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지난 3월 20-23일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터키) 현장을 직접 방문, 구호 사역을 펼치는 현지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지난 20일 새벽 총회 부회록서기 박요셉 목사, 사회봉사부 총무 오상열 목사, 조성원 전도사 등과 함께 튀르키예를 방문했다. 향후 PCK선교사회는 이재민들을 위해 컨테…
임시거주지 컨테이너 50동 및 어린이센터 등 ‘한국마을’ 건립 향후 튀르키예 복음화에 발판 예장 통합 총회장 이순창 목사가 지난 3월 20-23일 대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튀르키예(터키) 현장을 직접 방문, 구호 사역을 펼치는 현지 선교사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총회장 이순창 목사는 지난 20일 새벽 총회 부회록서기 박요셉 목사, 사회봉사부 총무 오상…
착공식 의성군수, 의성경찰서장, 예장 합동 정·부총회장 등 참석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 수난기념관 착공 감사예배가 오는 4월 5일(수) 오전 11시 착공 현장인 옛 의성경찰서 터(경북 의성군 의성읍 동서1길 17)에서 개최된다. 일제강점기 의성경찰서 주기철목사 수난기념관사업회(회장 신칠성 장로) 주관으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착공식 순으…
궁핍자 등을 섭외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표기된 문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내부 포교 지침으로 추정되는 문건이다. 한국교회 주요 교단들은 신천지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온라인 상에서 발견되는 해당 문건은 ‘섭외 대상 등급 기준표’라는 제목을 달고 있다. 이에 따르면, 경제환경·건강상태 등 각 영역에서 섭외 대상자를 A·B·C등급으로 분류하고 있다. 가령 궁핍자·장애인·지병질환자 등은 섭외 대상에서 최하위등급인 C급으로 분류됐다. 반면 경제적으로 부유한 이들은 포교 대상에서 A급으로 분류됐다.
두 손바닥이 마주쳐야 비로소 소리가 난다. 선교도 마찬가지다. 교회와 선교단체, 세계 선교의 두 기둥이 각자의 자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지만 서로를 모른 채한다면 반쪽짜리에 지나지 않는다. 교회 본연의 사명은 선교이고 선교단체 역시 그리스도인의 공동체인 하나의 교회임을 생각하면 사실 두 기관은 본디 한 몸이나 다름없다. 경주마처럼 달려왔던 교회와 선교단체가 이제야 이 당연한 명제에 주목하기 시작했다. 교회와 선교단체가 힘을 모으지 않고서는 헤쳐 나가기 힘든 현실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OMF(대표:공베드로 선교사)는 지난 20
상도중앙교회 청년부를 대상으로 지난 26일 진행한 이단특강에서 윤재덕 소장(종말론사무소)이 이단의 정의와 특징을 소개한 뒤 교회의 역할에 관해 전했다. 윤재덕 소장은 넷플릭스 다큐 ‘나는 신이다’ 등을 통해 부쩍 늘어난 이단에 대한 관심을 언급하며 “대부분 언론과 사회의 관심은 이단이 자행한 범죄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충격적이고 참혹한 일이니까 당연하다. 그런데 극단적인 사이비 이단 범죄의 밑바닥을 들여다보는 현실이 교회에 필요하다”고 했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 겸 독립운동가 우남 이승만 전 대통령의 탄생 148주년 기념예배가 26일 오후 2시 서울 이화장에서 열렸다. 윤석열 정부 들어 처음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박진 외교부 장관과 박민식 국가보훈처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변증전도연구소(대표 안환균 목사, 그말씀교회 담임)가 25일 오후 서울 신촌에 위치한 카페 ‘히브루스’에서 ‘2023 갓토크 콘서트’를 ‘하나님은 정말 어디 계시는가’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미니 찬양 콘서트, 요즘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해 가장 많이 묻는 질문 7가지에 대한 답, ‘7문 7답’ 전도지의 내용을 전하는 시간, 평소 기독교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적절한 대답을 찾는 Q&A 시간으로 진행됐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 감경철, 이하 출대본)는 오는 29일에 서울 노량진 CTS컨벤션홀에서 '저출생 대책 활동을 위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출대본의 주최로, CTS기독교TV의 감경철 회장의 인사말, 김태영 총재의 격려사와 이순창, 권순웅 총재의 영상 축사가 이어진다.
미주남침례회 한인교회총회(회장 이행보 목사) 2023년 목회부 수양회가 최근 아틀란타새생명침례교회(담임 한형근 목사)에서 열렸다. 수양회에선 한국 성광교회 유관재 목사와 신태인침례교회 조대식 목사가 주 강사로 나섰다. 수양회는 매일 저녁 집회와 다양한 주제 강의, 친교와 쉼의 시간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