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령으로 남북한이 하나로’라는 주제로 ‘시온 컨퍼런스’가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 중이다. ‘시온 컨퍼런스’는 유대인들과 전 세계 각국의 신앙인들이 남한과 북한의 신앙인들과 함께 남북한의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예배하기 위한 모임이다. 국내외 30개 국에서 250명과, 100명의 유대인 크리스천이 이를 위해 방한했다. 협력단체는 이스라엘 대사관, 한·이스라엘 친선협회, 한국 국가조찬기도회, 국제 이스라엘 포럼, 에스더기도운동, CCC한국대학생선교회 등이다.
사유화 및 재정비리 의혹 진실 규명, 엄중한 책임 추궁은커녕 문제제기 이사 해임 직원 징계 최소한 자정능력 상실, 기득권 및 집단이기주의에 눈 먼 집단 해임 및 징계, 법과 절차 무시 ‘대한기독교서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에큐메니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에서 8월 4일 대한기독교서회(사장 서진한, 이하 서회) 이사회 결과에 대한 입장을 11일 발표했다. 지난 4일 …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선교단체와 지역교회들이 3~4년 정도 해외에 직접 나가서 단기선교를 진행하지 못했습니다. 작년 여름부터 다시 열리기 시작한 오프라인 단기선교 사역의 기회들로 인해서 올여름에는 상당한 수를 해외로 파송하고 있습니다.저희 CCC도 이번 여름에 22개국에 108개 팀을 파송하여 열방을 섬기고 있습니다. 단기선교를 잘 계획하고 현지에서 진행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마무리와 후속 사역도 이후의 지속적인 사역을 위해 무척 중요한 과정입니다. 단기선교가 대부분 선교지나 선교사와 연결되어 있고, 지역교회나 선교단체들이 중
서울남교회를 섬기는 강성규 목사가 10일 아침 국회의사당 앞에서 차별금지법 반대 1인 시위를 벌였다. 강성규 목사는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을 오해하는 것 같다. 그렇지 않다. 우리는 동성애자들을 혐오하지 않는다. 우리 모두가 하나님 앞에서 다 같은 죄인임을 인정한다. 동성애가 다른 어떤 죄보다 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것은 차별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분별에 관한 일”이라고 했다.
전주대학교(총장 박진배) 선교봉사처와 신학과경배찬양학과는 최근 학생회관 수퍼스타홀과 전주대학교 일원에서 ‘하나님 안에서의 꿈과 비전’이라는 주제로 호남지역의 청소년들 500여 명이 참석한 ‘JJ 청소년 캠프’를 성료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3 예성전국청소년연합수련회가 최근 안양시 소재 성결대학교 예성80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총회장 조일구 목사) 학생부(부장 고신원 목사)가 주최하고, 예성 청소년사역위원회(위원장 임시영 목사)가 주관한 금년 수련회는 ‘그로우 업’(Grow Up)이라는 주제로 500여명의 학생들과 스탭들이 모였다. 예성 측은 “영적인 부흥을 갈망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됐다”고 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부앤라이딩’ 행사를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고 9일(수)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기부앤라이딩은 자전거 라이딩을 통해 취약계층을 돕는 퍼네이션(재미(Fun)를 느끼며 기부(Donation)를 하는 캠페인)이다.
김정민 목사(금란교회 담임)가 6일 주일예배서 ‘하나님이 내버려두신 인간’(로마서 1:24-32)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인간의 이성이 타락하면 짐승보다 오히려 더 악해진다. 이는 인간의 욕망과 본능을 자기의 이성으로 합리화시킨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내버려 두신 인간은 마음의 악이 입술, 말을 통해 나타난다. 잠언서를 보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우리가 하는 말, 즉 혀를 조심하라고 되어있다. 남을 비방하고 정죄하는 것은 타락한 이성을 가진 사람의 모습이다. 우리에게 이런 모습은 없는지 돌아보길 바란다”고 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지난 8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과 함께 부산 라발스호텔(사장 채창호)에 ‘열여덟 혼자서기’ 인턴십 운영기관 현판을 전달했다고 9일(수)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 한국수력원자력㈜ 전혜수 상생협력처장, 라발스호텔 이현소 총지배인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의 의미를 다졌다.
굿네이버스 경기남부지부(지부장 전재규)는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한상윤)과 함께 7일부터 5일간 방학 중 위기가정 아동 지원을 위한 ‘2023년 여름 희망나눔학교-희망나눔꿈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9일(수) 밝혔다. 이번 희망나눔학교-희망나눔꿈지원사업은 화성, 오산, 평택 지역 4개 학교, 50명 아동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