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이초 교사의 극단적 선택으로 주목받고 있는 교권 추락 문제가 학생인권조례 찬반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학생인권조례가 학교 시스템을 무력화시키는 원인이기 때문에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과 학생인권조례는 본질이 아니라는 주장이 각계에서도 맞서고 있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등이 참여하고 있는 ‘서울시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는 “학생인권조례를 일부 개정이 아니라 전면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범시민연대는 성명서에서 “학교 시스템 구석구석 영향을 미치고 있는 학생인권조례의 해악은 조항 몇 개 수정한다고 해결되지 않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대회’가 12일간의 공식 일정을 마무리한 가운데, 전 세계에서 참석한 각국 잼버리 대원들을 힘껏 섬긴 한국교회 활약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태풍 ‘카눈’을 피해 3만 6천여명에 달하는 스카우트 대원들이 긴급하게 철수하면서 마땅한 숙소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자, 한국교회가 가장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 정부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솔선수범하여 잼버리 대원들의 숙소를 마련하고 4박 5일의 일정을 정성껏 섬긴 교회들의 노력에 세계 잼버리 대원들이 환호하며 감사를 표했다. 한국교회가 수용한
시온대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성령으로 남북한이 하나로’라는 주제의 제1회 시온 컨퍼런스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개최중에 있다. 컨퍼런스 5일차 집회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렸다. 통일콘서트가 진행됐으며 일반인들도 함께 참여했다. 이스라엘 찬양팀인 ‘SOLU ISRAEL’과 장상길 목사(인천 송도주사랑교회)의 인도로 찬양콘서트가 진행됐다. 찬양 후 김문훈 목사(부산포도원교회)가 사도행전 10장 3절 말씀을 가지고 설교했다.
좋은교사운동(공동대표)가 ‘교육회복을 위한 연합중보기도회’를 15일 홍대역 6번 출구에 위치한 서로교회(담임 )에서 개최한다. 이는 교육 회복을 바라는 기독교사 및 기독시민들이면 참여 가능하며, 온라인 생중계로도 참여 가능하다. 기윤실은 “서이초뿐만 아니라 경기도의 한 학교에서 교사 두 분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사건도 밝혀졌다. 더 이상의 죽음은 안된다”며 “(사)좋은교사운동에서 8월 15일 긴급 연합중보기도회를 한다. 특히 ‘8.17 국회교육위 법안 소위’에서 반드시 관련법안들이 잘 정리되어 통과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 함께 기도해야 한다”고 했다.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등 10인이 진영논리 극복을 위한 선언식을 갖는다. 최 목사와 공동대표 10인은 ‘진영논리 극복과 상생사회 실현을 위한 일천인 선언’을 광복절인 15일 청량리에 위차한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진행한다.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광복절 제78주년을 맞아 일제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78년 전 우리나라의 해방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면서 여전히 분단 가운데 있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그 역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아래는 각 기관 메시지의 주요 내용.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송태섭 목사, 이하 한교연)이 “할렐루야, 광복 78주년과 대한민국 건국 75주년을 맞게 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며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성명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하나님은 일제에 나라를 빼앗긴 채 희망을 잃고 유리 방황하던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불의한 일제의 압제 사슬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대한민국을 세우사 자유와 평화, 번…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은 유관기관 사단법인 선한청지기(이사장:이일철)와 함께 전쟁으로 힘들어하고 있는 우크라이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모금에 나섰다.극동방송은 지난 8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 동안 서울을 비롯한 전국 13개 극동방송에서 동시에 생방송으로 ‘우크라이나 어린이를 위한 모금’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모금 생방송은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직접 진행을 맡았다. 특별출연한 KBS 김동건 아나운서는 동료들의 모금액을 들고 직접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김동건 아나운서는 “저도 전쟁을 경험한 세대다. 6.25 한국전쟁
Lifehope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조성돈, 이하 라이프호프)가 제11회 자살예방의날을 맞아 9월 10일을 생명보듬주일로 선포하고 생명을 보듬고 살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예배설교문과 자살예방 특강자료, 긴급목회 돌봄매뉴얼을 제공하며 목회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에게 자살예방교육을 지원한다.라이프호프는 생명보듬주일을 기점으로 ‘생명을 향한 한걸음’ 걷기 캠페인을 통해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확산킨다. 이를 위해 ‘1004걸음캠페인’이 9월 10일 평촌중앙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9월 7일부터 27일까지 ‘자살예방
대형집회나 대규모 수련회는 여전히 유효할까.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코로나19의 전 지구적 확산은 인류의 생활양식 전반을 뒤바꿔놨다. 사실 기존의 일상에서 핸들을 급격하게 꺾었다기보다는 애당초 맞닥뜨렸어야 할 변화를 향해 가속 페달을 밟았다고 하는 편이 정확하겠다. 코로나 이후 우리는 대면보다는 비대면이, 집단보다 개인이 편해졌고 살갑게 오가는 악수보다 화면 너머로 주고받는 눈인사가 더 익숙해졌다.‘모이는 것’에 목숨을 걸었던 교회 역시 시대의 강물을 역행하기는 어려웠다. 한국교회의 상징이자 폭발적 성장의 원동력이었던 대규모 집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