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 개최

    밀알복지재단, 발달장애인 미술작가 전시회 개최

    기독일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소속 ‘브릿지온 아르떼’가 3월 23일(목)부터 28일(화)까지 ‘BRIDGE 4US(브릿지 포 어스) - 경계를 넘어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전시회는 서울 종로구 갤러리인사아트 2층에서 개최되며 발달장애인 작가 4인 김성찬, 김승현, 윤인성, 최석원의 일상이 담긴 회화 작품 약 20여 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무료로 입장 가능하다.

  • JMS를 탄생시킨 통일교, 통일교를 탄생시킨 ‘신비주의사상’

    JMS를 탄생시킨 통일교, 통일교를 탄생시킨 ‘신비주의사상’

    아이굿뉴스,

    방언과 예언, 거짓 계시에 몰입한 신비주의자의 등장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실패로 보는 이단 사상 문제김성도-김백문-문선명-박태선-정명석, 계보 이어져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 방영 후폭풍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이단사이비의 실체와 위험성을 각인시켰다는 점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지만, 이단과 정통의 구분 없이 기성교회도 함께 비난의 대상이 됐다는 부정적 측면도 간과할 수 없다. 다만 중요한 것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일부 이단사이비의 위험성이 공개된 만큼 교회에서는 성도들을 대상으로 반복적인

  • 세기총, 미얀마 ‘미사코 처소교회’ 설립·봉헌예배 드려

    세기총, 미얀마 ‘미사코 처소교회’ 설립·봉헌예배 드려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신화석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가 지난 2월 22일부터 3월 1일까지 미얀마 양곤을 방문해 ‘미얀마 처소교회 설립·봉헌예배’를 드리고 미얀마 양곤대학교, 다곤대학교, 교회, 난민촌 등에서 다양한 사역을 진행했다.

  • “총회 일에 적극 헌신 감사”

    “총회 일에 적극 헌신 감사”

    아이굿뉴스,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에 이번에는 홍수가 덮쳤다. 이재민을 위해 세워진 텐트와 컨테이너 단지에 홍수가 덮치면서 피해가 속출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발생한 폭우는 10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가운데 백석총회 산하 교회들의 지원이 계속되고 있다. 부산영락교회 윤성진 목사와 성도들이 1천만원의 헌금을 보내왔다. 윤성진 목사는 “고통받는 이웃을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기도와 섬김이다. 멀리 튀르키예와 시리아 국민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전해지길 소망하며 성도들의 사랑이 작은

  • “기후위기 골든타임 10년, 교회도 나서야”

    “기후위기 골든타임 10년, 교회도 나서야”

    아이굿뉴스,

    1.5도. 지구가 버텨낼 수 있는 마지막 온도상승이다. 지난 2014년 열린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 제5차 기후변화평가보고서에서는 21세기 말까지 지구 평균 기온이 2°C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하지만 불과 9년 만인 지난 20일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열린 6차 회의 보고서는 2040년을 마지노선으로 정했다. 전 세계가 힘을 합쳐 탄소감축 목표를 줄이지 않는다면 2040년 이후 지구의 미래를 예측하기 어렵다는 것. 기상청이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IPCC보고서는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인간의 활동이 지구온난화

  • 한교연, 부활절 앞두고 이웃들 위한 ‘사랑의 밥퍼’ 행사

    한교연, 부활절 앞두고 이웃들 위한 ‘사랑의 밥퍼’ 행사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역 인근 노상에서 노숙인과 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2023 사랑의 밥퍼’ 행사를 진행했다. 부활절을 앞두고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옥자 목사) 주관으로 열린 이날 사랑의 밥퍼 행사는 우리 사회 약자인 가난한 이웃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함으로써 주님의 사랑을 전하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에서 마련됐다.

  • 70대 의사, 뇌출혈 증세에도 튀르키예 지진난민 진료

    70대 의사, 뇌출혈 증세에도 튀르키예 지진난민 진료

    기독일보,

    70대 의사가 튀르키 대지진 현장에서 뇌출혈 증세에도 불구하고 이재민 진료봉사활동을 벌인 사실이 알려졌다. 이 의사는 귀국 후 뇌수술을 받았고, 조만간 진료현장으로 복귀할 예정이다. 그 주인공은 지난 2월 17일부터 24일까지 7박8일 일정으로 안타키아 등 튀르키예 대지진 현장에서 긴급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던 온종합병원 호흡기알레르기센터 오무영 센터장(소아청소년과전문의)이다. 그동안 당사자의 요청으로 비밀에 붙여오다가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 녹화 촬영 도중 함께 갔던 동료의사에 의해 뒤늦게 알려졌다.

  • “‘北 억류’ 김정욱 선교사와 예배드릴 날 학수고대”

    “‘北 억류’ 김정욱 선교사와 예배드릴 날 학수고대”

    기독일보,

    20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기현정밀에서 만난 김정욱 선교사의 형 김정삼 기현정밀 대표(63)는 본지에 “동생을 비롯한 북한에 억류 중인 자국민 7인의 무사 귀환을 위해 매일 하루 4번 정시 중보기도와 하나님께 무시로 기도를 드리고 있다”고 했다. 이날은 김정욱 선교사가 2013년 10월 8일 북한에 억류된 지 3451일을 맞은 날이었다. 김정욱 선교사는 김국기·최춘길·장문석 선교사, 그리고 한국 국적 탈북민 고현철·김원호·함진우 씨와 함께 북한에 억류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 김기현 대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 잃지 않도록 노력”

    김기현 대표 “하나님 앞에서 겸손함 잃지 않도록 노력”

    기독일보,

    국민의힘 기독인회(회장 이채익 의원)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당대표·최고위원 취임 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에는 김기현 대표를 비롯해 이철규 사무총장, 배현진 조직부총장, 김병민 최고위원, 구자근 당대표 비서실장 등 국민의힘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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