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복대학교 초대 명예이사장인 김장환 목사(극동방송)의 흉상 제막식이 11일 경기도 남양주시 경복대학교에서 진행됐다. 학교 측에 따르면, 김 목사는 이 학교 초대 명예이사장으로서 그 동안 경복대 뿐만 아니라 동일 법인의 대학교와 고등학교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으며, 경복대는 김 목사의 이 같은 업적을 기리기 위해 개교 32주년을 맞아 이번 흉상 제막식을 하게 됐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4년 추수감사절 논평을 11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추수감사절의 역사적 배경을 통해 신앙의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가를 일깨워 감사해야 한다”며 “우리가 지키고 있는 추수감사절은 미국으로 이주한 청교도들의 신앙 유산에서 유래했다”고 했다.
분당우리교회(담임 이찬수 목사)가 오는 주일인 10일 오후 경기도 분당 송림본당에서 다음세대 학부모 및 자녀, 그리고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차별금지법 등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다음세대를 위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교회 측은 “다음세대에게 건강한 ‘성경적 세계간’을 제시하고, 다음세대를 위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이라고 소개했다. 세미나는 이날부터 12일까지 총 세 번 진행된다. 첫날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를 시작으로, 11일부터는 장소를 드림센터 302호로 옮겨 저녁 7시 30분 신원하 교수(전 고신대), 12일 같은 시간 길원평 교수(전 부산대)가 강연할 예정이다.
라잇나우미디어(대표 리키 김 선교사)가 9일 오후 송파구 빗트인교회에서 라잇나우미디어 2024 컨퍼런스를 ‘디지털 제자도’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세미나에서 안용재 전도사(예스히이즈코리아 디렉터)가 ‘다음세대를 깨우는 디지털 사역’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미주 2024년 성결인 대회가 은혜 가운데 성료됐다. 올해로 5회를 맞은 성결인 대회는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을 역임한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를 강사로 지난 10월 25일(이하 현지 시간) 오후 8시 ‘나는 누구인가?(요 1:1-14)’, 26일 오후 7시 30분 ‘예수님의 말씀묵상!(눅 10:25-37)’을 제목으로 쟌스크릭한인교회(담임 이경원 목사)에서 진행됐다. 26일 오전 10시는 목회자들을 위한 시간으로 아틀란타벧엘교회(담임 이혜진 목사)에서 ‘목회자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가 더해져 큰 힘을 더했다.
한국종교사회학회가 2024년 연레학술대회를 ‘종교 이후의 종교’라는 주제로 8일 오후 서강대학교 정하상관에서 개최했다. 학술대회는 3가지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종교 내부 변화’, ‘자연, 기술과 종교’, ‘종교 문화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제22회 한국피스메이커(이사장 이철 목사, 대표 여삼열 목사) 콘퍼런스가 8일 오전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총 9개 강의는 세션 3개로 분산돼 선택 강의 형태로 진행됐다. 세션 1에선 감사연구소 예닮 한건수 대표가 ‘감사운동’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한 대표는 “미국 철학자 헨리 데이비드 소로는 무엇이 보이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보느냐가 문제라고 했다”며 “새싹과 같이 우리 삶에 일어나는 작지만 좋은 일인 밝은 점은 어느 순간에나 존재한다. 감사는 어느 순간에나 존재하는 밝은 점을 찾아내게 해준다”고 했다.
올해와 내년에 걸쳐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범 교단적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국 기독교 선교의 시작 시점을 두고 여러 해석이 있어 정확한 연도가 정해지지 않은 이유도 있다. 한국 기독교 선교의 기점에 대해 일부는 로버트 S. 매클레이 선교사가 1884년 7월 고종에게 선교 허가를 받은 시점이나, 같은 해 9월 호러스 N. 알렌 선교사의 입국을 기준으로 본다. 반면, 호러스 G. 언더우드와 헨리 G. 아펜젤러 선교사가 1885년 4월에 조선에 입국한 시점을 기준으로 보는 의견도 있다.
CTS기독교TV(이하 CTS)가 7일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제28대 공동대표이사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김영걸 총회장과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김종혁 총회장이 신임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은 내년 3월에 공동대표이사로 취임할 예정이며, 그 전까지는 이철 전 감독회장이 공동대표이사직을 이어가게 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7일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디지털 환경에서의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 ‘아동 온라인 세이프티 논의의 시작’을 진행했다고 8일(금) 밝혔다. 초록우산과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의원(제주시을, 여성가족위원회 간사), 노종면 의원(인천 부평갑,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공동주최한 이번 정책토론회는 아동에게 유해한 디지털 환경 실태 파악과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 권리 보장을 위한 연구를 토대로 대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