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목동 굿피플 사옥에서 배우 조재윤을 굿피플 나눔대사로 위촉했다고 23일(목) 밝혔다. 오랜 시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조재윤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 ‘스카이캐슬’ 영화 ‘7번 방의 선물’, ‘내부자들’ 등 다양한 영화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수행해왔다.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목사, 이하 본부)는 지난 20일(월) 오전 10시 30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본부 사무실에서 제4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장학생으로 선정된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11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가수 김범수가 최근 발생한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고 22일(수) 밝혔다. 김범수가 전달한 성금 1천만 원은 임시 보호소를 중심으로 식량키트 및 텐트, 담요 등 보온용품을 지원하고, 이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인도적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22일부터 양일간 경북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본사에서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플리마켓 ‘나눠보장:[場]’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헌법과 민법 모두 무시한 판결 법관의 월권이자 재량권의 남용 자의‧편향적 해석으로 혼란 초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동성 커플에게도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인정한 서울고법 행정1-3부의 판단은 대한민국 의 헌법과 민법을 모두 무시한 자의적이고 편향적인 판결”이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대한민국의 헌법은 “혼인은 양성평…
방방곡곡 마을마다 교회가 존재하지만, 마을공동체 일원으로 인정받고 있는 교회는 얼마나 될까. 아마 적잖은 교회는 마을과 관계없는 별개의 조직이나 시설로 인식될 뿐이다. 교회가 좋은 뜻으로 주민들에게 무언가 나누려고 해도, ‘전도하려고 그런다’는 식의 삐딱한 시선을 마주할 때가 너무나도 많다. 그런데 2004년 서울 상도동에서 개척한 하나교회(담임:정영구 목사)는 마을공동체 일원으로 충분히 인정받고 있다. 마을을 위해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교회 공간을 내어주는 교회, 교회 그릇도 꺼내주고 주방도 공유하는 교회, 언제든지 드나들 수 있는
저출산 고령화라는 시대의 흐름은 교회도 피해갈 수 없었다. 특히 젊은 열정과 패기로 가득했던 선교계에도 고령화의 파도가 덮쳤다.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와 한국선교연구원(Krim)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집계된 22,259명의 선교사 중 30대 선교사는 7.44%에 불과했다. 오히려 사회 기준으로는 은퇴 연령을 넘긴 60대 이상의 선교사가 24.16%로 젊은 선교사의 3배에 달했다. 50대 이상으로 범위를 넓히면 결과는 더 충격적이다. 무려 절반을 훌쩍 넘는 63.16%가 50대 이상이라는 결과다. 우리 사회 전반에서 나
제104주년 3.1절 기념 ‘나라와 민족을 위한 8시간 연속 기도회’가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국가기도연합 주최·주관으로 판교 더크로스처치(담임 박호종 목사)에서 개최된다. 주강사로는 말씀에 박호종 목사와 데이비드차 대표(KAM선교회), 그리고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등이며, 박명수 명예교수(서울신대)는 특강, 독립운동가 손정도 목사의 손자…
그린닥터스·온병원그룹 긴급의료봉사단이 나흘째 긴급 진료활동을 펼쳤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최근 여진까지 겹쳐 폐허처럼 변해버린 안타키아에서 백여 명을 진료했다고 밝혔다. 긴급의료봉사단의 튀르키예 안타키아행에는 여러 난관이 있었다. 본래 일정은 대규모로 이재민들이 피신해 있는 메르신 난민캠프로 가는 것이었으나, 본 지진에 여진까지 겹친 안타키아로 급히 일정을 바꾼 것이다.
동성-남녀 결합, 결코 같지 않아 동성커플 피부양 자격인정 넘어 동성혼 법적으로 인정할지 문제 21일 동성 커플 피부양자 자격인정 판결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에서 22일 논평을 발표했다. 서울고등법원은 21일 동성 커플이라는 이유로 가입자 배우자의 건강보험 피부양 자격을 박탈한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처분이 부당하다고 판결했다. 건강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