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연합회(예총연, 이사장 유영섭 목사·대표회장 강용희 목사)가 5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간 경기도 가평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제18회 춘계수련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00여 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참여한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꾼’(고전 15:31~34)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수련회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명자로서의 삶과 사역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이 사용하시
제이어스와 국제선교단체 YWAM(Youth with a mission), 한국 YWAM이 연합하여 ‘Brave Love Women 컨퍼런스 : 부르심의 회복’을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크리스천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하나님 안에서 개개인의 부르심이 회복되어 가정과 이웃을 넘어 삶 속에서 ‘용감한 사랑’이 전해지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한국실천신학회가 13일 오전 서울 총신대학교에서 제88회 정기학술대회를 ‘실천신학의 동향분석과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개회예배, 1, 2, 3차 발표 순으로 진행됐으며 상담치료, 디아코니아, 교회교육, 설교학, 기독교영성, 예배학, 목회사회/리더십, 전도와 선교 등의 주제를 가지고 진행됐다.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의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개척한 뉴서울교회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장 백석 총회회관 2층에 있는 이 교회 예배당에서 ‘탄생예배’를 드렸다.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설교했고,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 등이 축사했으며, 장종현 목사(예장 백석 총회장)가 축도했다. 오정현 목사는 이날 예배에서 공식 순서를 맡진 않았지만, 오기원 목사의 초청으로 단에 올라 잠시 축사를 전했다.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의 아들인 오기원 목사가 개척한 뉴서울교회가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장 백석 총회회관 2층에 있는 이 교회 예배당에서 ‘탄생예배’를 드렸다. 국내에 있는 외국인들을 위한 뉴서울교회의 탄생예배에는 외국인들도 다수 참석했다. 오기원 목사가 인도한 예배에선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가 ‘우리가 원하는 부흥’(하박국 3:1~5)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故 박희민 목사의 장례예배가 지난 11일(현지 시간) 오전, 고인이 제2대 담임목사로 시무하던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에서 거행됐다. 장례 예배에 참석한 남가주 교계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예수님을 많이 닮았던 고인의 아름다웠던 삶을 추모했다. 성도들은 추모 영상 속 고인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고인이 보여준 아름다운 삶의 발자취를 가슴에 담았다.
다음세대인천사역자협회(이하, 다인싸)가 인천지역교회의 ‘다음세대 사역자 컨퍼런스’를 6월 26일 숭의교회(담임 이선목 목사)에서 개최한다. 다인싸는 “인천은 한국교회의 역사이며 복음의 통로”였다며 “그러나 지금은 3년 동안 코로나 펜데믹을 겪으면서 인천의 수 많은 교회가 침체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며 특히 교회학교, 다음세대 사역은 더 심각하다”고 했다.
한국복음주의협의회(대표회장 임석순 목사, 이하 한복협)가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소재 한우리교회(담임 윤창용 목사)에서 ‘비혼·저출산 시대의 교회와 국가의 미래’라는 주제로 5월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기도회는 원성웅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옥토교회 담임)의 인도로, 정인교 목사(서울신대 교수, 강남성결교회 담임)의 설교, 기도, 특송 순으로 진행됐다.
대리운전과 택배, 배달 등으로 한정됐던 목회자의 직업은 건축이나 카페, 붕어빵, 과일 장사 등으로 다양해졌고, 전문화된 시대가 됐다. 이제는 이중직 목회자에 대한 찬반 논쟁을 넘어 목회자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과 직업을 모색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목회사회학연구소와 일터개발원 등 4개 단체가 지난 12일 성락성결교회에서 제6차 사회적목회 컨퍼런스를 ‘목회자의 직업’을 주제로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자비량 목회자(일하는 목회자)’를 위한 세미나가 진행됐으며, 목회자의 직업을 안내하는 30개의 부스가 설치됐다.세미나에서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