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가 ‘회원의 날’을 맞았다고 11일(월) 밝혔다. 지난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컨벤션타워 그랜드볼룸 한라에서 개최된 이번행사는 ‘나눔의 빛, 우리 모두의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개인 기부문화를 활성화 하고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의 나눔으로 변화된 사회적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이하 한교총)이 12일 오전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목사) 국제회의실에서 ‘한국기독교140주년 기념 한국교회 비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연합과 비전대회 순서로 진행됐다. 1부 예배는 오정호 예장합동 직전 총회장의 사회, 한교총 대표회장이자 예장백석 대표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대회사, 예장 고신 총회장 정태진 목사의 대표기도, 예장합신 총회장 박병선 목사의 성경봉독, 백석대 교수중창단(김형미·박희수·김혜능 교수)의 특별찬송 ‘오직 주로 인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림인식 목사의 축도 등이 있었다.
거룩한방파제 제6차 국토순례 제주 선포식이 11일 오후 제주도청 앞에서 진행됐다. 이번 국토순례는 제주공항에서 시작해 애월항과 태흥포구 등을 거쳐 한라산 정상에 이르는 234km의 여정이다. 순례단은 제주 일대를 걸으며 차별금지법과 성혁명 등의 위험성을 알리고, 특히 제주평화인권헌장 제정에 반대할 예정이다.
제3회 JD HUB 포럼이 '크리스천의 우울, 바로보기'란 주제로 11일 방주교회 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사회와 한국기독교의 우울 데이터 분석과 더불어, 우울증에 대한 병리적 이해와 성경적인 접근을 소개하며, 다양한 개인, 기관, 교회 사례를 통해 한국교회가 '치유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우리나라는 OECD 가입국 중 '자살율 1위', '우울증 1위'의 불명예를 떠안고 있다. 사회적 우울감 현상과 부정적 문화의 확산은
울산광역시 제9회 조찬기도회가 지난 9일 오전 울산 남구 소재 대암교회(담임 배광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기도회는 울산조찬기도회 운영위원회(회장 김형태 목사)의 주관으로 열렸다. 기도회는 1부 개회예배와 2부 축하와 인사 순서로 나뉘어 진행됐다. 먼저 개회예배는 김형태 목사(덕하교회, 회장)의 인도로,박천동 청장(북구청장)의 기도, 이소영 의원(남구의원)의 성경봉독, CBMC 찬양단의 특송, 김종혁 목사(명성교회, 예장합동 총회장)의 설교, 김재두 장로(대영교회, 부서기)의 헌금기도, 특별기도, 이성택 목사(서현교회)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비영리단체 하늘빛과 함께 주최한 제8회 하늘빛프로젝트 나눔페스티벌이 성료했다고 11일(월) 밝혔다. 하늘빛프로젝트 나눔페스티벌은 ‘어둠 속 빛을 밝히는 착한 나눔’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문화 및 엔터테인먼트 영역의 전문가와 봉사자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진행하는 비영리 자선행사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영동제일교회(담임 강석훈 목사)는 출산 장려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출산 가정 2곳에 출산장려금 100만원을 지급한 것이다. 또 예배 이후 강석훈 담임목사는 직접 아기를 안고 기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낮은 출산율을 끌어올리고, 출산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회장 천욱 목사, 이하 북사목)가 오는 11일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백주년기념관에서 ‘2025 통일선교 트렌드: 2025년도 통일선교의 과제와 방향’이라는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북사목, 서울신학대학교 한국기독교통일연구소, 북한선교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복음적 평화통일을 지향하며 북한선교와 통일사역의 방향성을 논의하고 지속 가능한 사역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 다니엘기도회에서 코미디언 김효진 사모가 요한복음 8장 31, 32절을 본문으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란 제목의 간증을 전했다. 김 사모는 코미디언 출신으로, 1999년 MBC 코미디대상 최우수상, 제34회·35회 백상예술대상 코미디 부문 수상을 한 바 있다. 그녀는 자신이 사모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했다. 김 사모는 연예인이 된 후에 끊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면서 삶의 이유를 찾았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한국교회 분열을 가중시키는 WEA 서울총회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성명을 11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성명에서 “조직위원회 구성을 즉각 중단하고, 출범 및 WEA 총회 개최 계획을 중지하라”며 “WEA에 대한 신학적 검증과 종교다원주의 의혹에 대한 해명이 우선”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