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두란노칼리지, ‘부부결혼예비학교’ 12월 3주 간 개최

    두란노칼리지, ‘부부결혼예비학교’ 12월 3주 간 개최

    기독일보,

    두란노바이블칼리지가 부부결혼예비학교를 12월 1일부터 15일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이번 학교의 대상은 커플, 결혼을앞둔 예비부부, 결혼 6년 미만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한다. 두란노 칼리지는 “결혼예비학교는 결혼에 대한 성경적 원리를 기반으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인정하며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진솔함으로 나누는 과정이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만나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것은 하나님이 준비하신 것 중에 가장 아름답고 순전한 계획”이라며 “결혼은 인생의 걸음을 함께할 배우자와의 연합이며, 서로에 대한 이해와 희생 없이는 이룰 수 없는 완전한 사랑의 결합”이라고 했다.

  • 조정민 목사 “하나님 나라는 세상의 방법과 질서로 움직이지 않아”

    조정민 목사 “하나님 나라는 세상의 방법과 질서로 움직이지 않아”

    기독일보,

    조정민 목사가 5일 베이직교회의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조 목사는 요한복음 18장 36절에서 40절까지 말씀으로 ‘누가 내 음성을 듣는가?’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예수님의 십자가 재판 과정은 세기의 재판 과정이다. 인류역사상의 엄청난 재판이다. 그 재판에서는 온갖 불법이 자행됐다. 불법적 체포과정, 전직 대제사장의 집으로 끌려가 심문 받고, 산헤드린 공의회에서 심문을 받고, 빌라도의 관정으로 가서 심문을 받는다”며 “빌라도는 로마 황제의 대리인으로 법을 집행하는 총독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전권대사나 마찬가지이다. 그분이 세상 권력자 앞에 섰다. 하나님 나라와 세상의 권력에 접점이 있는가? 평행선이다.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의 질문과 답변은 접점을 찾기 어려운 이질감을 이 장면이 참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했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프칸 난민에 대한 우려 표명

    세이브더칠드런, 아프칸 난민에 대한 우려 표명

    기독일보,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파키스탄 정부의 미등록 외국인 추방 발표에 따라 자국으로 돌아가게 된 아프가니스탄 난민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7일(화) 밝혔다. 파키스탄 정부는 자국 내 미등록 체류자 170만 명에 대해 10월 31일까지 자발적으로 떠나지 않을 경우, 강제 추방하거나 체포하겠다고 방침을 밝히며 아프간 난민이 자국으로 돌아갈 위기에 처했다. 지난 6주간 약 12만 명의 아프간인이 국경을 넘어 고국으로 돌아갔다. 파키스탄 정부는 이번 정책이 아프간인들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발표했으나 미등록 외국인 중 아프간인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평범한 일상 속에서 누리는 하나님 나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 누리는 하나님 나라

    아이굿뉴스,

    “만일 하나님 나라가 우리 안에 있다면, 우리는 지금 그 삶을 어떻게 누려야 할까?”이러한 질문 앞에 신학박사이자 문화평론가 최성수 박사(AETA 소속 선교사)가 책을 내놓았다.사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느끼지 못하거나 지금 내 안에, 그리고 우리 가운데 머물러 있는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지 못한다. 그로 인해 보이지 않는 미래를 불안해하며, 생존의 문제를 부둥켜안고 매일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낸다.책의 저자 최성수 박사는 “그리스도

  • 김동호 목사 “사회주의자도 빨갱이도 아냐… 누가 뭐래도 난 예수쟁이”

    김동호 목사 “사회주의자도 빨갱이도 아냐… 누가 뭐래도 난 예수쟁이”

    기독일보,

    김동호 목사(전 높은뜻선교회)가 사회복지재단 PPL이 ‘전국최우수창업기관상’을 수상한 소식을 전하며 “사회복지 예산이 대폭 삭감되어 복지재단들이 힘든 시기, 나는 포기하려 했었는데 직원들이 끝까지 붙잡아 살려냈다”며 “사회적 경제 영역에 기독교 신앙을 기반으로 한 재단은 많지 않은데, 상을 수상해서 참 뿌듯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세상의 낙심 듣지 말고 하나님 보며 찬송 부르자”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세상의 낙심 듣지 말고 하나님 보며 찬송 부르자”

    기독일보,

    김문훈 포도원교회 목사가 지난 5일 주일예배에서 ‘눈을 들리라’(시편 128편 1-8절)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은 다윗에게 환난을 벗어나고 실족지 않게 발검음을 24시간 내내 지켜주신다고 했다. 그러니 우리는 눈을 들어 하나님이 지으신 산을 바라보라는 것”이라며 “그러나 우울증이 오면 식욕, 수면욕 등이 떨어진다. 하나님은 기진맥진 탈진해서 어깨가 쳐지고 의기소침하게 다니지 말라고 하셨다. 기죽지 말고 눈을 들어 하나님이 지으신 자연을 보라고 했다. 이것이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처방”이라고 했다.

  • 밀알나눔재단, ‘2023 ESG 컨퍼런스’ 개최

    밀알나눔재단, ‘2023 ESG 컨퍼런스’ 개최

    기독일보,

    밀알나눔재단 기빙플러스(대표이사 정형석)가 기후위기 시대의 ESG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2023 ESG 컨퍼런스’를 오는 13일 서울 강남구 파르나스타워 39층 렉처홀에서 개최한다고 3일(금)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의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컨퍼런스는 ‘끓는 지구(Global Boiling)의 경고 기후위기 시대, 2024 ESG 대응 전략’을 주제로 국내 ESG 경영 실무자 및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지속가능한 상생협력과 발전 방향성을 논의할 예정이다.

  •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팝시즈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 펀딩 진행

    밀알복지재단 기빙플러스, 팝시즈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 펀딩 진행

    기독일보,

    밀알나눔재단(대표이사 정형석) 기빙플러스와 디자이너 브랜드 팝시즈(대표 김채원)가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에서 ‘업사이클링 데님 가방’을 선보인다고 3일(금) 밝혔다. 데님은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인 의류 중 하나다. 그린피스는 청바지 한 벌 생산에 7천 리터의 물이 필요하며, 이산화탄소도 32.5kg이나 발생된다고 발표한 바 있다.

  • “교회는 생명 유기체,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한국교회에 이식해야”

    “교회는 생명 유기체,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한국교회에 이식해야”

    기독일보,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 유기체이고, 그리스도와 한 몸 된 공유적 생명조직입니다. 교회 세움을 ‘처치 플랜팅(Church Planting)이라고 하는 것도 생명 이식이기 때문에 ‘플랜팅’이라고 하는 것이며, 사도행전적 원형교회를 이식하는 것이 되어야 합니다.” 김영복 목사(사랑과평화의교회)는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 미래목회포럼 제19-6차 포럼(조찬)에서 팬데믹 이후 위기론이 더욱 커진 한국교회를 향해 “안심하라”며 거듭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고, “앞으로 3~5년 동안은 누구도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카이로스 시간으로, 사도행전적 처치 플랜팅을 하는 것이 우선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고 방

  • 2023-s5lGm0Qj

    다음세대에 대한민국 건국 정신과 정체성 알린다

    The Christian Post,

    다음세대 청년들로 이뤄진 비영리단체 빌드업코리아가 오는 11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제1회 한-미 다음세대 컨퍼런스 ‘빌드업코리아(Build Up Korea) 2023’을 개최한다. 이를 소개하는 기자회견이 2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수원하나교회 YDP 캠퍼스에서 열렸다.‘건국 정신과 정체성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과 미국의 건국 가치의 공통점을 알리고 다음세대의 국가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를 … 계속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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