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월드비전, 크리에이터 도티와 옐언니 홍보대사 및 비전아티스트로 위촉

    월드비전, 크리에이터 도티와 옐언니 홍보대사 및 비전아티스트로 위촉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크리에이터 도티(본명 나희선)와 옐언니(본명 최예린)를 각각 홍보대사와 비전아티스트로 위촉했다고 13일(수) 밝혔다. 월드비전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도티와 옐언니의 홍보대사 및 비전아티스트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번 위촉은 크리에이터 분야의 인플루언서를 홍보대사와 비전아티스트로 위촉한 첫 번째 행사다.

  • 한장총 신임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개혁신앙 추구”

    한장총 신임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개혁신앙 추구”

    기독일보,

    제42회 한장총 정기총회가 1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그레이스홀에서 총대 220명 중 출석 113명으로 개회한 가운데 이날 대표회장 선거 등 각종 회무가 처리됐다. 이날 제42대 한장총 대표회장에 권순웅 목사, 상임회장에 이선 목사(새로운중앙교회, 예장 백석)가 박수로 추대됐다. 한장총 선거규정에 따르면, 대표회장과 단독 입후보한 상임회장은 소견 발표 이후 박수로 추대할 수 있다. 권순웅 목사는 이날 소견 발표에서 “뼈대 있는 신앙을 추구하겠다. 첫째 뼈대는 개혁 신앙과 장로교 신앙이다. 이를 기초로 샬롬 부흥으로 한장총을 섬기고자 한다”며 “둘째 뼈대는 연합이다. 연합의 정신을 갖고 모두 하나로 모이는 한장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전 세계에서 일고 있는 K-컬쳐 등 한류 붐의 흐름 가운데 한국 장로교도 K-처치로 이목을 받는 상황에서 한장총이 이러한 시류를 잘 살려 전 세계의 부흥 운동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 한국교회 부흥 원동력은 ‘제자훈련’과 ‘새벽기도’

    한국교회 부흥 원동력은 ‘제자훈련’과 ‘새벽기도’

    기독일보,

    ‘제자훈련과 성경공부’ ‘새벽기도’ 등이 한국 기독교 140년 역사에서 교회 부흥을 가능케 한 동력으로 꼽힌 설문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장종현 목사, 한교총)은 12일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기독교 140주년 기념 한국교회 비전대회’에서 목회데이터연구소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기독교인 1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교총은 이들 140명이 “한국교회 오피니언 리더”라고 했다.

  • “목회자, 상실감 있는 이들 조심스럽게 돌보며 애도해야”

    “목회자, 상실감 있는 이들 조심스럽게 돌보며 애도해야”

    기독일보,

    애도와목회돌봄연구소(소장 윤득형 박사)가 12일 오후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제1회 애도목회포럼을 ‘목회돌봄과 좋은 애도’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행사는 예배, 포럼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김인종 목사(성천교회)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한성권 목사(성산교회)가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박장규 감독(연구소 이사장)이 ‘애동하는 자의 복’(마태복음 5:4)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이틀 남은 수능, 좋은교사 ‘수험생 위한 기도문’ 발표

    이틀 남은 수능, 좋은교사 ‘수험생 위한 기도문’ 발표

    기독일보,

    2025학년도 수능을 이틀 앞둔 오늘 12일, (사)좋은교사운동(상임대표 한성준·현승호)은 수험생을 위한 기도문을 발표했다. 제목은 「이 땅의 수험생과 열아홉 인생을 위한 기도」이다. 이 기도문은 △이 땅의 고3 학생들과 N수생들, 그리고 직업 세계로 나아가는 학생들 모두를 보살펴 주시길 △기독 교사, 학생, 학부모가 경쟁의 벽을 향해 물맷돌을 던지는 자 되길 △복음으로 절망을 넘어 이 땅 교육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길 등의 내용을 내포하고 있다.

  • “퀴어축제 축복식 참여한 감리교 목회자들 출교해야”

    “퀴어축제 축복식 참여한 감리교 목회자들 출교해야”

    기독일보,

    퀴어축제 축복식에 참여한 기독교대한감리회 소속 일부 목회자들에 대한 교단 재판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12일 남재영 목사의 재판이 열린 대전 남부연회 본부 앞에서 남 목사 등에 대한 출교 판결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퍼스트코리아(FIRST Korea)시민연대와 감리교바로세우기연대 및 120여 개 시민·학부모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작금에 기독교대한감리회에 속한 목사들의 행태를 보며 경악을 금할 수가 없다”며 “우리는 성경을 진리로 알고 있다. 목사는 성경의 말씀대로 가감하지 않고 가르쳐 우리의 자녀와 후세대가 창조의 질서대로 순응해 개인의 안녕된 삶과, 가문의 대를 잇도록 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또한 국익에도 필요한 존재로 살기를 바라는 것은 부모로서 당연한 것이 아니겠는가”라고 했다.

  • 배우 박하선, 차드 '요나스쿨'에 1천만 원 기부

    배우 박하선, 차드 ‘요나스쿨’에 1천만 원 기부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배우 박하선이 아프리카 차드 ‘요나스쿨(Yona School)’ 학생들의 교육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12일(화) 밝혔다. 배우 박하선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희망TV’ 방송의 진행을 맡아 2010년 완공된 차드 요나스쿨의 근황을 전했다.

  • 굿네이버스, 202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 성과공유회 개최

    굿네이버스, 2024년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 성과공유회 개최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오는 13일(수) 오후 1시 30분 굿네이버스 회관 강당에서 ‘2024년 굿네이버스 아동보호전문기관 사례관리 성과공유회: 실천으로 만든 변화’를 개최한다고 11일(월) 밝혔다. 성과공유회는 아동의 안전과 가족의 기능 회복을 위해 진행한 아동보호 사례관리 성과를 조명하고, 심층사례관리기관으로서의 아동보호전문기관 역할과 아동보호체계 방향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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