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찬양과 치유의 콜라보레이션…연예인 및 원준상 선교사 강사로지난해 9월에 장충체육관에서 라이트이너스 주최로 열렸던 말씀치유대성회 ‘더 네임 오브 지져스 크루세이드’가 오는 1월 20일 오후 2시 파주 엠파이브문화센터에서 ‘더 네임 오브 지져스 페스티벌(The name of Jesus Festival)’이라는 타이틀로 열린다.특별히 이번 페스티벌은 연예인을 초청하여 찬양집회가 이루어지고, 치유집회도 함께 이루어져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축제형식으로 진행된다.페스티벌 1부에는 연예인
한국교회가 이승만대통령기념관 건립을 위한 모금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모금이 시작된 지난해 9월 이후 지금까지 86억여 원이 모였는데, 교회 명의 기부는 많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모금을 진행하고 있는 (재)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김황식)에 따르면, 최근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가 2억여 원을 기부했다. 이 교회는 미국 감리교의 아펜젤러 선교사가 설립한 대한민국 최초 감리교회로서, 기독교인이었던 이승만 전 대통령이 생전 출석했던 곳이기도 하다.
법원에서 교인들을 상대로 530억여 원을 투자금으로 받아 가로챈 K 교회 S 집사(66)에게 징역 15년형의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최경서)는 최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S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S 집사는 2016년 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교인 등 53명으로부터 금품 약 530억 원을 편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그는 매일 새벽…
한국교회연합(대표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3일 서울시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2024년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식을 진행했다. 1부 예배는 조성훈 목사(상임회장)의 인도로 홍정자 목사(상임회장)의 기도, 신조화 목사(총무협회장)의 성경봉독, 특별기도, 이영한 장로(상임회장)의 특별찬송,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특별기도…
대한민국 국회조찬기도회(회장 이채익 의원) 신년 감사예배가 3일 오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에 모인 여야 국회의원들은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했다. 송석준 의원(국회조찬기도회 부회장, 국민의힘)의 인도로 드린 예배에서는 김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기도하고, 이…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2024년 신년 하례회를 4일 서울 강남구 총회회관에서 열었다. 이날 행사는 1부 감사예배와 2부 하례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감사예배에선 서기 김한욱 목사의 인도, 부총회장 김영구 장로의 기도, 부서기 임병재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하나님의 책을 펴는 사람들’(느헤미야 8:4-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주님 기뻐하시는 일, 갈등 딛고 존중을 잘못한 일 있으면 재 뒤집어 쓰고 회개 악법 제정 막는 ‘거룩한 방파제’ 세우길 혈연·지연·학연 이겨 자유 대한민국을 예장 합동 총회(총회장 오정호 목사)가 4일 오전 11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총회회관에서 2024 총회 신년 하례회를 드리고 개혁신앙 수호를 다짐했다. 1부 감사예배는 서기 김한욱 목사의 사회로, 부총회장 김영…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가 2024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총회장은 “지나간 한 해를 돌이켜 볼 때 국내도 정치, 경제, 사회, 외교, 각 분야의 큰 혼란과 분열 가운데 있었을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계속되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모로코 지진,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하마스·이스라엘 전쟁 등으로 인해 온 세계가 불안과 공포 가운데 휩싸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