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2024년 제22대 총선을 ‘정치개혁’으로 만들어야… 모든 국민들이 투표를 통해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자”라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2024년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제22대 총선이 불과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국회의원은 국민의 대표인데, 정말 어떤 사람을 국민의 대표로 뽑아야 할지 난감하기도 하다”며 “그러나 국민의 주권 행사로 정치 개혁을 해야 한다는 당위성으로 모든 국민들이 투표에 임해야 한다”고 했다.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사랑을 느껴야 할 가정에서 목숨의 위협을 받으며 가까스로 살아남은 아이들이 있다. 잔혹하고 무자비한 폭력 앞에 무방비로 노출돼 지옥 같은 하루를 버티는 이들은 “죄송해요” 혹은 “살려주세요”라는 말을 먼저 배운다. 바로 가정 내 ‘아동학대’의 피해자, 아니 ‘생존자’들의 이야기다. 학대의 이유는 사소했다. 아이가 잠투정을 한다는 이유, 밥을 잘 안 먹는다는 이유였다. 때로는 이런 황당한 이유조차 없었다. 하지만 아이들의 절박한 상황과 신호를 알아챈 어른은 없었다. 결말은 참혹했다. 짧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2024년 제22대 총선을 정치개혁으로 만들어야: 모든 국민들이 투표를 통하여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자’는 제목의 논평을 2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이번 선거에서도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대결과 대안보다는 엉뚱한 것을 가지고 다투고 있는 모습에 국민들은 실망스럽다. 거기에 위성 정당들이 난립해, 국민들은 도대체 그…
차별금지법 반대의 뜻을 알리기 위해 국토순례를 이어온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거룩한방파제)가 4차 국토순례를 완주했다고 2일(화) 밝혔다. 지난 1일 진행된 완주식은 최영학 목사(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위원장)이 사회를 맡았고, 박명용 장로(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대외특별위원장)의 기도와 이종승 목사(한국성시화운동협의회 상임고문), 이경은 목사(경남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 주요셉 목사(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대표)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달했다.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2021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3년 간 말라위 데자(Dedza) 지역에서 진행한 ‘중등교육 역량 강화 사업’ 성과를 담은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기아대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 민간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사업을 평가ž진단하고 국제개발협력 분야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이하 거룩한방파제)가 1일 제4차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를 완주했다. ‘거룩한방파제 국토순례’는 서구의 교회들이 ‘포괄적 차별금지법’으로 대표되는 ‘성혁명’ 내지 ‘젠더 이데올로기’로 인해 무너졌다고 보고, 우리나라에서만큼은 교회들이 연합해 이를 막고 성경적인 가정과 성윤리를 세우자는 목표에서 시작됐다. ‘거룩한방파제 …
문 정권, 사회 모든 근간에 공산주의 탁란 옮겨놔 범죄 방탄 삼으려는 자, 악법 주도했던 자도 안 돼 선관위 신뢰 못 해… 부정 원천봉쇄 특단 조치해야 나라사랑전국기독인연합, (사)전국기독교17개광역시도226개시군구총연합회, 한국보수시민단체및전국기독교총연합, 사단법인 미래약속포럼, KCSS대한기독노인회가 2일 오전 광화문 이순신 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나…
김진홍 목사가 “이번 선거는 국운을 결정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민족의 장래를 생각해 투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1일 ‘김진홍의 아침묵상’을 통해 “국회의원 선거일이 4월 10일로 다가왔다. 이번 선거는 그냥 보통 선거가 아니다. 이 나라의 국운을 결정할 중요한 의미를 지니는 선거”라며 “이번 선거에서 유권자들은 진지한 태도로 임하여야 한다…
올해 부활절에서 미국 뉴욕지역 한인교회들의 공통적인 메시지는 ‘부활의 능력’이었다. 예수님의 부활의 기쁨에 동참하면서 단지 이 부활의 사건을 고백으로만 그치지 않고 일상생활 가운데서 그 능력을 드러내고 전파하는 적극적인 기독교인이 될 것을 당부했다.
2024년 미국 남가주교계 부활절 연합 새벽예배가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오전 5시 30분 충현선교교회(담임 국윤권 목사)에서 남가주교협(회장 최영봉 목사) 주관으로 열렸다. 예배는 최영봉 목사의 사회로, 기도 최학량 목사(증경회장), 성경봉독 심진구 목사(부회장), 찬양 충현선교교회 성가대, 설교 민종기 목사(KCMUSA 이사장), 봉헌 기도 권영신 장로(부회장), 특송 조준석 목사(음악부장), 특별기도 인도 샘 신 목사(수석부회장), 축하연주 정완기 목사(증경회장), 축하인사 인도 정요한 목사(부회장), 광고 최영하 목사(총무), 축도 한기형 목사(증경회장)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