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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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 중대부초로부터 후원금 전달 받아
기독일보,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정종훈)는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초등학교(교장 강철민, 이하 중대부초)로부터 국내외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후원금 5백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9일 밝혔다. 중대부초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정종훈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장, 강철민 중대부초 교장과 함께 4학년 학생임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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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나눔재단, 친환경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 당산역점 개점
기독일보,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이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사에 ‘기빙플러스 당산역점’을 개점했다고 8일(수) 밝혔다. 기빙플러스는 기업으로부터 기부 받은 물품을 판매한 수익으로 장애인, 다문화, 시니어 등 취약계층을 고용해 자립을 돕고, 자원순환으로 친환경 사회를 만드는 국내 최초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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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튀르키예 지진피해 위해 긴급지원 및 특별모금 시작
기독일보,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구호를 위한 100만 달러 긴급지원과 함께 특별모금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 국경지역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했다. 7일 기준 사망자 수가 8,100여 명으로, 부상자도 3만 4,000명 이상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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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탄교회, 양평군에 이웃돕기 성금 기탁
기독일보,한국기독교장로회 광탄교회(담임목사 최진우)는 지난 8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사무소(면장 권용진)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광탄교회는 1909년 설립된 이래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성금 기부, 물품 나눔, 재능 기부 등을 통해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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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튀르키예-시리아 대지진 위해 긴급구호팀 급파
기독일보,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심각한 지진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및 시리아의 현지 아동과 주민을 돕고 지역사회 재건을 위해 1차 긴급구호팀을 급파했다고 8일 밝혔다. 1차 긴급구호팀은 튀르키예 현장에서 피해 규모 조사 및 즉각적 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고 현지 파트너십을 발굴해 지속 가능한 지원 방안을 수립하는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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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순복음교회,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백미 전달
기독일보,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최근 대구시청에서 홍준표 대구시장, 이건호 순복음대구교회 목사, 김수학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복음대구교회로부터 1천 2백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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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성서공회, 한국교회 후원으로 우크라에 성경 발송
기독일보,대한성서공회(이사장 양병희 목사)가 “많은 한국교회와 후원회원의 동참으로 현재까지 우크라이나어 요한복음 353,600부와 우크라이나어 성경 39,200부를 우크라이나에 발송했다”고 최근 밝혔다. 현재는 5차 발송 분 우크라이나어 성경 16,800부를 제작 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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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성결교단 총회장들, 차별금지법안 폐기 촉구
기독일보,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가 참여하고 있는 한국성결교회연합회(대표회장 신현파 목사, 이하 한성연)가 8일 국회 정문 앞에서 ‘차별금지법안’(평등법안) 폐기를 위한 반대 시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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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장회의, ‘지진 피해’ 튀르키예 긴급구호·모금 동참
기독일보,튀르키예(터키) 남부와 시리아 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만 2,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한국교회가 지진피해 복구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교회교단장회의는 8일 서울 영등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총회 주관으로 새해 첫 모임을 열고 튀르키예 긴급구호를 위한 모금에 동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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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에 선 한국선교… 변화 대비 없다면 좌초
한국선교라는 배의 다음 항로를 결정하기 위한 제8차 세계선교전략회의(NCOWE)가 오는 6월 13~16일 평창 알펜시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NCOWE는 회의라는 이름으로 열렸지만 강의와 세미나가 주를 이뤘던 여태까지의 행사와는 달리 10가지 트랙으로 논의 주제를 세분화해 치열하고 깊이 있는 토론이 진행되게 할 계획이다. 특히 신청하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두지 않고 셀렉 커미티(Select Committee)를 구성해 참가자를 선별해 600명만 초대한다. 소수정예로 모인 참가자들로 알찬 토론을 진행해 선교 현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