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본향 돌아가 하나님 앞에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섰으면”

    “본향 돌아가 하나님 앞에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섰으면”

    기독일보,

    청자다방의 ‘청자’는 ‘청춘은 자유다!’의 준말이다. 다른 카페와는 다르게 ‘군고구마 카페’라는 이색적인 별칭을 가지고 있다. 이는 청자다방에서 군고구마를 추천메뉴로 내세우고 있기 때문이다.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에서 시작해 현재 전국에 185개 매장을 두고 있다.

  • 피아니스트 손열음 “하나님의 다른 계획이 있더라구요”

    피아니스트 손열음 “하나님의 다른 계획이 있더라구요”

    기독일보,

    ‘숨막히는 손재주와 손가락 컨트롤’, ‘시적인 우아함’, ‘뜨거운 것을 냉정하게 읽어내는 연주자’ 등의 수식어를 가진 피아니스트. 러시아 영 차이코프스크 국제 콩쿠르 최연소 2위, 오벌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1위, 독일 에틀렝겐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쿠르 1위, 반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2위 등 최연소의 수식어가 많은 그녀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다.

  • 아가동산,  넷플릭스 등에 3억 손해배상 청구

    아가동산, <나는 신이다> 넷플릭스 등에 3억 손해배상 청구

    크리스천투데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나는 신이다> 5-6회에서 다뤄진 ‘아가동산’ 측이 제작사인 MBC와 연출자인 조성현 PD, 넷플릭스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가동산과 김기순 씨는 지난 21일 이들을 상대로 청 3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방송금지 가처분 소송도 제기한 아가동산은 소송 도중 넷플릭스를 대상에서 제외시켰지…

  • 법원,  가처분 신청 아가동산 사건 심리

    법원, <나는 신이다> 가처분 신청 아가동산 사건 심리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박범석)는 24일 아가동산과 김기순 씨가 MBC와 조성현 PD를 상대로 낸 방송금지 가처분 심문을 열고 “4월 7일을 자료 제출 기한으로 하고 결정은 그 이후 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날 양측 입장을 확인한 뒤 심문을 종결했다. 아가동산 측은 넷플릭스에 대해서는 가처분 신청을 철회했으나, MBC와 조성현 PD에 대해서는 신청을 유지…

  • “애즈베리의 부흥은 분명한 성령의 역사였다!”

    “애즈베리의 부흥은 분명한 성령의 역사였다!”

    기독일보,

    “애즈베리의 부흥은 분명한 성령의 역사였다!” 미국 켄터키주 윌모어에 있는 애즈베리대학교에 직접 가 현장을 확인한 박용규 교수(총신대 신대원 명예교수, 한국기독교사연구소 소장)가 한 말이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애즈베리 부흥 보고서’라는 이름으로 여러 차례 영상을 올렸고, 23일 마지막 영상에서 이렇게 결론을 맺었다.

  • “JMS 정명석 성폭행 피해 여대생, 의사 된 후 낙태 전담”

    “JMS 정명석 성폭행 피해 여대생, 의사 된 후 낙태 전담”

    크리스천투데이,

    검찰과 경찰이 JMS 정명석의 성폭햄 형의 사건과 관련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가운데, JMS 피해자들의 모임인 엑소더스 전 대표 김도형 단국대 교수가 23일 CPBC(평화방송)에 출연해 JMS 내 충격적인 성범죄 행각을 재차 고발했다. 김 교수는 충남 금산 월명동 수련원 압수수색에 대해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심각성을 파악하고 수색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정명…

  • “정치는 찰나, 하나님의 일은 영원”… 4월 19일 서울시조찬기도회

    “정치는 찰나, 하나님의 일은 영원”… 4월 19일 서울시조찬기도회

    크리스천투데이,

    서울시 정치 지도자들을 성경적 리더로 세우고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 기도하는 제2회 서울시조찬기도회가 오는 4월 19일 오전 7시 서울시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서울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원성웅, 사무총장 박원영)가 주최하는 이번 기도회를 앞두고, 서울시조찬기도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정성길 장로)는 23일 저녁 영락교회에서의 기자…

  • ‘주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주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

    기독일보,

    회개와 영적 부흥을 위한 초교파적 기도모임이 미국의 한 한인교회에서 현지 시간 지난 17일 시작돼 4월 7일까지 매주 이어진다. 애틀랜타하은교회(담임 정윤영 목사)에서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는 기도회는 매주 다른 주제를 갖고 진행된다. 서막을 연 첫번째 기도회는 ‘주님, 나의 죄를 회개합니다’를 주제로 열렸다. 정윤영 목사는 지금의 시대를 ‘위기의 시대’라고 정의하면서 “모두가 자신의 정욕을 위해 살아가며, 믿음이 있는 자가 없고, 영적으로 무감각한 시대”라고 서두를 뗐다.

  •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최영봉 목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신임 회장에 최영봉 목사

    기독일보,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가 최근 영생장로교회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최영봉 수석 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김창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1부 예배에서 심진구 목사가 기도한 이후 정완기 증경회장이 고린도전서 10장 31절을 본문삼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일하자’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류당열 목사의 축도로 마쳐졌다.

  •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창립 51주년 감사예배 드려

    타코마중앙장로교회 창립 51주년 감사예배 드려

    기독일보,

    미국 타코마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가 지난 19일(현지 시간), 창립 5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임재를 추구하는 예배 공동체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이형석 목사는 교회가 자랑할 것은 역사와 전통 보다 예수 그리스도임을 강조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겸손과 순종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정신을 이어나가자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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