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구기후팬클럽 어셈블이 제29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 맞춰 기후행동에 나선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13일(수)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지속가능한 지구를 위한 세대 간 국회 기후 대담(이하, 기후 대담)’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수) 밝혔다. 기후 대담은 더불어민주당 박지혜 의원, 이소영 의원과 공동 주최한다.
창립 48주년을 맞는 미주 아틀란타제일장로교회의 제4대 홍종수 담임목사 위임예배가 PCA 장로교단 소속 한인동남부 노회 위임국주관으로 지난 3일(현지 시간) 교회 본당에서 거행됐다. 이 자리에는 PCA 한인 동남부 노회의 위임국 관계자, 아틀란타한인교회협의회 임원 및 지역의 목회자들 및 성도들이 함께해 교회의 담임목사 위임을 축하했다.
미국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협)가 지난 11월 2일(현지 시간) 찬양교회(LA First Church of the Nazarene)에서 제55차 정기총회를 열고, 진건호 목사(하톤교회·RPCA 총회장)를 회장으로 선출했다. 교협은 “남가주교협은 상임이사회를 가지고 운영되는 교협(대표 진건호 목사)과 상임이사회가 부재한 단체(대표 최영봉 목사), 다른 정관으로 운영되는 단체(대표 전동석)으로 분열되어 있는 상황”이며, “이 가운데 1970년부터 55년간 합법적으로 개정되어 유지된 정관을 지닌, 상임이사회를 두고 협회의 운영해 온 교협(대표 진건호 목사)”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10월 20일 교회 창립 31주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교회 창립을 기념한 미국 코너스톤교회(담임 이종용 목사)가 11월 3일(현지 시간) 특별한 손님을 초청해 31주년을 기념했다. 코너스톤교회를 방문한 특별한 손님은 지난해 11월 다니엘기도회에서, 22살에 스키를 타다 오른쪽 발목이 완전히 으스러지는 사고를 겪으며 180도 전혀 예상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게 된 그의 삶과 그의 작업과정 가운데 어떻게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배웠는지에 대한 간증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도전을 주었던 스티븐 오 촬영감독(XM2 대표)이다.
용인 기쁨의교회(담임 정의호 목사)가 손인규 목사와 고등부 학생 및 교사 총 10명이 지난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10박 11일간 O국에 단기선교를 다녀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기선교팀은 이슬람교가 전체 인구의 90%인 O국 지역에서 현지 선교사와 함께 장애인센터 및 초·중·고등학교 수업, 목회자 세미나와 청소년 대상 수련회 등을 진행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가 오는 18일 이화여대 대학교회에서 100주년 기념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NCCK가 걸어온 지난 10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길을 위해 다짐과 연대를 선언하는 자리로, "손잡고 가는 우리,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다.
교회에 출석하는 미혼 기독교인 10명 중 3명만 “결혼해 가정을 이루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며,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5명은 “결혼하지 않더라도 성경적으로 문제될 게 없다”고 생각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목데연)와 서울드림교회는 지난 5월, 전국 만 30~59세 교회 출석 미혼 및 기혼 남녀 각 600명, 334명과 전국 담임목사 500명을 대상으로 ‘싱글 기독교인의 신앙의식과 교회생활 관련 조사’를 실시해 5일 그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다가오는 2025년을 맞이하며, 교회 교육의 방향성과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정보와 자료를 나누는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최초로 교단 차원의 교육박람회가 함께 열려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장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총회교육부(부장 이형만 목사)는 오는 16일 토요일 오전 10시 서울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에서 ‘2025 총회교육주제심포지엄 및 교육박람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노회장과 노회 임원, 교회 교육 관련 부서장, 목회자와 교육 디렉터, 교사 및 교회 교육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을 대상으로 한다. 주일학교 학생 감소와 교회 교육의 정체성 위기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은 지난달 13일 진주교회(이명관 목사)를 방문하여 주일예배 설교를 전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진주교회는 황덕형 총장을 초청해 예배를 진행했다. ‘모든 육체의 하나님(렘 36:26~27)’이라는 주제로 설교한 황 총장은 “오늘의 본문은 바벨론에게 나라를 뺏긴 이스라엘의 선지자 예레미야에게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예레미야는 나라를 빼앗겼지만, 자신들의 죄를 뉘우치지 않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시키신 일을 하는 것에 지치고 힘들어했다”며 “하나님께서는 ‘모든 육체의 하나님인 나를 믿고 따르라’라는 강한 약속의 말씀을 예레미야에게 하시면서 그를 위로하셨다. 예레미야가 약속받은 이 말씀처럼 진주교회 모든 성도님들도 모든 육체의 하나님을 믿고 따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제자훈련 목회자 네트워크(CAL-NET, 이사장 오정호 목사, 전국대표 이권희 목사)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숭인교회(담임 김요한 목사)에서 ‘제자훈련과 설교를 위한 인문학’을 주제로 2024 서울지역 CAL-NET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인문학을 하나님께’ 시리즈(규장)의 저자인 한재욱 목사(강남비전교회)가 ‘제자훈련과 설교를 위한 인문학’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한 목사는 “목회자가 성도들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가치는 목회자 존재의 뿌리가 하늘에 닿아 충만한 기쁨을 공급받고 성도들에게 흘려보내는 일”이라며 “그러나 목회자는 하늘의 양식을 땅의 언어로 전달해야 하는데, 여기서 효과적인 방법은 공감의 언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