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찬수 목사 “그리스도의 사랑에 사로잡혀야”

    이찬수 목사 “그리스도의 사랑에 사로잡혀야”

    기독일보,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가 26일 주일예배에서 ‘사랑에 사로잡히다’(고린도후서 5:13-14)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사도 바울은 속에는 아무것도 자랑할 것이 없고 겉만 가지고 자랑하는 자들의 말을 반박하기 위해 오늘 본문에 나오는 구절처럼 이야기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대안을 오늘 본문에서 찾아내고 기도 제목으로 삼으시길 바란다”며 “첫 번째 대안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사로잡히는 것이다. 본문 14절을 보면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건하시는도다’라고 되어있는데 이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사로잡고 있다는 뜻이다”고 했다.

  •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 위한 후원금 전달 받아

    월드비전,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긴급구호 위한 후원금 전달 받아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원로미술가 이건용 작가와 승연례 작가가 이번 대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7일(월) 밝혔다. 전달받은 후원금은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아동과 가족들을 위해 기본적인 식수 및 위생/보건 사업, 식량과 생필품 지원, 임시대피소 지원, 아동보호사업 등에 쓰일 예정이다.

  • 세이브더칠드런, 학교교육 관랸 학부모 인식 조사 결과 발표

    세이브더칠드런, 학교교육 관랸 학부모 인식 조사 결과 발표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새 학기를 앞두고 전국 17개 시도 초·중·고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 1만 명을 대상으로 학교 교육 및 학급 환경, 교육 정책에 대한 인식조사를 발표했다고 27일(월) 밝혔다. 학부모 인식 조사에 따르면, 학부모 26% 만이 교육기본법이 정하고 있는 교육의 목표가 달성되고 있다고 답했으며, 28.1%는 그렇지 않다고 답해 부정 인식이 소폭 우세했다.

  • 사랑의열매, 튀르키예 지진피해 위한 모금 오는 31일까지 연장

    사랑의열매, 튀르키예 지진피해 위한 모금 오는 31일까지 연장

    기독일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특별모금이 150억 원 지원을 목표로 3월 31일까지 1개월 연장된다고 27일(월)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와 시리아는 규모 7.8의 대지진과 계속되는 여진으로 사망자가 4만 8천여 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고 부상자와 이재민이 늘고 있다. 지진 피해가 심화되자 사랑의열매는 지속적인 구호활동과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특별모금 기간을 3월 31일까지 1개월 연장하고, 모금목표액을 150억 원으로 증액하기로 밝혔다.

  • “3.1운동 104주년…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자”

    “3.1운동 104주년…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자”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3.1운동 104주년 기념메시지를 27일 발표했다. 한교연은 ‘성령의 능력으로 다시 일어서는 한국교회’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3.1만세운동는 104년 전 일본 제국주의에 총칼에 항거해 자유와 평화, 정의를 전 세계에 외친 위대한 애국 애족 운동”이라며 “일제의 국권 강탈로 삶의 희망을 잃고 비탄에 잠겨있던 민족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역사적으로 확증했다”고 했다.

  • “3.1운동 헛되지 않도록 자유민주 대한민국 지키자”

    “3.1운동 헛되지 않도록 자유민주 대한민국 지키자”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27일 3.1운동 104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메시지에서 “3.1운동은 104년 전 일본에 의해 주권, 인권, 자유, 문화를 빼앗긴 우리 민족이 기미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 모여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며 맨몸으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이때 기독교 지도자들을 주축으로 한 민족 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조선은 독립 국가이며, 조선 사람은 자주 민족임을 선언했다”고 했다.

  • CTS부흥협의회, 2월 3시간 중보기도회

    CTS부흥협의회, 2월 3시간 중보기도회

    아이굿뉴스,

    “한국교회의 영성 회복 위해 계속 기도에 힘쓸 것”CTS부흥협의회(대표총재:윤호균 목사, 대표회장:이기쁨 목사)는 지난 23일과 24일 1박 2일간 충주실로암금식기도원에서 2월 3시간 중보기도회를 실시했다.대표회장 이기쁨 목사(실로암교회)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온 3시간 중보기도회가 코로나로 한동안 모이지 못하다가 식어져 가는 영성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무슨 일이 있어도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시작하게 됐다”면서 “그동안도 강과 산에서 계속 기도해 왔지만 매월 3시간 중보기도회를 통해 큰 은혜와 함께 코로나가 하루속히

  • 한기총 “민족 선도 사명 감당 위해 최선다할 것”

    한기총 “민족 선도 사명 감당 위해 최선다할 것”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3.1절 제104주년 메시지를 27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3.1독립만세운동은 전 세계에 우리 민족의 하나 된 힘, 불굴의 혼을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이었으며, 독립선언에 서명한 민족대표 33인 중 16인이 기독교인일 정도로 민족의 정신적 지주이자 보루 역할을 해온 한국교회는 평화적·자주적 독립운동을 통해 한반도를 넘어 아시아와 전 세계에 자유, 평등, 박애 정신을 크게 확산시켰다”고 했다.

  • 한기연 “진리 실천하는 교회, 대한민국의 희망”

    한기연 “진리 실천하는 교회, 대한민국의 희망”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에서 3.1운동 104주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연은 “3.1운동은 104년 전 일본에 의해 주권·인권·자유·문화를 빼앗긴 우리 민족이 기미년 3월 1일 서울 탑골공원에 모여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며 맨몸으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친 역사적 사건”이라며 “이때 기독교 지도자들을 주축으로 한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공공신학과 신체정치학’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대상에 ‘공공신학과 신체정치학’

    아이굿뉴스,

    (사)한국기독교출판협회(회장:김수곤)가 지난 24일 오후 2시, 정기총회 및 제39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한국 복음주의 출판사들의 연합체인 본회에서 제정, 주관하는 상으로, 어린이, 청소년, 신앙일반, 목회자료, 신학의 다섯 분야에서 국내 및 국외로 세분화하여 심사하는 상이다.이날 시상식에서 인사말을 전한 김수곤 회장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은 올해로 39주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적인 출판 상”이라며, “우수 양서를 출간한 출판사에 수여하는 상으로 매해 기독 출판계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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