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월드비전, 파트너십 공모사업 ‘오렌지퍼즐’ 파트너스데이 성료

    월드비전, 파트너십 공모사업 ‘오렌지퍼즐’ 파트너스데이 성료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사회문제 해결과 기후위기대응을 위해 함께 협력하고 있는 파트너사들과 진행된 ‘오렌지퍼즐(Orange Puzzle)’ 파트너스데이를 성료했다고 31일(목) 밝혔다. 지난 30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오렌지퍼즐’ 파트너스데이는 ‘2024 오렌지퍼즐’로 선정된 월드비전 파트너들의 파트너십 사업 성과 공유 및 네트워킹을 위해 마련됐다.

  • 세이브더칠드런, 제1회 Corporate Day 성황리에 마쳐

    세이브더칠드런, 제1회 Corporate Day 성황리에 마쳐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30일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기업 및 협력단체 관계자 약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세이브더칠드런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부제: 지속가능경영·ESG를 중심으로 살펴보는 사회공헌 도전과 과제)’를 개최했다고 31일(목) 밝혔다.

  • “500명 예수님 영접” 지구촌교회 전도 축제 ‘블레싱 2024’

    “500명 예수님 영접” 지구촌교회 전도 축제 ‘블레싱 2024’

    기독일보,

    지구촌교회가 지난 10월 27일부터 가족과 친구, 이웃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한 ‘블레싱 2024’를 진행하고 있다. ‘블레싱 2024’는 매년 가을 진행되는 전도 축제로 지구촌교회 핵심 사역 중 하나다. 교회 측은 “이를 위해서 미취학 어린이부터 시니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성도들이 VIP(전도대상자)를 작정했으며, 집회 시작 한 달 전부터는 ‘하.잠.멈’ 기도(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각자 처소에서 정한 시간에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 감리교, ‘퀴어신학’ 이단 결의… NCCK 탈퇴 않기로

    감리교, ‘퀴어신학’ 이단 결의… NCCK 탈퇴 않기로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행정총회가 30-31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희망, 도약, 동행-새로운 감리교회, 하나 된 감리교회(엡 4:4)’라는 주제로 열렸다. 둘째날인 31일,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하는 결의안이 통과됐다. ‘기감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에 잔류하되, 복음적인 실행위원을 파송해 올바른 방향으로 견인하자’는 NCCK 연구대책위원회(위원장 박정민 감독, NCCK 대책위) 보고가 통과됐다. NCCK 대책위는 지난 2022년 제35회 행정총회에서 “차별금지법 등을 지지하는 NCCK에서 탈퇴해야 한다”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자 구성된 단체다.

  •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노벨문학상 작품이면 청소년들에게 다 필요한가? 양생되지 않았는데 그 위에 타설하면 무너진다”라는 제목의 논평을 30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10월 초에 한국의 여류 작가가 2024년 노벨문학상을 받으면서 한국 사회가 시끌하다”며 “한국인으로 처음이고, 동양 여성 처음으로 그의 수상 소식이 알려지면서, 불과 수일 만에 100만 부가 넘는 책이 팔리는 등 노벨문학상이 갖는 파급력은 대단하다”고 했다.

  • 감리교 제36회 총회 개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지키자”

    감리교 제36회 총회 개회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 지키자”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행정총회가 30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희망, 도약, 동행-새로운 감리교회, 하나 된 감리교회(엡 4:4)’라는 주제로 개회했다. 감리교는 31일까지 교단 행정과 관련된 각종 안건들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감리교는 매년 총회를 갖되, 입법과 행정을 분리해 한 해씩 번갈아 다루고 있다.

  • 복음동산장로교회 김대성 목사 취임… 새 도약 꿈꾼다

    복음동산장로교회 김대성 목사 취임… 새 도약 꿈꾼다

    기독일보,

    미국 조지아주 노크로스 소재 복음동산장로교회가 김대성 목사의 취임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최근 취임감사예배는 노회컨설턴트 이문규 목사(한빛장로교회 담임)의 인도로 시작됐다. 정순재 목사(에덴스한인장로교회)가 기도하고, 최연희 장로(애틀랜타중앙장로교회)가 요한복음 15장 15-17절을 봉독한 이후 한병철 목사( 애틀랜타중앙교회 담임)가 ‘선택’을 제목으로 설교했다.

  • “10.27 200만의 기도, 이제 한 마음 되어 이어가자”

    “10.27 200만의 기도, 이제 한 마음 되어 이어가자”

    기독일보,

    한국기독인총연합회(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기연)가 지난 27일 서울 광화문과 서울역 및 여의도 일대에서 열린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와 관련한 성명을 30일 발표했다. 한기연은 이 성명에서 “지난 10월 27일 한국교회사에 한 획을 그을 역사적 순간이 서울 광화문 일대에 펼쳐졌다.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는 주최 측 추산으로 약 110만 명이 현장에 참석했고, 온라인 생중계로 100만 명 이상의 성도가 함께했다”며 “이날 한국교회는 새로운 역사를 썼고,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며 온전히 하나가 되었다”고 했다.

  • 210만, 버스 수천 대… ‘복음주의 성도’ 확인한 10.27 연합예배

    210만, 버스 수천 대… ‘복음주의 성도’ 확인한 10.27 연합예배

    기독일보,

    온·오프라인 도합 210만 명이 참여하며 근래 한국교회 최대 규모 집회로 기록된 10.27 연합예배를 통해 가장 크게 확인된 사실은 숨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의 재발견이다. 이번 연합예배가 본격 준비되기 시작한 건 불과 지난 8월 중순부터다. 즉, 약 2달 만에 서울 광화문과 서울역 및 여의도 일대에 110만 명이라는 기독교인들이 쏟아져 나오는 결과를 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