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월드비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월드비전,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상임대표 곽헤전)와 지난 27일 자립지원사업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8일(화) 밝혔다. 월드비전은 이번 업무 협약에 따라 전국가정폭력피해자보호시설협의회 산하 전국 66개 쉼터에 입소한 가정폭력피해아동가정을 대상으로 약 2억원 상당 규모의 사업을 펼친다.

  • 굿네이버스, 창립 32주년 맞아 ‘굿네이버스 웰컴데이’ 캠페인 전개

    굿네이버스, 창립 32주년 맞아 ‘굿네이버스 웰컴데이’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창립 32주년을 맞아 세상 모든 좋은 이웃을 나눔으로 초대하는 ‘굿네이버스 웰컴데이’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8일(화) 밝혔다. 굿네이버스 웰컴데이(GNWD, Good Neighbors Welcome Day)는 나눔을 시작한 좋은 이웃을 환영하는 날로, 누구나 굿네이버스(좋은 이웃)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전하는 대국민 나눔 캠페인이다.

  •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교회와 나라 회복”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야 교회와 나라 회복”

    기독일보,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대표회장 이상민 목사, 이하 나사연)이 27일 오후 대구서문교회(담임 이상민 목사)에서 ‘어게인 코리아(Again Korea) 2023 회복한국’ 집회를 개최했다. 나사연은 지난해 제20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 등을 내걸고 출범한 ‘33나라사랑목회자’를 그 뿌리로 하고 있다. 3.1운동 당시 33인의 민족 대표들과 같이 한국교회와 국가를 위해 헌신하자는 의미로 지은 이름이다. 이후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으로 이름을 고치고 조직을 확대·개편했다.

  • 농어촌교회인데 ‘평균연령 29세’… ‘돌봄’이 낳은 ‘출산’의 기적

    농어촌교회인데 ‘평균연령 29세’… ‘돌봄’이 낳은 ‘출산’의 기적

    크리스천투데이,

    대한민국에 저출산·고령화를 넘어 ‘인구절벽’ ‘국가소멸’의 위기가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충남 당진시에 소재한 당진동일교회의 이수훈 목사가 그 해법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당진동일교회는 20여 년 동안 초등학생들에게 학교 수업을 마친 후 학원 대신 교회로 오게 했고, 교회 교육관에서 인성교육, 학업지도, 생활지도를 해 왔다. 아이들의 생활 태도가 …

  • “헌법재판소, 절차 잘못돼도 정당? 해괴한 논리”

    “헌법재판소, 절차 잘못돼도 정당? 해괴한 논리”

    크리스천투데이,

    추천자보다 입헌주의 수호 노력을 정치인 못지 않게, 이념 충실 판결 헌법 판단할 국가 기관, 위헌 조장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통과된 소위 ‘검수완박’ 법안에 대해 헌법재판소(헌재)가 내린 합헌 판정을 비판하는 논평을 3월 27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헌법재판소 판결을 보면 재판관들을 소위 보수와 진보로 나누…

  • 하예성부흥사협의회, 오는 4월 10일부터 한얼산기도원 성회 개최

    하예성부흥사협의회, 오는 4월 10일부터 한얼산기도원 성회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하예성부흥사협의회가 주관하는 ‘한얼산기도원 성회’가 오는 4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출 15:26)’라는 주제로 한얼산기도원(원장 이영금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로는 이인용, 김병섭 목사(10일), 나소영, 김선강, 이영금, 김영돈 목사(11일), 장명자, 양병규, 이영금, 이정섭 목사(12일), 노명균, 장경우, 이영금, 장경우 목사(13일), 고…

  • “일본과의 문제 풀기 위한 정부 결단, 잘한 일”

    “일본과의 문제 풀기 위한 정부 결단, 잘한 일”

    기독일보,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이 2023년 부활절 목회서신을 27일 발표하면서 최근 정부가 일제 강제징용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일본과 대화한 것을 “잘한 일”로 평가했다. 한교총은 “그리스도의 부활은 용서와 화해, 겸손과 섬김입니다”라는 제목의 이 목회서신에서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제물이 되시고, 부활하심으로 사망 권세를 이기셨다. 그리스도의 부활에는 생명과 구원의 은총이 있으며, 용서와 화해와 겸손과 섬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했다.

  • 교회언론회 “‘검수완박법’ 헌재 판결, 헌법 주권 외면”

    교회언론회 “‘검수완박법’ 헌재 판결, 헌법 주권 외면”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헌법재판소의 소위 ‘검수완박’ 관련 판결을 비판하는 논평을 27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23일 헌법재판소(소장 유남석)는 지난해 4, 5월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을 무력화시키기 위해 다수의 힘으로 밀어붙여 만든 소위 ‘검수완박법’에 대한 결론을 내렸다. 요지는 절차상으로는 문제가 있지만, 법률은 유효하다는 희한한 결론을 내린 것”이라고 했다.

  • “기독교는 타 세계관과 대립·수용 통해 성장”

    “기독교는 타 세계관과 대립·수용 통해 성장”

    기독일보,

    로고스서원 대표 김기현 목사가 유튜브 채널 ‘오늘의 신학공부’와 인터뷰한 영상이 25일 게시됐다. 이 인터뷰에서 김 목사는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가’에 대해, 기독교 세계관은 “성경과 교회사를 통과하며 대립과 수용을 통해 형성돼 왔다”며, 그렇기에 기독교의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타 세계관과 대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인문학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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