유학에서 돌아온 직후 한국개혁주의 설교연구원 실행이사 및 총무직을 약 20년간 충실히 맡아왔다. 현재, 예장 합동에 속한 진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며, 이번에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3대 원장으로 취임하게 된 강문진 목사를 서울 송파구 소재의 한 사무실에서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경상북도 중남부에 위치한 경산 늘푸른요양병원은 알츠하이머, 파킨슨병, 중풍후유증 등 노인질환에 특화된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이다. 늘푸른요양병원의 원장인 이창호 장로는 이 병원의 원장직 뿐만 아니라 WEC, 국제선교회 대구지부 이사장,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상임회장, 대구성시화운동본부 이사 등 의사로서 복음전파에 이바지하고 있다.
대신대학교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위치한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소속 대구·경북 지역 신학대학이다. 대한민국 교육이념과 성경에 근거한 칼빈의 개현주의 신학사상에 입각하여 영적, 지적, 인격적 실력을 균형있게 갖추어 올바른 가치관으로 이 시대의 영적, 정신적 지도를 선도해나갈 뿐만 아니라 국가, 사회와 인류발전에 필요한 학술이론과 다양한 응용방법을 교수 연구하여 기독교 복음사업에 공헌할 목회자와 지도자를 양성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에서 설립한 한기장복지재단(이사장 김희웅 목사)이 지난 2월 23-24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아가페홀에서 ‘2023년 신년하례회 및 사회복지종사자 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119개 산하 복지시설장 및 종사자, 후원협력교회 관계자들 18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극복한 산하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15년 이상 장기근속한 …
김하나 목사의 명성교회 위임목사 및 당회장 지위가 법원에서 최종적으로 인정됐다. 대법원 1부는 정모 씨가 명성교회를 상대로 제기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상고심에서 23일 심리불속행 기각 판결했다. 이로써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