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 실시

    굿네이버스, ‘즐겁게 건강하자!’ 캠페인 실시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18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아동 건강권 증진 캠페인 '즐겁게 건강하자!'를 전개한다고 15일(월)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아동·청소년 삶의 질 2022'에 따르면 우리나라 아동의 영양 결핍률은 2019~2020년 1~9세는 3.4%에서 6.5%로, 10~18세는 16.7%에서 23.4%로 각각 증가했고, 비만율은 2019년 15.1%에서 2021년 19.0%로 증가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15일부터 씨네아동권리학교 접수

    세이브더칠드런, 15일부터 씨네아동권리학교 접수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를 배우는 씨네아동권리학교를 선보이고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15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15년부터 매년 11월 아동권리주간에 ‘영화를 통해 아동의 목소리를 알리고, 아동을 권리를 가진 주체로 바라보자’는 취지로 아동권리영화제를 열며 아동권리증진에 기여해오고 있다.

  •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희망박스 나눔

    굿피플, 여의도순복음교회와 5월 가정의 달 맞아 사랑의희망박스 나눔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여의도순복음교회와 함께 국내 취약계층 가정에 ‘사랑의희망박스’ 5천5백 박스를 지원한다고 12일(금) 밝혔다. 이날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진행된 사랑의희망박스 전달식에는 굿피플 이영훈 이사장, 최경배 회장 및 굿피플 회장단, 조지훈 이사, 임승택 국장 등이 참석했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숭실대에 발전기금 5억 출연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숭실대에 발전기금 5억 출연

    기독일보,

    학교법인 숭실대학교 오정현 이사장(사랑의교회 담임목사)이 지난 11일 숭실대 베어드홀 4층 회의실에서 모교인 숭실대학교(총장 장범식)에 발전기금 5억 원을 출연했다고 숭실대가 최근 밝혔다. 오 이사장은 “부산의 가난한 개척교회 목사 장남으로 혈혈단신 서울로 상경하여 고학하던 청년에게, 숭실대학교 장학금이라는 배움의 기회를 열어 주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였다. 광야 같은 46년의 세월이 흐른 후, 그 청년이 모교의 학교법인 이사장으로 취임하게 된 것 역시 하나님의 섭리가 아니면 설명하기 어려운 은혜의 여정임을 고백한다. 이제 하나님께 받은 무한 사랑과 모교인 숭실대학교에서 받은 무한 감사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되돌려 드리고자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 충남기총, 복음화 위한 ‘충남 기독인의 날’ 개최

    충남기총, 복음화 위한 ‘충남 기독인의 날’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충남기총)는 지난 11일 공주 곰마루에서 ‘충남 기독인의 날’ 행사를 갖고, 충남시 복음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는 ‘봄 햇살 아래 함께 우리’라는 주제로 예배를 드리고, 레크레이션과 보물찾기, 음악회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김종우 총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충청남도 15개시·군 3,500여 교회와 70만 성도…

  •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5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여의도순복음교회, 창립 65주년 맞아 다양한 기념행사

    기독일보,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교회 창립 65주년을 맞아 ‘절망의 세상에 희망을 외치다-도전과 영광의 65년!’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들을 개최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1958년 5월 18일 조용기 목사와 최자실 목사가 대조동 천막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지 올해로 65주년을 맞는다.

  • 용기총, 용인 이동·남사 지역 국가산단 선정에 “환영”

    용기총, 용인 이동·남사 지역 국가산단 선정에 “환영”

    기독일보,

    용인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용기총, 회장 권준호 목사)는 용인 처인구 이동·남사읍이 첨단 국가산업단지로 선정된 것에 대해 최근 환영의 뜻을 전하고 “용인 시민들과 함께 전국과 세계의 반도체 도시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한국교회, 신앙과 섬김의 교사 길러내야”

    “한국교회, 신앙과 섬김의 교사 길러내야”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스승의 날 논평을 15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스승은 교육현장에서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을 뿐 아니라 자라나는 한 생명체의 평생 롤 모델이 된다. 교육은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필수적인 통과의례이며 교육을 통해 인간은 성숙한 자아로 자라난다”며 “따라서 스승은 어느 누구보다도 존경과 감사의 대상이 된다”고 했다.

  • “교회학교 부흥, 예배와 전도 사수해야”

    “교회학교 부흥, 예배와 전도 사수해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중부연회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5회 교사 사명자대회가 지난 13일 부광교회에서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영생을 거두리라’(갈 6:8)는 주제로 열렸다. 600여 명의 교사들이 모인 가운데, 기감 중부연회 김찬호 감독이 개회예배에서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막 1:35~39)라는 제목으로 교사들이 예배자, 전도자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을 권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