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회들 총회 유치 공간·시설 갖춰 장신대로 장소 바꿔도 비용 지원 부총회장 “치유·화해·부흥 위해” 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이순창 목사) 제108회 총회 장소 명성교회 선정과 관련, 교단 내 7개 교회가 장소를 제공하겠다며 변경을 요구했다. 국민일보에 따르면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소망교회(담임 김경진 목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 온누리교회(…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전북 부안군 새만금 야영장에서 열린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참가자들이 비상 철수하면서 숙소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커지자 한국교회가 이들을 돕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천안 백석대학교 기숙사와 여의도순복음회 오산리기도원 등 교회 수련 시설이 비상 숙소로 제공되면서 한국교회가 잼버리 대회 구원투수로 나선 것이다. 세계스카우트연맹단은 ‘카눈’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보되자 새만금 야영지에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지난 8일 10시부터 156개국에서 온 3만6천여명은 버스 약 1천여대를 이용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유관기관인 사단법인 선한청지기(이사장 이일철)와 함께 전쟁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에 나섰다.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모금’은 8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을 비롯한 전국 13개 극동방송에서 동시에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 방송에선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가 직접 진행을 맡았다.
“암에 걸렸다면 ‘내 몸을 사랑하지 않고 너무 힘들게 했구나’라는 생각을 먼저 해야 합니다. 지난 날을 돌이켜보고 반성하는 순간 암 치료가 시작됩니다.”이제 막 암 진단을 받은 사람들, 말기 암 환자들, 암이 재발한 환자들을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많은 사람이 수술과 항암치료 등 암을 제거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찾는다. 하지만, 책의 저자인 외과 전문의 이병욱 박사는 암을 극복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의 마음가짐과 행복한 투병 생활이라고 강조한다.에는 암과 동행한다는 마음가짐
간절한 기도를 통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많은 크리스천은 자신의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지만, 하나님이 우리 기도에 어떤 방식으로 응답하실지 알지 못한다.때로는 아무런 변화가 없는 것 같은 침묵이 그분의 응답일 수 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실은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 곁에 계시며, 우리의 기도에 항상 응답하신다는 것이다. 우리가 빛 속에서 안온할 때도, 환난에 휩싸여 몸부림칠 때도 하나님은 자신의 방법으로 늘 우리를 보살펴 주신다.의 저자 해리스 포크너는 간절한 기도와 하
한규삼 목사(충현교회 담임)가 6일 주일예배서 ‘말라기와 기념책’(말라기 3:13-18)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생명책은 하나님의 소유로 그 안에는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는 자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다. 또한 이들이 행한 일들이 상세히 기록되어 있을 줄로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다고 확신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할 줄로 믿는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불의함이 없고 진리의 법을 우선으로 두며 화평함과 정직함으로 사는 삶을 향해 나아간다”고 했다.
좋은교사(공동대표 한성준·현승호)와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이 2학기 기초학력 회복 프로젝트 ‘별별 학습코칭’을 진행한다. ‘별별 학습코칭’은 기초학력이 미달인 학생을 지도해야 하는 교사와 이들을 돕고자 하는 교사를 위해 준비된 프로젝트이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교사는 2학기(8-12월)동안 주 1회이상 학생들을 지도한다. 모집대상으로는 초등(5,6), 중학생, 고등학생 중 기초학력 미달 학생을 지도해야 하는 교사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취약 지역 및 학군은 우선으로 모집된다. 모집 기간은 7일 15시부터 14일 15시까지이다.
화종부 목사(남서울교회 담임)가 6일 주일예배서 ‘다르고 구별된 삶을 살라’(디모데후서 3:10-14)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화 목사는 “고난을 겪으면서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 고난을 통과하며 변함없는 신앙과 하나님의 성품을 묻어낼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다. 하나님이 우리의 힘이고 도움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그대로 두지 않으신다. 사도 바울에게 하셨던 것처럼, 수많은 믿음의 선배들에게 하셨던 것처럼 하나님은 지금도 변함없이 지켜주시고 신실하게 우리에게 임하신다”고 했다.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재단 국내아동지원사업의 실질적인 효과성을 분석한 ‘2020-2022 임팩트보고서’를 발간했다고 8일(화)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재단이 지난 3년간 수행한 5가지 중점 사업에 대한 결과가 담겨있다.
CTS와 CBS 양 방송사가 대한민국의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저출생대책국민운동본부(본부장:감경철, 이하 출대본)와 CTS기독교TV(회장:감경철)가 펼치고 있는 ‘종교시설 내 아동돌봄을 위한 입법청원 서명운동’에 지난달 28일 기준, 전국 1200여 개 교회 약 10만 명이 참여하며 그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이런 가운데 CTS와 CBS가 저출생 극복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치기로 협의했다. 지난달 21일 CBS를 찾은 CTS 최현탁 사장은 “저출생이라는 국가적 위기 앞에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힘써온 CTS와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