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불시에 초월적인 방법으로 통일 될 것”

    “불시에 초월적인 방법으로 통일 될 것”

    기독일보,

    극동방송 사우회(회장 김수민)는 정전협정 조인 ‘70주년’을 맞아 지난 4일 ‘북한선교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북녘교회연구원 유관지 원장은 강의에서 “23년 간의 방송사 생활에서 1979년 4월 23일 중국동포가 한국으로 보낸 첫 편지를 잊을 수 없다”고 회고했다. 당시 편지는 ‘방송을 잘 듣고 있다, 30년간 방송을 들으면서 신앙을 유지했다. 성경을 보내달라’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유 원장은 “너무 놀랐고 감격스러웠다”고 소회를 밝혔다.

  •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멤버 위촉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세이브더칠드런 아너스클럽 멤버 위촉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멤버 필릭스가 아너스클럽 회원으로 위촉됐다고 7일(화) 밝혔다. 필릭스는 꾸준한 기부를 실천하고 있었으며 지난 2020년 6월 세이브더칠드런 해외 결연 후원을 위한 실 팔찌 이벤트 참여를 시작으로 같은 해 9월 15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후원회원 확인서를 공개하며 개인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그는 최근 저소득가정 아동을 위한 식사지원에 다정한 마음을 전하며 국내외 특별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필릭스는 "모든 아이들은 기회를 가질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스테이(팬클럽 명)가 제게 힘을 줬기에 저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작은 사랑과 희망을 주고 싶었다"고 전한 바 있다.

  • 굿네이버스, 지진 피해 아동 위해 심리사회적지원 프로그램 지원

    굿네이버스, 지진 피해 아동 위해 심리사회적지원 프로그램 지원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튀르키예와 시리아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트라우마를 겪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심리사회적지원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7일(화) 밝혔다. 세계보건기구(WHO), 유엔 인도주의조정국(UNOCHA) 등에 따르면 지난 2월 6일 튀르키예 중남부 및 시리아 북부 지역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지진 피해 사망자 수는 현재까지 총 5만 1천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 1,750만 명의 주민들이 지진 피해를 입었으며, 그 중 910만 명이 아동인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지진을 겪은 아동들은 불안감과 우울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을 위험이 높은 상황이다.

  • 월드비전, 시리아 아동들의 정신건강 위기 우려

    월드비전, 시리아 아동들의 정신건강 위기 우려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은 지난 2월 6일,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대지진과 12년 전 3월부터 시작된 분쟁으로 인해 특히 아동들의 정신건강 위기가 우려된다고 7일(화) 경고했다. 2013년부터 시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월드비전의 정신건강 전문가들은 지난달 지진이 발생하기 전부터 시리아 북서부의 대다수 어린이들은 분쟁으로 인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는데 대지진의 여파로 인해 아동들과 가족들의 정신건강 상태가 더욱 악화시킬 것이라고 전망했다.

  • “여성의 날, 이념적 주장만 하는 여성단체들 우려”

    “여성의 날, 이념적 주장만 하는 여성단체들 우려”

    크리스천투데이,

    우리 사회 여성 차별 아직도 남아 여성 성폭력, 성희롱 여전히 빈발 편향된 시각, 차별금지법 등 주장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에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을 위한 권리 신장과 양성평등에 더욱 매진하자’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교회법학회는 “3월 8일 제115회 세계 여성의 날을 즈음하여 우리나라와 세계 곳곳에서 여성의 날 기념행사가…

  •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 새로운 부흥 향해 ‘Y vision’ 선포

    나성영락교회 박은성 목사, 새로운 부흥 향해 ‘Y vision’ 선포

    기독일보,

    미주 나성영락교회 담임 박은성 목사가 교회 창립 50주년을 맞아 "Y vision"을 선포하고, 교회가 앞으로 추구할 50년의 비전과 방향을 소개했다. 박은성 목사는 교회의 시대적 사명 완수와 다음 세대의 신앙 유산 계승을 위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하나님의 사람'(People of God)을 세우는 것을 가장 큰 목적으로 삼고, 나성영락교회가 앞으로 추구할 비전으로 예배와 친교, 교육과 선교, 봉사를 꼽았다.

  •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보상’ 해법에 보수 교계도 '난색'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보상’ 해법에 보수 교계도 ‘난색’

    아이굿뉴스,

    윤석열 정부의 ‘강제징용 피해보상’ 해결 방안에 대해 보수 교계가 이례적으로 “흡족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논평해 눈길을 끌었다.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이영훈 목사)은 지난 6일 5문장으로 이뤄진 짧은 논평을 발표했다. “오늘은 미래의 과거다. 오늘의 결정과 방향이 미래를 결정한다”는 문장으로 포문을 연 한교총은 “우리는 상호 노력으로 화해와 회복의 문을 열어 일본이 우리에게 끼친 피해를 극복하고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그러면서 “한일간 과거사 문제 중 하나인 강제징용 문제의 해소를 위한 정부의 발

  • “탈퇴 교단 복귀 행렬 이어지고 있다”

    “탈퇴 교단 복귀 행렬 이어지고 있다”

    아이굿뉴스,

    한기총이 “대표회장 소속 교단인 합동개혁을 필두로 교단들의 복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한기총은 지난 6일 “합동개혁은 지난달 한기총 복귀를 신청했다”며 “한기총에서 나간지 10여 년 만에 교단 임원회 결의를 통해 한기총으로 복귀하기로 한 것”이라며 합동개혁 총회의 한기총 복귀 소식을 알렸다.합동개혁 총회장이자 한기총 대표회장인 정서영 목사는 “과거 한기총의 내부 문제로 분열이 일어났고 여러 연합기관이 생겨났다. 이제 분열의 과거를 청산하고 한기총의 문호를 크게 열어 한기총의 위상을 되찾겠다”며 “그 시작으로 한기총 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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