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이 올해로 20년 째 ‘사제 간 1:1 결연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는 선생님들이 받은 성과급의 10분의 1을 기탁하는 방식으로 운용되고 있다. 현재까지 모인 기금만 약 1억 원에 이른다. 좋은교사운동 회원 교사는 해당 기금에서 필요한 액수만큼 신청한 후원금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제자를 위해 ‘사제동행비’로 사용할 수 있다.
형사재판에 넘겨졌던 기성 경기동지방회 시온성교회 L목사에 대한 1심 판결이 나왔다.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지난 7월 7일 교회 집사에 대한 상해와 폭행, 모욕 등으로 기소된 L목사에 대해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상해를 가하고 폭행했으며 공연히 모욕한 사실을 받아들였다. 법원은 “피해자가 진단받은 병명은 타박상,…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성소수자를 옹호한 낯뜨거운 아동용 도서들’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7월 31일 발표했다. 이는 최근 충청남도 본회의에서 한 도의원이 제기한 일선 학교와 공공도서관에 아동용으로 비치된 도서에 문제가 있다는 지적에 대한 것이다. 교회언론회는 “충남 도내 학교 도서관과 공공도서관에 비치된 수백 권의 도서에서 애널 섹스(항문…
이지성 작가가 북한 선교의 실상에 대해 폭로한 책 ‘1만 킬로미터’ 집필 후 자신의 상황과 심경을 전했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만 킬로미터...망했습니다’라고 제목을 달고 올린 영상에서는, “5년간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 내가 작가 인생에서 1만 킬로만큼 최선을 다한 책은 없다. 정말 목숨 걸고 썼다. 내가 기존에 썼던 책의 판매 부수에 비하면 망한 것”이라며 “마음은 평안하다. 망했든 그렇지 않든 상관 없다. 이것은 하나님의 길이다. 그렇기에 끝까지 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아름다운재단이 에이팟코리아와 함께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충북 괴산·청주·오송 지역 이재민 약 500세대를 대상으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31일(월) 밝혔다. 최근 전국적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충북지역에는 2천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고 폭염까지 이어져 임시 대피소에서 생활하며 야외에서 피해 복구 작업을 하는 이재민과 자원봉사자의 건강관리 필요성이 높아지는 실정이다.
김동호 목사(피피엘 대표)는 최근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가 예장 통합 측 총회 장소로 선정된 것에 대해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며 “세상만 그런 줄 알았는데 교회도 그렇다”라고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일갈했다.
충청남도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종우 목사, 이하 충남기총)가 28일 충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생인권조례 페지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충남기총은 이 성명에서 “2012년 1월에 서울시의 ‘학생인권조례 폐기 범국민연대’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교원들의 감독권 강화가 필요한데 오히려 무장해제를 시키고 있다. 학생인권조례안이 학교 붕괴 조례안이 될 수 있는 근본적 이유이다… 사기가 저하된 교사들이 학생들을 방치하여 미국처럼 교내 폭력이 증가하게 된다면 그것이 학생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인가, 악화시키는 것인가?’라며 서울시 학생인권조례안가 학교붕괴조례가 될 것을 예고했었는데, 온갖 문제가 누적되면서 결국 서이초 초임교사의 자살이란 대형사건으로 발전해오게 된 것”이라고 했다.
두란노 바이블 칼리지가 8월 22일에서 9월 26일까지 ‘기독교 성 가치관 교육’을 6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두란노 칼리지는 “스마트폰은 차세대들에게 ‘음란물이 찾아가는 서비스’의 온상이 되고 있다. 성경적 성가치관이 급속도로 무너지는 지금, 크리스천 양육자가 할 일은 무엇인가?”라며 “즉각 실천할 수 있는 기독교 성가치관 교육을 위한 준비부터 교회와 가정을 파괴하는 성혁명의 실태 파악까지 ‘성경 말씀’과 ‘실질적 근거’로 알려 주는 투트랙(two track) 성교육”이라고 했다.
이전호 목사(충신교회 담임)가 27일 아침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6문 앞에서 약 1시간가량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최근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는 이 시위에 이 목사도 동참했다. 시위에 동참하게 된 계기에 대해 이 목사는 “오래전부터 우리 교회는 차별금지법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최근 흐름을 보면서 이대로 있어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다. 교회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전하며, 이루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이 상황 속에서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일은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하나님의 뜻을 밝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하나님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온전히 이루어질 수 있다면 어떠한 일이라도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고 했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수프로와 지난 26일 기후변화 사업 운영 및 개발에 대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고 27일(목) 밝혔다. 업무협약은 서울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월드비전 국제사업본부 최순영 본부장, ㈜수프로 채일 대표이사 및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