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4일 ‘제9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 교사 홍보대사 위촉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5일(금) 밝혔다. ‘제9회 초록우산 감사편지 공모전’ 교사 홍보대사는 아동‧청소년의 인성 함양을 위한 인성교육 콘텐츠 개발 및 보급, 확대를 위해 전국에서 선발된 초·중‧고 교사 총 30명으로 구성됐다.
아름다운재단이 ‘장애인 게임 접근성 향상을 위한 보조기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지원자를 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온라인 게임 이용을 희망하는 서울·경기 지역 거주 지체·뇌병변 장애인 30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맞춤형 게임 보조기기를 지원한다.
오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한국교회 성도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지도자가 세워지기를 간구했다. ‘2024년 4월 총선을 위한 온-오프라인 1,200만 성도 기도대성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주최로 5일(금) 오전 10시 30분 은혜와진리교회(조용목 목사) 안양대성전에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는 정학채 목사(예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 은혜와진리교회(담임 조용목 목사) 안양대성전에서 ‘2024년 4월 총선을 위한 1,200만 성도 기도대성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날 1부예배는 한기총 공동회장 정학채 목사(예장개혁 총회 총회장)의 인도로,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의 대회사, 한기총 공동회장 이용운 목사(예장합동개혁 총회 전 총회장)의 기도, 한기총 명예회장 박흥자 장로(한국기독교여성협의회 대표)의 성경봉독, 은혜와진리교회 성가대 찬양, 한기총 원로자문회의 고문 조용목 목사의 설교 순으로 진행됐다.
예장 통합총회(총회장 김의식 목사) 부총회장 등 교단 임원을 역임한 김순미 장로(총회 여성위원회 위원장)가 “교단의 정책방향이 남녀 양성평등적인 시각으로 정립되고 기획되어 양성평등적인 교단 문화가 정립되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고 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이철) 국내외 12개 연회의 정기연회가 일제히 개막했다. 연회의 첫 시작으로 중부연회(감독:김찬호)가 ‘200만 전도를 향한 쉼없는 전진’이라 주제로 지난 1일 강화은혜교회에서 열렸다.이어 동부연회(감독:김영민)가 지난 2일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됐으며, 서울연회(감독:이용원)와 서울남연회(감독:채성기)는 지난 4일 금란교회와 임마누엘교회에서 각각 열렸다. 경기연회(감독:박장규)는 오는 11일 꿈의교회에서 열리며, 미주자치연회는 내달 7일 만나교회에서 열릴 예정이다.감리회는 창조질서 보전과 국제사회
순종과 거룩, 소명과 사명의 길로 하나님 말씀 현재 우리에게 적용 양 인도하는 목회자들 되어 달라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7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안수식이 지난 4월 4일 아현성결교회(담임 손제운 목사)에서 개최돼, 신임 목사 94명을 배출했다. 이날 신임 목사 94명은 ‘하나님의 절대 소명에 종신토록 헌신할 것’과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사도적 정통성을 보존하기 위…
기독교대한감리회 제44회 서울연회(감독 이용원)가 4일부터 5일까지 서울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열리는 가운데, 첫날 개회예배와 성찬식, 연회 보고가 진행됐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한 이용원 감독은 “역경을 극복하는 힘을 의미하는 회복탄력성은 우리에게 많은 점을 시사한다. 인생에서 고난이 없을 수 없지만 고난을 통해 우리 마음의 근육을 키워야 한다”며 “이를 위해선 은혜가 풍성해야 한다. 은혜란 더 많이 받으려 하기보다, 내가 이미 받은 은혜를 깨닫고 감사하는 것”이라고 했다.
2040년이 되면 전체 교회의 절반은 담임목사 청빙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예장 합동총회가 4일 총회회관에서 ‘목회자 수급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해 총회 소속 목회자 현황과 전망에 대해 살펴보고 목회자 수급에 대한 정책을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총회 목회자 수급의 현황과 해결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 총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이종민 교수는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2030년부터 담임목사를 청빙하지 못하는 교회가 눈에 띄게 증가할 것”이라며 “산술적으로 2040년에는 총회 교회의 50.2%의 교회만이 담임목사 청빙이 가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임석웅 목사)가 4일 서울 서대문구 아현교회에서 ‘제117년차 성결인대회 및 목사 안수식’을 열고 충성스런 주님의 종인 신임목사 94명을 배출했다. 성결교회 목사로서 목회의 첫 발을 내딛은 신임목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본받아 성도를 섬기는 일에 순교의 각오로 임할 것을 다짐했다. 1부 ‘예배’에서는 기성 총회장 임석웅 목사가 ‘거룩’(레위기 19:1)을 주제로 설교했다. 임 총회장은 이날 안수를 받는 후배 목사들을 향해 “‘성결’과 ‘거룩’은 하나님의 속성이다. 레위기서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