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노브랜드(No Brand)와 함께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안산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에게 생필품을 담은 ‘사랑의희망박스’를 지원한다고 17일(수) 밝혔다. 지난 16일(화) 안산 레오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에는 굿피플 조지훈 이사, 최재용 국장, 노브랜드 배광수 상무, 윤인덕 부장, 레오센터 형진성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 이하 침신대)와 침신대 총동창회(회장 강신정 목사)가 지난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의 일정으로 침신대 개교 70주년 동문 한마음 축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침신대 동문들은 족구와 배구, 테니스 등의 체육활동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찬양콘서트와 집회, 여러 특강을 통해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하디 120주년 및 성경강림 대기도회 교회 개척의 날, 순복음세계선교대회 학술제 및 뮤지컬, 청년기도회와 축제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절망의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 도전과 영광의 65년!’을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개최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대조동 천막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
“모든 글들이 은혜롭고 감동적”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본교회와 함께하는 제5회 작은교회 목회수기(미주편) 공모전 시상식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 대예배실에서 개최됐다. 한국성결신문은 매년 작은교회 목회수기를 접수해 작은교회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번에는 미주성결교회 50주년을 맞아 미주 성결교회를 대상으로 공모전을 실시했고, …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씨의 공판이 16일 대전지법 제12형사부(나상훈 부장판사)에서 속행된 가운데, 정 씨가 여전히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 씨 측 변호인은 이날 일관되게 성범죄 사실을 부인하며, 무죄 추정의 원칙을 내세워 무고죄도 성립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정 씨 측은 15일 재판부에 (피해자들이 제출한) 녹음 파일이 조작됐다는 내용의…
미주성결교회 창립 50주년 기념예배 및 제44회 총회 개회예배가 16일 오후 서울 신길교회에서 열렸다. 부총회장 허정기 목사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먼저 총회장 이대우 목사가 50주년 기념사를 전했다. 이 총회장은 “미주 땅에 한인 성결교회가 설립된 지 어느덧 50년이 된다”며 “지난 50년 동안 미주성결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린다”고 했다.
JMS 정명석의 성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에 넘겨진 JMS 2인자 정조은(본명 김지선)이 구치소에서 편지를 보내 교회 관계자를 관리하며 10년 전 정명석과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고 투데이코리아에서 단독 보도했다. 투데이코리아에서 입수한 ‘옥중 서신’에 따르면 정조은은 ‘주님의 흰돌교회’ 부교역자에게 4권의 책 제목을 거론하면서 “책 감사해요! 모두 정…
서울백석대학교회(담임:곽인섭 목사)가 총회 설립 45주년을 맞아 총회 발전과 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사역을 후원하기 위해 5억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서울백석대학교회는 지난 4월 마지막 주에 당회로 모여 “총회의 모교회로서 총회와 학교 발전을 위한 사명을 감당하자”며 후원 헌금을 결의했다. 당회 서기 임석빈 장로는 “우리 총회가 세워지고 45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기쁘고 감격스럽기는 우리 모두 같은 마음”이라며 “무엇보다 설립자 장종현 목사님의 기도가 학교와 총회를 넘어 이 세상 끝까지 전달되어 예수 생명으로 살아나는 역사가 있길 바라
국내 거주하는 영어권 한국인과 다문화 크리스천을 위한 새로운 교회가 탄생했다. 뉴서울교회는 지난 14일 설립예배를 드리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제자를 키우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교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뉴서울교회 담임 오기원 목사는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의 장남이다. 미국에서 목사안수를 받은 그는 이번에 한국으로 목회지를 옮기면서 예장 백석총회에 가입했다. 뉴서울교회는 남부순환로 2221에 위치한 백석총회관 2층에 예배 처소를 마련했다. 서울에 거주하는 다문화권 크리스천들을 대상으로 세워진 만큼 모든 예배와 성경공부는
‘지상의 과수원에서 영혼의 과수원으로’. 과수원 지기를 꿈꾸던 한 소년은 하나님을 만나고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는다. 중학교 시절 성령을 체험하게 된 봉명동교회에서 영적 스승인 김영철 목사를 통해 신앙의 기초를 닦았다. 선교사가 되기 위해 영문과를 갔지만 하나님이 인도하신 길은 전혀 달랐다. 1976년 대한복음신학교를, 1978년 대한예수교장로회 복음총회를 설립한 후 지금까지 오직 하나님을 향한 영혼의 농사를 계속하고 있다. 지상의 과수원을 꿈꾸던 소년의 꿈은 ‘영혼의 과수원’으로 옮겨졌다. 그리고 그 땀과 기도의 역사를 220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