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지난해 9월부터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매주 목요일 오전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릴레이 1인 시위>가 대규모 목회자 대회로 이어진다.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고발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한 3천 인 목회자 대회 ‘희망의 대한민국을 위한 한국교회 연합기도회(이하 희대연)’가 오는 6월 13일(화) 오후 2시 서울 중구 영락…
혈연관계도 아니고 혼인하지 않았어도 생활공동체를 함께한다면, 법적으로 가족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됐다. 사회적 부작용 발생이 우려되고 있을 뿐 아니라 동성혼 합법화를 위한 꼼수 입법이라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은 지난달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활동반자 관계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 발의한다고 발표했다. 골자는 혼인이나 혈연관계가 아닌 성인 두 사람을 가정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법안은 생활동반자 당사자들에게 ‘동거 및 부양·협조 의무’, ‘일상가사대리권’, ‘가사로 인한 채무
부산지역 초등학생들이 일제강점기 당시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던’ 호머 베잘렐 헐버트 선교사(Homer Bezaleel Hulbert, 1950년 독립장)의 훈격을 높여달라고 요청했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부산 동신초등학교 6학년 학생 24명은 17일 오전 훈격 상향 청원서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에게 전달했다. 이어 박 처장과 함께 서울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안정된 헐버트 박사 묘소를 참배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와 백석학원의 신학적 정체성이자 뿌리인 ‘개혁주의생명신학’이 민족과 세계를 살릴 참된 신학임을 세계교회에 공포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백석총회 설립 45주년 준비위원회는 오는 5월 2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15분까지 천안에 위치한 백석대학교 국제회의실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 국제포럼’을 개최하고, 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 방안을 본격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국제포럼을 앞두고 17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 국제포럼 본부장 성종현 교수는 “백석교단과 백석학원을 세우신 장종현 목사님이 주창한 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개혁대신(총회장 김의철 목사) 교단이 지난 15일 인천 연수구 송도가나안교회에서 제43회 전국 목사·장로 기도회를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으라’(창 13:17~18)는 주제로 은혜 가운데 마쳤다. 송도가나안교회 찬양팀이 경배와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시작된 예배는 총회 서기 배수영 목사(글로벌예손교회)의 인도로 부총회장 김정호 목사(한소망교회)가 “코로나 이후 한국
한국루터란아워에서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 위기와 환경에 관한 성서‧예술 융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의 주제는 ‘하나님의 지구방위대’ 프로젝트로 5월부터 9월까지 월에 1번씩 토요일마다 총 5회기가 진행된다. 각 5월 27일, 6월 24일, 7월 22일, 8월 26일, 9월 23일 등에 루터중앙교회(담임 최주훈 목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기독교 국제구호단체 NGO 사마리안퍼스 코리아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사)한국기독실업인회(CBMC)와 서울 마포구 소재 CBMC중앙회 사무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성복 대외협력위원장이자 중앙회 부회장, 박명규 지회창립위원장, 전영삼 중앙사역국장, 이성렬 중앙홍보국장과 사마리안퍼스 코리아의 크리스 위크스 대표, 김현수 기부사역팀 본부장, 송하은 커뮤니케이션팀 디렉터와 최병진 촬영감독, 박선규 기부사역팀 매니저 등이 참석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SK하이닉스(대표이사 박정호, 곽노정) 임직원들이 기부한 ‘행복나눔기금’ 성금이 300억 원을 달성했다고 17일(수) 밝혔다. 지난 16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진행된 ‘300억 원 달성 기념행사’에는 SK하이닉스 김동섭 사장, 박용근 부사장과 직원대표 최은경TL, 홍성호TL, 사랑의열매 김병준 회장, 김경희 사회공헌본부장, 경기 사랑의열매 김효진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16일(화) 홈페이지를 통해 튀르키예·시리아 지진발생 100일 지원 결과 보고’를 공개했다고 17일(수)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지난 100일 동안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지역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식량과 식수, 긴급 보호소, 긴급 현금 지원, 아동의 정신건강과 심리·사회적 안정을 지원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