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총무 직무대행에 이천우 목사(기독교대한복음교회)와 태동화 목사(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국 총무)를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NCCK는 “본회 임원회는 지난 4월 25일 회의에서 서기인 이천우 목사와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기독교대한감리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무 중 1인으로 총무 직무대행을 선임하기로 했고, 최종적으로 기독교대한감리회 …
2023년 중점사업으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 나부터 실천’을 전개하고 있는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오는 6월 4일부터 10일까지를 ‘한국교회 기후환경주간’으로 정해 실천하기로 했다. 한교총은 이와 관련해 18일 발표한 목회서신에서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이 맡기신 창조세계를 돌보기보다는 방치하고 파괴하는 일을 서슴지 않아 생태계 위기를 자초했다”며 “이 위기에 대한 해결책은 창조주 하나님을 주인으로 인정하고 맡겨주신 청지기적 사명을 성실히 감당하는 것”이라고 했다.
청소년 사역단체 십대지기(대표 박현동 목사)가 24일 의정부시에 위치한 십대지기 평생교육원에서 미술치료 원데이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의 주제는 ‘미술치료 따라하기’이며, 선착순 10명에 한정되어 진행된다. 강사로는 현 의정부시여자단기청소년 쉼터의 변경애 소장과 박현동 대표가 섬기게 된다.
경기도 광주 왕성교회 성도들이 총회 원로목사를 초청, 정성스러운 식사와 함께 건강한 노후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왕성교회는 18일 정오에 ‘백석총회 원로목사 부부 초청예배’를 드리고 한국교회를 위해 평생을 헌신한 원로목사의 노고를 위로했다. 박윤민 담임목사는 “부르심을 입고 일평생 교회를 섬겨주신 원로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충성과 헌신 덕분에 한국교회가 이만큼 성장할 수 있었다”며 “왕성교회도 원로목사님들의 헌신에 힘입어 사람을 살리고 교회를 세우고 이웃을 잘되게 하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 설교는 삼일교
해외한인장로회(KPCA) 47회 정기총회가 현지 시간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마국 남가주동신교회(담임 백정우 목사)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요 17:20-26)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총회에는 미국과 캐나다, 중남미, 유럽, 호주, 일본, 뉴질랜드 등의 국가에서 250여 명이 대면으로, 80여 명이 비대면으로 참석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OC(오렌지카운티)기독교전도회연합회(이하 연합회, 회장 신용)가 지난 13일(현지 시간) 에반겔리아대학교 채플실에서 5월 정기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조찬기도회 말씀 강사로는 한국에서 연예인 헬스 트레이너로 널리 알려진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가 초청됐다. 정주호 대표는 “어린시절 가난하고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희망도 비전도 가질 수 없었는데, 예수님 믿고 건강에 관심을 갖고부터 내가 살아야 할 이유를 찾고, 전도의 방법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회(이하 실로암)는 베트남시각장애인협회(Vietnam Blind Association, 이하 VBA) 및 산하기관인 직업재활센터(Training and Rehabilitation Center for the Blind, 이하 TRC)와 협력하여 2023년 5월부터 8월까지 「베트남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양성훈련」을 실시한다고 18일(수)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