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나사렛대 이사장, ‘처남’ A교수 채용에 개입 의혹

    나사렛대 이사장, ‘처남’ A교수 채용에 개입 의혹

    기독일보,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에서 신임 교수 임용과정에 대한 ‘부정 채용 의혹’이 학내 교직원들을 중심으로 제기됐다. 나사렛대 측은 지난달 17일 신임 교수 총 5명을 임용했다고 발표했다. 이 가운데 신학대학원 소속 A교수가 법인이사장의 처남이라는 사실이 드러났다. 과거 A교수의 ‘차별금지법 제정’ 찬성 표명에도 불구, 교단 산하 신학교인 ‘나사렛대 신학대학원’ 교수로 채용된 점에도 나사렛대 교수노조(이하 교수노조) 측은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채용과정에서 ‘이사장이 A교수의 임용에 개입한 것 아니냐’는 것이다.

  • 강제징용 해법 발표… 한교총 “日의 성의 있는 응답 촉구”

    강제징용 해법 발표… 한교총 “日의 성의 있는 응답 촉구”

    기독일보,

    윤석열 정부가 6일 일제 강제징용 피해배상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을 발표한 것에 대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일본 정부의 성의 있는 응답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박진 외교부 장관은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 강제징용 피해자·유족 지원 및 피해구제의 일환으로 2018년 대법원의 3건의 확정판결 원고분들께 판결금 및 지연이자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재희 목사, 세기총 이주민희망봉사단 단장 취임

    이재희 목사, 세기총 이주민희망봉사단 단장 취임

    기독일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이하 세기총) 대한민국이주민희망봉사단(이하 봉사단) 제2대 단장에 이재희 목사(분당횃불교회 담임)가 취임했다. 봉사단은 결혼 이주민으로 대한민국에 살아가면서, ‘도움을 받는 자에서 도움을 주는 자로 한국 사회의 건강한 일원이 되고자’ 하는 이주민들을 중심으로 지난 2017년 4월 7일 출범했다. 현재 150여 명의 이주민들이 단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밥퍼봉사’ 등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섬기고 있다.

  • “아이들과 한 편이 된다는 마음만 떠올려도 좋은 교사 될 것”

    “아이들과 한 편이 된다는 마음만 떠올려도 좋은 교사 될 것”

    기독일보,

    주안감리교회 교사헌신예배에서 지난 3일 청소년들의 멘토 오선화 작가가 ‘사랑과 진심이면 돼요’라는 제목으로 현장에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담아 메시지를 전했다. 오선화 작가는 “자궁에 처음 생명이 들어오면 어떤 처지에 있는 사람이든 부모가 되면 제가 품겠으니 건강하게만 태어나게 해달라는 게 부모의 마음이다. 그런데 아이가 자라면서 내가 낳은 내 생명에 조건을 붙이기 시작한다. 한국은 부모가 사라지고 학부모만 많아지고 있다고 한다.

  • “코로나 역경 이겨내는 한국교회, 위기와 과제는 여전"

    “코로나 역경 이겨내는 한국교회, 위기와 과제는 여전”

    아이굿뉴스,

    코로나19를 겪어온 한국교회가 지금 서 있는 위치는 어디일까. 사상 초유의 위기를 빠르게 극복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잘 맞이할 수 있을까.한국교회 현재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추적 설문조사 보고서가 발표될 예정이다.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지형은 목사)는 지난 2일 서울 정동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인의 종교생활과 신앙의식 추적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1998년부터 5년마다 발간되고 있는 ‘한국기독교분석리포트’에 공개될 예정으로, 한목협은 그 중 핵심내

  • 새로남교회, 크리스천 공직자 20명 신앙고백 책으로 담아

    새로남교회, 크리스천 공직자 20명 신앙고백 책으로 담아

    아이굿뉴스,

    대전 새로남교회가 교회 내 크리스천 공직자 20인의 신앙고백을 담은 책 ‘공직자, 하나님을 만나다’(두란노)를 발간하고 지난달 26일 출간감사예배를 드렸다.새로남교회는 약 일 년 전 ‘과학자, 하나님을 만나다’를 선보인 뒤 공직자들의 신앙고백을 담은 책을 추진해 왔고 이번에 결실을 맺었다. 향후 교사, 의사, 사업가 등 전문직 성도들의 삶과 신앙을 녹여낸 책을 후속으로 발간한다는 계획이다.새로남교회 오정호 목사는 “출신 배경도 전공도 다르지만 공직 안에서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기를 갈망하고 남다른 직업윤리를 펼쳐내려고 한 크리스천 공

  • ‘나는 신이다’ 정명석 씨 성범죄 폭로한 피해 여성, 과거 기자회견 내용 보니…

    ‘나는 신이다’ 정명석 씨 성범죄 폭로한 피해 여성, 과거 기자회견 내용 보니…

    크리스천투데이,

    3일 첫 방송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에서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씨의 추악한 성범죄가 폭로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더 이상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하기 위해 이 방송에서 얼굴과 실명까지 공개해 가며 증언을 한 Yip Maple Ying Tung Huen(영국 국적, 이하 메이플) 씨의 사연이 주목받고 있다. 메이플 씨는 지난해 3월 기자회견에서 처음 자신의 피해 사실…

  • 신사옥으로 이전한 목포극동방송, 감사예배 드려

    신사옥으로 이전한 목포극동방송,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목포극동방송이 지난 3일 오전 목포 샹그리아 호텔에서 사옥 이전 기념 ‘조찬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예배에선 이동준 목포운영위원장의 사회로 목포연합장로회장 이창석 장로가 대표기도 했고, 목포극동방송 여성합창단의 특별찬양 후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초대 회장 백동조 목사(목포 사랑의교회)가 갈라디아서 2장 20절 본문, ‘우리 모두 예수 잘 믿읍시다’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황교안 전 총리, 영등포 광야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황교안 전 총리, 영등포 광야교회서 주일예배 드려

    기독일보,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5일 오전 영등포 광야교회(담임 임명희 목사) 주일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렸다. 황 전 총리는 기독교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광야교회는 지난 36년 동안 서울 영등포역 뒤편 쪽방촌 주민과 노숙인들을 섬겨왔다.

  • “어두운 시대에 성경적 바른 가치 지키는 게 목표”

    “어두운 시대에 성경적 바른 가치 지키는 게 목표”

    기독일보,

    포괄적 차별금지법안이 발의되기 시작한 이후 한국 교계에선 꾸준히 반대 운동이 있어왔다. 경남 지역에서도 이 운동에 동참하는 단체가 있는데 바로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이다. 마산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원대연 목사가 바른가치수호경남도민연합의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그는 모태신앙인으로서 예장 고신교단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나 목회를 하고 있다. 그는 부모님의 서원에 따라 목회자의 길을 선택했으며 비전을 가지고 자연스럽게 목회 수업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목회뿐만 아니라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에도 힘껏 목소리를 내고 있는 원 목사를 인터뷰 했다.

교회일반의 인기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