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캠퍼스 선교단체인 대학생성경읽기선교회(UBF, University Bible Fellowship)의 국제 대표 란 워드(Ron Ward) 목사가 최근 한국에서 열린 UBF 세계선교보고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 대회는 5년마다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UBF의 가장 큰 수양회인 ISBC(International Summer Bible Conference)를 준비하는 측면도 있다. 오는 8월 3일부터 6일까지 시카고의 일리노이대학에서 열린다.
(사)기독경영연구원(대표 김재구 원장)이 2023 제 39기 ‘기독경영아케데미’를 5월 9일부터 7월 4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기독경영아케데미’는 성경에서 찾은 핵심 경영원리를 통해 성경적 경영이론과 경영 현장 및 직장에서 실천적 삶을 고민하고 배우기 위한 아카데미이다.‘하나님과 온택트’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자본 시장에서 기독경영이란 가능한가’, ‘영성으로 경영성과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가’, ‘일과 경영에 있어서 안식이란 무엇인가’, ‘성경적 경영을 도대체 어떤 기업이 어떻게 하는가’ 등의 문제의식을 가지고 진행된다.
국제 아동권리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021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아동기본법 제정을 위한 실무위원회에 참가했으며 지난 3일(수) 오전 10시 20분 여의도 국회 소통관 및 국회의원회관 제6간담회실에서 강훈식 의원, 아동 대표단과 함께 ‘아동기본법(안)‘ 발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김미경)은 2023년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업인 ‘모두의 영화관: 배리어프리 영화 제작 및 보급 사업’을 시각 및 청각장애인의 영화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고 4일(목) 밝혔다. 배리어프리 영화란, 소리를 묘사하는 자막과 상황을 설명해 주는 배리어프리 화면해설이 들어가 있어 시각 및 청각장애인뿐 아니라 노인, 정보 취약 계층 등 모든 사람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금) 오전 9시 45분 MBC(문화방송)와 함께 ‘2023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한다고 4일(목) 밝혔다. 대한민국 최초 어린이 후원 방송 프로그램 ‘어린이에게 새 생명을’은 지난 1990년 첫 방송 이후 올해 33주년을 맞았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가수 아이유가 어린이날을 맞아 밀알학교 학생들에게 피자를 선물했다고 4일(목) 밝혔다. 아이유의 피자 선물은 지난 4월 아이유의 재능기부로 큰 화제를 모은 ‘한 걸음’ 음원이 계기가 됐다. ‘한 걸음’은 아이유의 ‘밤편지’, ‘이 지금’, 정승환의 ‘눈사람’ 등을 작곡한 제휘가 발달장애인 특수학교인 밀알학교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하며 느낀 점을 담아 만든 노래다.
외국 유수 언론들로부터 ‘아시아판 쉰들러 리스트’로 칭송받는 목사가 있다. 바로 천기원 목사(67)다. 천 목사는 현재까지 중국에 있는 탈북민 1,300여 명을 한국이나 미국 등 제3국으로 안전히 인도해왔다. 그는 2009년도에 현재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탈북청소년대안학교 ‘두리하나 국제학교’를 설립해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탈북 성인과 청소년들이 한국에 정착하도록 돕는 데 힘쓰고 있다. 본지는 두리하나선교회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천 목사를 만났다. 다음은 그와의 일문일답.
미국 시애틀은혜장로교회 제2대 담임 목사로 위임받은 이문규 목사로부터 앞으로의 목회 계획과 비전에 대해 들어봤다. 이문규 목사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의 가족 공동체'라는 비전을 품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미국 시애틀은혜장로교회가 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최용주 목사 은퇴 및 이문규 목사 위임 예배를 드리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시애틀은혜장로교회에서 29년 동안 청년 사역에 혼신을 바쳐온 이문규 목사는 최용주 목사의 뒤를 이어 복음 전파와 선교에 매진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회로 나아가겠다고 다짐했다.
미국 남가주 한인들이 미국의 회개와 영적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남가주 지역 한인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제72회 국가 기도의 날을 맞아 4일(현지 시간), 나성순복음교회(담임 진유철 목사)에 모여 미국의 성경적 리더십 고취와 청교도 신앙 회복을 위해 기도의 손을 높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