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경기중부지부(지부장 양재명)는 지난 2012년 2월부터 현재까지 12년째 ㈜미섬시스텍 (대표 천창열) 임직원들의 급여 1% 정기 기부로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행사해 왔다고 17일(금) 밝혔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회장 이소영)와 함께 서울 마포구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에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7일(금)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서울특별시아동복지협회 산하 아동복지시설 총 60곳에 입소 중인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경제적 지원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과 성결대학교(대표 김상식 총장) 신학과는 15일 성결대학교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대표 최새롬 목사)은 매주 중·고등학교 안에서 3,500여명의 청소년들을 만나며 함께 예배하고 있다. 목회자들이 교회에서 중·고등학생들을 만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학원복음화 인큐베이팅이 제시해온 교회와 사역단체와 학교의 기독동아리가 연대해 학교로 나가는 사역을 하고 있다.
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과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총회 임원들이 16일 순교자 故 손양원 목사가 사역하던 전남 여수 애양원교회를 찾아 순교 신앙을 계승하고, 정전 70주년을 맞아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예장 통합 총회 임원들이 합동 총회 임원들을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양 교단 임원 연합예배와 간담회, 애양원교회 …
이순창 총회장 “하나 되어 영혼 구원을” 권순웅 총회장 “교회 부흥과 복음 통일” 예장 통합(총회장 이순창 목사)과 예장 합동(총회장 권순웅 목사) 총회 임원들이 16일 순교자 故 손양원 목사가 사역하던 전남 여수 애양원교회를 찾아 순교 신앙을 계승하고, 정전 70주년을 맞아 함께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날 모임은 지난해 11월 17일 비무장지대…
한국 기독교 역사상 가장 큰 집회로 기록되는 ‘1973년 빌리그래함 전도집회’의 50주년 기념대회를 준비하기 위한 단합대회가 열렸다.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목사)은 지난 17일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단합대회’를 개최했다.이날 인사말을 전한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는 “대한민국이 괄목한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50년 전,빌리그래함 집회를 통해 하나님이 일하신 기도의 열매”라며, “올해 열리는 50주년 기념대회가 한국교회가 세계 교회의 부흥을 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그는
갤럽 인터내셔널이 전 세계 63개국 약 6만 명을 대상으로 향후 25년간에 대한 전망을 조사하고,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작년 6월 23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만 19~79세 1,035명이 응답에 참여했다. 이목을 끄는 것은 ‘동성결혼 용인’ 항목으로, 향후 25년간 동성결혼이 용인될 것이라는 응답이 전체 응답자의 45%, 용인되지 않을 것이라는 응답이 44%로 팽팽히 맞선 부분이다. 의견 유보는 12%를 나타냈다. 동성결혼이 용인될 것이라는 전망은 동성애 합법화 제도를 시행 중인 대륙에서 높게 나타났다. 북아메리카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교단 측이 진행했던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에 대해 사과를 표명했다. 캠페인은 중단하기로 했다. 통합 총회는 17일자로 전국 노회장들에게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한반도 종전평화 캠페인에 대한 사과 표명 및 철회 통지’라는 제목의 공문을 발송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는 소속 교단·단체 총무들과 한기총 정상화에 대해 논의하고,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 상황을 검토했다. 한기총은 17일(금) 오전 11시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교단·단체 총무(사무총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서영 대표회장은 “한기총을 제대로 세워 위상을 회복하고, 한국교회를 이끌면서 분열됐던 역사를 통합의 모습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통일 교육은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북한은 비핵화로 평화통일에 협력해야’라는 제목의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윤석열 정부가 문재인 정부와 달리 <통일 교육 지침서>에 북한 정권에 대한 정확한 시각을 정리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지금까지 왜곡되고 북한 정권에 대한 부정적인 것을 은폐되고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