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5일 49명의 신임 목사를 배출했다. 이중 47명이 여성 목사다. 이영훈 목사는 이날 안수식에서 ‘주 예수님께 받은 사명’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제가 이 자리에 서 있는 것을 보면 (모르는 사람은) 이 자리를 영광의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쓰라린 자리”라며 “영광을 받으실 분은 첫째도 예수님, 둘째도 예수님, 셋째도 예수님이다. 우리는 모두 주님의 종으로 이 자리에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교회지도자센터(대표 박종순 목사, 이하 한지터)가 25일 오후 서울 상도중앙교회에서 ‘청년의 때 창조주를 기억하게 하라’는 주제로 제17회 바른신학 균형목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드려진 개회예배선 박종순 목사가 ‘청년의 때에’(전도서 12:1)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 목사는 “전도서의 히브리어 제목은 ‘코헬레트’인데 이는 전도자, 성직자, 설교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전도서 기록자는 솔로몬이고 그의 참회록적 색채가 농후하다. 솔로몬은 21세 어린 나이에 다윗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세 번째 왕이 됐다. 그의 초기 인생과 삶은 신앙적이었지만, 인기, 부, 권력이 비대해지면서 그는 탈신앙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그 결과 솔로몬 왕조는 막을 내리고 이스라엘의 분열국가 시대에 접어들었다”고 했다.
이영훈 목사 “목사는 헌신의 자리” 5월 25일 오전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목사 안수식이 진행된 가운데, 이들 중 여성이 47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여의도순복음교회는 가장 많은 여성 목회자를 보유한 단일 교회가 됐다. 여전히 여성 목사 안수에 부정적인 한국교회 정서 속에서, 한 교회가 이렇듯 대규모로 여성 목사를 세우는 것은 처음 있는 일이…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와 함께 지난 24일 예체능 인재, 자립준비청년(보호종료아동), 저소득 취업준비생 등 각 분야 장학생에게 총 2억 8천만 원 '포르쉐 드림 업(Porsche Dream Up)'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5일(목) 밝혔다.
아름다운재단과 스타벅스 코리아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응원하는 ‘2023 청년 자립정착꿈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4일(수) 열린 행사에서는 김아란 아름다운재단 변화확산국장과 김낙호 스타벅스 코리아 지원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를 통해 선발된 25명의 자립준비청년에게 지원 증서가 전달됐다.
제47회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총회가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 목사)에서 현지 시간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오후 7시에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홍귀표 목사(총회장)의 인도로 양경선 목사(남가주 노회장)가 기도했고, 문덕연 목사(뉴욕동노회장)의 성경봉독과 퀸즈장로교회의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부총회장 김성국 목사가 '교회여, 예수 그리스도로 충만하라'(에베소서 1:20-23)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부이사장·서기 김경원·김현배 목사 이두희 번역담당 부총무는 총무로 대한성서공회 제139회 정기이사회가 5월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성서회관에서 개최됐다. 성서공회는 이날 이사회에서 신임 이사장에 김순권 목사를 선출했다. 또 부이사장에 김경원 목사, 서기 김현배 목사, 회계 이선균 목사를 선출했고, 실행위원에 손인웅 목사, 정하봉 목사, 양병희 목사, 이용호 목…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총장이 25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1인 시위에 나섰다. 김 총장은 “차별은 금지돼야 한다. 국적, 인종, 태생에 따라 사람을 차별하는 것은 인간이 할 일이 아니다. 이것은 금지돼야 한다”며 “그러나 하나님의 법에 어긋나고 인간 됨의 근간인 도덕과 윤리 그리고 사회적 근간을 흔드는 차별금지법은 당연히 있어서는 안 되며, 이것은 오히려 우리의 모든 것을 와해시킬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