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기독인 노인회는 7월 24일 오후 이사회를 열고 주요 직책을 임명했다. 노인회는 상임고문에는 조용목 목사(은혜와진리교회)와 권성동 의원(국민의힘)을 위촉했다. 이 외에 상임의장에는 한기총·한장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예장 합동개혁 총회장), 공동대표에는 엄병철 목사(목양교회 원로)와 임영문 목사(전기총연 회장), 이사회 의장 및 대외협력위원장에 장상흥 장…
2023 한미동맹 70주년 기념 특집 다큐멘터리 ‘잊지 않겠다는 약속– 거룩한 보은, 17년의 동행(연출 나유진, 작가 박소현)’이 7월 27일(목) 저녁 8시 CBS와 CTS를 통해 전국 동시 방영된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한국교회와 민간 최초로 한국전쟁 국내·외 참전용사 초청행사를 시작해 17년째 국민적 차원에서 보은과 국가적 차원에서의 보훈에 앞장서 온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
조선왕조의 본향, ‘전주~군산 기독순례길’대한민국 복음화율 1위, 전북 선교지 탐방1~4코스로 구성, 식도락과 문화체험 기회도정갈한 기왓장 사이로 따스한 햇살이 내려앉는다. 고층 건물이 즐비한 도시를 떠나 고풍스런 한옥 가구가 오밀조밀 몰려있는 골목길을 따라 걸으며, 간만의 여유를 만끽해본다. 고즈넉한 한옥채가 빼곡히 들어서 있는 전주의 한옥마을은 한국을 사랑하는 관광객들이라면 누구나 들려야 할 필수 코스다. 하지만 전주를 대표하는 것은 비단 한옥마을뿐이 아니다. ‘한국의 갈릴리’라 불리는 전라북도에는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동시에
지역노회와 교회에도 위로금 전달 현장 점검 후 긴급 대책 마련 고심 축대 무너진 이류중앙교회도 방문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임원들이 지난 7월 21일 산사태 피해가 집중된 경북 예천 감천면 벌방리 현장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지역교회를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에는 총회장 이순창 목사를 비롯해 부서기 손병렬 목사, 부회록서기 박요셉 목사, 부…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최근 극단적 선택을 한 초등학교 교사와 관련해 ‘교권 침해의 핵심과 주범은 학생인권조례’라는 제목의 논평을 7월 24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최근 서울의 모 초등학교 20대 초반 새내기 교사가 극단적 선택으로 무거운 짐을 항변했는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소중한 직임을 가진 교사들을 위로하면서, 교…
‘알리야’란 히브리어로 ‘올라가다’(Going Up)이란 뜻으로, 이스라엘로 이주하는 것을 의미한다. 즉 흩어진 디아스포라 유대인들이 이스라엘로 돌아오는 것을 지칭한다. 2천 년 동안 열방에 흩어져 살던 유대인들은 1948년 이스라엘 국가 주권 및 국토가 회복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스라엘로 대규모 정착 중이다. 건국 당시 이스라엘에 살고 있던 유대인들은 약 70만 …
유기성 목사 첫째 날 집회 설교자로 참여30명의 선교사, 생생한 현장 사역경험 나눠“그동안 막연했던 선교 현장의 실제적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단순히 강의를 듣는 식이 아니라 선교사님들과 함께 예배하고 나누며 소통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선교는 재밌다!” 어렵고 무거워 보이는 선교를 가까이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선교 콘퍼런스가 마련됐다. 선교단체 인투미션과 마이티블레싱이 지난 21, 22일 양일간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 선교 콘퍼런스 ‘The Sent 2023’를 개최했다.청소년과 청년을 대상
사유화, 부실경영, 재정비리 의혹 개인 사리사욕 추구 수단 전락해 일반 기업에서도 있을 수 없는 일 상당수 업무상 배임·횡령 해당돼 전임 사장, 6년 간 6억여 원 받아 현 사장은 최고급 차, 호화 사택 1억여 원 업무추진비 등 부도덕 누적 적자 12억, 고통 분담 없어 ‘대한기독교서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에큐메니칼 대책위원회(위원장 정진우 목사, 이하 대책위)’가 대…
지난 2019년 인천퀴어축제에서 축복식을 집례해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동조하는 행위’를 금지한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이철 목사, 이하 기감) 교단법인 ‘교리와장정’을 어긴 혐의로 정직 2년을 선고받았던 이동환 목사가 같은 조항을 위반한 혐의로 다시 교단에서 기소됐다.
재단법인 대한기독교서회(이하 서회)에 대해 소위 ‘사유화 논란’이 일고 있다. 주된 문제제기는 4년 임기의 사장직에 2번 연임, 현재 세 번째 임기 중인 서진한 사장에 대한 것이다. ‘대한기독교서회 공공성 회복을 위한 에큐메니칼 대책위원회’(위원장 박경양·정진우 목사, 이하 대책위)는 24일 오후 서울 기독교대한감리회 본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회가 서 사장과 그 측근들에 의해 사유화 될 위험이 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