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오늘 태어난 아이는 본인이 서른 살이 됐을 때 몇 도씨의 지구에서 살아갈지 결정하지 못합니다. 오늘 하루, 지금의 세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그들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지금 당장 행동하지 않으면 우리는 지금 태어난 생명들의 미래에 책임을 면할 수 없습니다.”기후위기 기독교 신학포럼이 지난 19일 ‘한국교회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어떻게 이행할 것인가’를 주제로 2차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녹색전환연구소 이유진 박사가 대표 발표를 맡고 이명숙 목사(예장 통합 도농사회처 실장), 유홍근 목사(감리교 사회농어촌환경부장
아무도 통일에 목소리를 내지 않는 시대 가운데 한국교회가 복음 평화통일의 선봉에 서야 한다는 요청이 제기됐다.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회장:송주열 기자)는 지난 18일 산정현교회(담임:김관선 목사)에서 ‘산정현 역사로 본 통일선교의 길’을 주제로 월례 콜로키움을 진행했다.산정현교회는 교회 역사의 시작부터 북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평양 장대현교회에서 분립 개척해 평양에서 시작했고 분단으로 인해 서울로 자리 잡았다. 일제강점기부터 수많은 민족 지도자들과 불굴의 신앙인을 배출해 온 산정현교회에는 교회의 고향인 북한 선교에도 남다른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 전도운동 교회, 유람선이 아닌 구원선 돼야 다음 세대 부흥 실제 방안들 제시 시대 변화 대처 행정 시스템 개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7년차 총회장에 선출된 임석웅 목사(부산 대연성결교회)는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를 회기 1년 간의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임 총회장의 3대 공약은 ①영혼 구원에 역량 집중 ②다음 세대 부흥 ③시스템 개선 …
총회 발전적 운영 위해 헌법 개정 총무 선거, 백용기 목사 당선돼 국제총회장 함동근 목사 등 유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광화문) 총회가 22-23일 제72차 정기총회를 부산 해운대순복음교회(담임 유진성 목사)에서 개최하고, 총회장에 강헌식 목사(평택순복음교회)를 다시 선출했다. 총회원들은 기하성 총회의 정체성과 개혁교단으로서 초심을 지키고, 코로나로 침체된 강…
‘2023 작세목 전도 콘퍼런스’가 30일 공도중앙교회(담임 최인수 목사)에서 진행된다. 작은교회세우기목회자클럽(대표회장 김인규 목사, 이하 작세목)이 주최하는 이번 전도 행사는 ‘뉴노멀 시대에 영혼구원의 불’을 받기 위해 준비했다.이번 컨퍼런스의 강사로는 김연규 목사(세계로교회), 최인수 목사(공도중앙교회), 이영학 목사(예은교회), 최재식 목사(엘찬양교회), 이연호 목사(행복한교회), 조한백 목사(하나교회), 김영구 목사(주명교회), 정길조 목사(천안참사랑교회), 최명자 목사(공주예수팔복교회), 옥수영 목사(일산은혜로운교회) 등이 있으며, 이지은 권사(공도중앙갈릴리전도팀장)는 간증할 예정이다.
지구촌교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분당채플에서 ‘2023 지구촌교회 글로벌 셀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소그룹’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 성경적 의미 등을 공유하는 자리다. 24일 첫 강의는 ‘교회 미래: 12제자 비전(Cell)이 답입니다’라는 주제로 지구촌교회 담임 최성은 목사가 전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께서 12명의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과 함께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역하신 것을 소그룹 공동체의 ‘원형’으로 소개했다.
목사부총회장, 2차 투표까지 실시 세 번째 출마한 정성진 목사 고배 총무 문창국 목사 단독 출마·당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부총회장에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가 당선됐다. 1차 투표에서 류승동 목사는 737표 중 405표를 얻어 331표에 그친 정성진 목사(열방교회)를 앞섰으나, 투표자 수의 2/3(491표)를 넘지 못해 2차 투표가 진행됐다(무효 1표). 이에 2차 투표가 진행됐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임 총회장에 직전 부총회장 임석웅 목사(대연성결교회)가 추대됐다.임석웅 목사는 단독 후보로 출마 시 투표 없이 당선된다는 기성총회 헌법에 따라 박수와 함께 추대됐다.임석웅 목사는 “교회의 존재 목적은 영혼 구원에 있다. 교회는 유람선이 되어서는 안 된다. 긴박하게 돌아가는 구조선이 되어야 한다”면서 “꿩잡는 것이 매이듯, 영혼을 구원해야 교회다. 교단의 모든 역량을 영혼 구원에 집중하도록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이번 회기 주제를 ‘한 성도, 한 영혼 주께로!’로 선정한 임 목사는 “지금 교회학교의 모습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