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백석’의 생생한 역사가 최첨단 디지털 전시로 세상에 공개됐다. ‘지상의 과수원에서 영혼의 과수원으로’라는 주제로 새롭게 개관한 백석역사관은 설립자 장종현 목사를 중심으로 백석학원과 백석총회의 모든 역사를 담아냈다. 백석대학교와 백석문화대학교, 백석총회는 지난 12일 천안 백석대학교 창조관 12층 하은갤러리에 ‘백석역사관’을 개관했다. 1관과 2관으로 나눠진 백석역사관은 ‘은혜의 숲’으로 시작해 장종현 설립자의 신앙여정과 초기 학교 사역, 그리고 2관 ‘생명의 숲’으로 이어지는 총회 45년 역사를 기록했다. 지난 12일 교목부총장
공산주의 공개적으로 지탄해야 교회본질 회복과 바른 복음전파 종교다원주의·차별금지법 반대 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이하 예하성) 제72차 정기총회가 지난 15일 1천여 명의 총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 안양시 만안구 은혜와진리교회에서 ‘하나님 마음에 합한 자(행 13:20-23)’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2부 총회는 지난해 10월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총회에서 새 …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이하 침신대) 개교 70주년 기념예배가 16일 오전 대전에 있는 이 학교 대강당에서 학교 및 교단(기독교한국침례회)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드려졌다. 피영민 총장이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준태 목사(총회 교육부장)가 기도했고, 정 의 총학생회장이 성경을 봉독한 후 피 총장이 학교에 건물을 기증한 최경옥 박사와 기증식을 가졌다. 이어 축가와 특송이 있은 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총회장 김인환 목사가 ‘내일의 역사는 오늘 우리가!’(빌립보서 3:7~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유기성 목사가 2일부터 12일까지 대만에서 개최했던 ‘예수동행 세미나’에서 느꼈던 소감과 체험을 간증했다. 유기성 목사는 “어느 때나 그러했지만 이번 대만 집회에서도 성령께서 예수님과 동행하는 눈을 더욱 열어주셨다. 대만에 도착했던 날 밤 안타까운 마음이 가득한 꿈을 꾸었다”며 “대만의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주님이 함께 하시는데도 여전히 두려워하고 염려하는 것을 보시는 주님의 안타까움이었다”고 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판임 교수(한신대 대우)는 ‘신약성서에 나타난 코이노니아’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김 교수는 “초대교회에서 ‘주 예수’와 ‘하나님 아버지’라고 고백하는 것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된다고 했다. 왜냐면 이는 당시에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고백이기 때문”이라며 “주인을 예수로 모시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교회”라고 했다.
온라인 예배만 드릴 경우 그를 ‘정식 교인’으로 볼 수 있을까? 목회자 2명 1명이 그렇게 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본 연구소와 미래목회와말씀연구원이 얼마 전 전국 개신교 담임 및 부목사 650명을 대상으로 ‘정식 교인의 조건 인식 조사’를 한 결과를 16일 소개했다.
NCCK 총무직무대행에 감리회 선교국 태동화 총무가 선임됐다. NCCK 서기 이천우 목사도 공동직무대행으로 활동한다.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제35회 총회 4차 감독회의가 지난 11일, 강원도 강릉 라카이샌드리조트 더 스카이에서 서울연회(이용원 감독) 주관으로 열렸다. 전국 11개 연회 감독이 참석한 이날 감독회의는 이철 감독의 인도로 올해 로버트 하디 영적 각성 120주년 기념대회를 맞아 열리는 권역별 집회와 200만 전도운동에 대해 보고했다.선교국 태동화 총무는 “200만 전도운동 슬로건 모집에 총 200여 개가 응모해
결혼하지 않는 현 청년세대를 위해 한국교회가 기독교 문화 속에서 건강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주어야 한다는 요청이 나왔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임석순 목사) 5월 월례발표회가 지난 12일 오전 7시 한우리교회(담임:윤창용 목사)에서 ‘비혼·저출산 시대의 교회와 국가의 미래’라는 주제로 열렸다.이날 발표회에서 ‘비혼’을 주제로 발표한 이의수 목사(사랑의교회 사랑패밀리센터)는 결혼을 기피하고 비혼을 지지하는 현 청년세대를 위해 한국교회의 전향적인 태도 전향이 필요하고 진단했다. 특히 그는 “교회가 청년 공동체의 인생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