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국제사회의 기후위기 이슈를 다루는 '글로벌 뉴스 쇼 W' 유튜브 라이브를 시작한다고 1일(목) 밝혔다. 첫 방송은 4일(일) 오후 7시부터 '굿네이버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글로벌 뉴스 쇼 W'는 아나운서 최기환과 함께 최근 기후위기로 더욱 심각해지는 국제사회의 다양한 이슈를 알리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천 방법에 대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이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본교회(前 돈암동성결교회, 담임목사 조영진)가 장애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10년 간 치료비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목) 밝혔다. 본교회의 치료비는 안지호(12) 군을 비롯한 5명의 장애아동에게 각각 매 년 50만 원씩 10년 간 지원될 계획이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서 운영하는 장애인 일터 굿윌스토어가 경기 수원과 서울 송파에 각각 20호점인 ‘밀알수원북문점’과 21호점인 ‘밀알오금점’을 오픈했다고 1일(목) 밝혔다. 굿윌스토어는 시민이나 기업으로부터 기부 받은 상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을 고용하는 직업재활시설이다. 장애직원들은 기부 받은 물건을 분류하거나 진열하는 작업, 판매와 안내 등의 업무를 맡으며 월급을 받고 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1일(목)부터 전 국민 대상 배우 김혜자의 국민청원캠페인 ‘아웃크라이(OUTCR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월드비전에 따르면 코로나19와 전쟁, 지진, 기근 등 재난으로 인도적 지원이 절실한 전 세계 인구가 약 3억 6천만명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하루평균 17만명꼴로 증가한 셈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5일(월) 환경의 날을 맞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아동이 주도하는 플라스틱 환경 오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목)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현대자동차의 글로벌 CSV 프로젝트인 ‘현대 컨티뉴(Hyundai Continue)’와 함께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인도네시아 아동이 기후변화를 주제로 대중의 인식을 개선하고 재활용 실천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해 추진한다.
우리도 한때는 이주민 노동자였다. 1960년대부터 10여 년에 걸쳐 독일의 지하 밑바닥에서 석탄을 캐내던 광부들과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헌신했던 간호사들이 그랬다. 중동에서 건설 붐을 이끌었던 이들 역시 우리의 아버지이자 형제였고 이웃이었다. 낯선 곳에서 가장 위험하고 힘든 현장에 있던 그들은 이주 노동자를 바라보는 차별과 하대 역시도 감당해야 했다.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물론 외국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의 수는 훨씬 많아졌지만 소위 3D 업종이라 불리는 힘든 일을 하는 이들은 찾아보기 힘들다. 오히려 이제는 한국의 3D 업종을 대부
아시아선교협의회(Asia Mission Association)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난 22~26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마와르 샬론 교회에서 제14차 선교 컨벤션을 가졌다. 컨벤션과 함께 열린 총회에서는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1973년 고 조동진 목사에 의해 창립된 아시아선교협의회는 KMWA를 비롯해 필리핀선교협의회(PMI), 인도선교협의회(IMA), 방글라데시선교협의회(BMC) 등 아시아 각국 선교협의회의 유일한 협의체다.이번 대회에는 각 나라 선교협의회 대표들과
제49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가 5월 31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에서 ‘오직 사랑으로 새로운 부흥’이라는 주제로 개막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전 세계 63개 국에 673명의 선교사를 파송해 1,163개 교회를 개척했다. 이번 선교대회에도 북미와 일본, 유럽, 오세아니아, 중남미, 아프리카, 동남아, 서남아시아, 소련, 중국, 대만 등 총 11개 순복음총회에서 600여 명의 선교사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