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제4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가 미국 라구아디아 힐튼호텔에서 현지 시간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가운데 새 회기 임원진을 구성하고, 안건을 처리했다. 새 회기 임원은 직전 부총회장으로 자동승계 받아 추대된 총회장 김성국 목사를 비롯해 부총회장 권혁천 목사(북가주노회), 서기 유진상 목사(하와이노회), 부서기 전동신 목사(필라델피아노회), 회록서기 허민수 목사(뉴욕동노회), 부회록서기 김요섭 목사(가주노회), 회계에 서명환 장로(뉴욕남노회), 부회계 서성복 장로(동남부노회), 총무 김성일 목사(로스앤젤레스노회)다.
지구촌교회(담임 최성은 목사)가 지난 24~26일 분당채플에서 ‘교회 미래: 12제자 비전(Cell)이 답입니다’라는 주제로 ‘2023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Global Cell Conference) V15’를 개최했다. 대면 모임이 가능해짐에 따라 이번 컨퍼런스에는 인도, 베트남, 네팔, 가나, 태국, 미얀마 등 APBF(Asia Pacific Baptist Federation) 지도자 40여 명을 포함한 200여 명의 해외 참석자들과 국내 목회자 및 성도 1,800여 명 등, 180개 교회 2,000여 명이 현장에 참여했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해외 성도 또는 선교사들은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사단법인 한국순례길(이사장 박상은 장로)이 26일 오후 서울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50주년기념관 지하 소강당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한국순례길은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기독교 근대문화 유적지를 전략적으로 모색하며 ‘세상을 향한 성찰’, ‘사람을 향한 힐링’, ‘하나님 향한 영광’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나아가는 단체다. 단체의 비전은 ‘힐링을 넘어 영성으로, 방랑자에서 순례자로’이며 추구하는 핵심 가치는 변화, 영성, 선교, 통일이다. 창립총회는 지난 1월 19일 경기도 안양시 안양샘병원에서 열렸다.
제26회 샬롬나비(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학술대회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과 기독교’라는 주제로 5월 2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사무총장 김윤태 교수(백석대) 사회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김영한 박사(기독교학술원 원장)의 기조강연 후 박명수 박사(서울신대 명예교수), 김철홍 박사(장신대 교수), 김영선 박사(협성대 명…
2023년 성령강림절(聖靈降臨節, Whitsunday)은 주일인 5월 28일이다. 예수님의 부활 후 50일째이자 승천 10일째 되는 날로, 이날 마가의 다락방에 모인 초대교회 성도들에게 성령께서 강림하신 것을 기념하는 날(행 2:1)이다. ‘강림(降臨)’이란 신이 하늘에서 인간 세상으로 내려온다는 의미다. 기독교에서 성령강림절은 성탄절, 부활절과 함께 3대 절기로 꼽힌다. 특히 성령강림절은…
한국기독교침례회(총회의장 여운이 목사, 이하 한침)가 5월 24일부터 3박 4일 간, 경기 김포 효원연수문화센터에서 ‘제4차 한침 글로벌리더십 세미나’를 열고 있다. 한침은 지난 2017년 교단 창립 후 美 북침례회를 이어받은 미국침례회(ABCUSA)와 함께하며 선교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에는 인도, 네팔,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4개국 목회자 40여 명이 참석해 ‘목회자가 …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최근 소말리아를 강타하는 홍수가 연속적이고 극단적인 기상 현상의 일부이며, 최악의 가뭄 속에서 가축과 농작물이 황폐하고 기근의 위기에 내몰리는 등 소말리아 아동과 지역 사회가 기후위기의 최전선에 놓였음을 경고하며 이미 심각한 영양실조를 겪고 있던 소말리아 아동이 이번 홍수로 인해 전염병의 위험까지 안게 되었음을 우려했다고 26일(금) 밝혔다.
교단 설립 70주년을 맞는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강연홍 목사)가 지난 25일 서울 수유리 한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기장 70년 탐구와 전망’을 주제로 새 역사 70주년 기념 신학대회를 개최했다.신학대회에서는 선교 분야, 신학 분야, 목회 분야, 교육 분야를 대주제로 다양한 영역별 사역과 연구결과에 대해 현장 목회자와 신학자들이 참석해 강의하고 토론했다.앞서 전체 강의에서는 한신대학교 김주한 교수가 한국기독교장로회 역사성과 정체성에 대해, 향린교회 김희헌 목사가 ‘기장 교단 새 역사 70년, 신학적 성찰과 제안’, 독립문교회 김성희
“교회 공동체의 첫 번째 사명은 무너진 관계를 회복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관계를 회복하고, 용서와 사랑으로 사람과 깨어진 관계도 회복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죄로 단절된 관계를 한 분 진리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해결해주신다는 걸 깨닫도록 도와야 합니다.”지구촌교회(담임:최성은 목사)가 지난 24~25일 경기도 성남시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글로벌 셀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셀 사역’을 중심으로 지구촌교회가 펼쳐온 소그룹 사역을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교회 미래-12제자 비전(Cell)이 답이다’는 주제로 진행된 셀 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