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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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피플, 기후대응 앞장서는 동탄고 학생들에 ‘좋은 학생, 좋은 기부’ 현판 전달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NGO 굿피플(회장 최경배)은 기후위기 문제를 알리고 굿피플의 나무심기 캠페인에 기부하며 산불로 훼손된 우리나라 산림 복원에 동참한 경기도 화성시 동탄고등학교 3학년 1반 학생들에게 ‘좋은 학생, 좋은 기부’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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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양화진역사강좌 ‘순교, 다시 새기다’ 주제로 열린다
기독일보,양화진문화원(김성환 원장)이 올해로 열한 번째 시간을 맞이한다. 그간 개최되었던 양화진역사강좌는 개신교에 관련된 주제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의 근현대사는 물론 세계 역사와 사회, 종교 등 다양한 주제와 분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온 열린 강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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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BoA),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되다
기독일보,가수 보아(BoA)가 지난 17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했다. 보아는 이번 가입으로 아너 소사이어티 3100호이자 여성 아너회원 모임인 ‘W아너 소사이어티’ 700호 회원이 됐다. 성금은 보아의 뜻에 따라 보호종료를 앞두고 있는 청소년의 자립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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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더칠드런, 우간다 내 영양실조 위기의 DRC 난민 아동 지원
기독일보,전 세계 수많은 국가들이 수십 년에 걸친 분쟁, 경제적 불황, 기후위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2022년 한 해 동안 발생한 전 세계 강제 이주민은 1억 명을 넘어섰으며, 전쟁이나 내전, 정치적 박해 등을 이유로 고향을 떠난 강제 이주민이 늘어난 것이 주된 원인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식량위기와 기후위기, 인플레이션 등으로 난민은 더욱 늘어날 전망으로, 취약한 상태에 놓인 난민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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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X세방이의순재단,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멘토데이’ 개최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지난 17일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와 ‘멘토데이’를 진행했다. ‘멘토데이’는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아동·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직업인을 초청, 진로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는 특강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의 기회를 제공해 주도적으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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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식 진행
기독일보,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교촌에프앤비(주)(회장 권원강)와 함께 17일 서울시 중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 11층 대회의실에서 자립준비청년 및 아동 지원을 위한 2억 원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교촌에프앤비(주)’는 2002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후원을 시작하여 21년간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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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성화교회, 이주형 목사 원로목사 추대
이주형 목사 “40년 동안 은혜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오정성화교회(담임:최현용 목사)는 지난 8일 이주형 원로목사와 이재형 원로장로 추대 및 장로·권사 은퇴감사예배를 갖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오정성화교회를 개척해 40년간의 목회사역을 마치고 은퇴하는 이주형 목사는 “지난 40년은 은혜로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과 함께 동역해 오신 성도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모든 것은 시작과 끝이 있듯이 앞으로도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증거된 말씀에 의존하면서 교회와 교인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말했다. 4부로 나눠 진행된 이날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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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모독 가요, 기존 반기독교와 차원 달라”
적합 판정, 기독교 신앙 핵심 조롱 기독교인들 받아들일 수 없는 내용 불교·이슬람교 조롱 가요도 적합? 한국교회법학회(회장 서헌제 교수)에서 ‘MBC의 신성모독 가요 방송 적합 판정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성명서를 17일 발표했다. 교회법학회는 “MBC는 지상파 공영방송임을 자임함에도 불구하고, 방송의 공적 책임을 스스로 방기하고 있다”며 “지난 2022년 12월 MBC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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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서창제일교회, 김정훈 담임목사 위임
강진상 목사 사회, 배광식 목사 설교 대구동부·대구동신·수영로 등 거쳐 서창제일교회가 지난 7일 김정훈 담임목사 위임식을 통해 교회 회복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했다. 예장 합동 남울산노회 소속인 서창제일교회는 양산시 서창동 지역 모(母)교회로, 지역 여러 교회들을 개척하고 후원하면서 건강한 지역 교회로 성장해 왔다. 남울산노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위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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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예배 머물고 있는 이들, 다시 교회 나오게 하려면…”
코로나19가 끝나가고 일상이 회복되며 본격적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할 2023년, 한국교회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크리스천투데이는 새롭게 출발하는 2023년 한국교회를 통찰하고 대비하기 위한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영락교회와 갈보리교회 등에서 목회하고 국제독립교회연합회를 설립한 박조준 목사와의 신년 대담에 이어,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복음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