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한국군종목사단(단장 정비호 목사)과 한국기독군인연합회(부회장 강정호)는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경기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2025년 기독장병 구국성회 및 결연축제’를 개최한다. 구국성회는 군 장병들이 6·25전쟁을 기억하고 국가와 군을 위해 기도하는 행사로, 올해로 34회를 맞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예장통합) 제110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 등록이 완료됐다. 목사 부총회장직에는 서울강북노회에 소속된 주하늘교회의 이정원 목사와, 서울노회 소속으로 서울숲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권위영 목사가 각각 등록을 마쳤다. 이들의 등록 순서는 임직 순에 따른 것이다. 장로 부총회장 예비후보로는 진주남노회에 소속된 진주대광교회의 전학수 장로가 동부지역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학교법인 감리교학원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이철 목원대 이사를 제29대 목원대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이사장의 임기는 이날부터 4년간이다. 신임 이사장 이철 목사는 목원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노스파크신학대학교와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서 수학했으며,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4일 서울 도심 한가운데서 동성애자들의 축제인 ‘2025 제26회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진행되자, 인근에서는 이에 맞선 기독교 보수단체들의 맞불집회가 동시에 진행됐다. 올해 동성애 퀴어축제는 서울 종각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에서 진행됐으며, 이에 대항해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과 시민단체들이 연합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서울시의회에서 숭례문까지 주최 측 추산 약 30만 명이 모인 가운데 개최됐다.
6월 15일 아버지의 날(Father’s Day)을 맞아, 미국 남가주 대표적 한인교회들이 예배에서 아버지의 사명과 책임을 조명하며 영적 메시지를 전했다. 노창수 목사(남가주사랑의교회), 진유철 목사(나성순복음교회), 한기홍 목사(은혜한인교회)는 각각 사랑, 순종, 신앙 교육을 주제로 오늘날 아버지들이 회복해야 할 본질에 대해 전했다.
지난 13~14일 미국 워싱턴D.C에서 200여 명의 6.25전쟁 미국 참전용사와 가족, 전사자와 실종자 가족, 한인 참전용사들을 초청한 가운데 보은행사를 가진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가 오는 22일 오후 4시 30분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본당에서 ‘나라사랑 보훈음악회’를 개최한다.
2025 제14회 서울포럼(위원장 최경기 목사) 본포럼이 17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남서울교회(담임 최성은 목사)에서 ‘교회를 약화시키는 세계관의 정체와 성경적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첫 번째로 김병호 목사(수원풍성한교회 담임, D6KOREA 사무총장)는 ‘세대 간의 신앙 계승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제했다. 그는 “서울 충신교회는 2000명 출석에 주일학교는 600명이 출석, 이에 반해 서울 소망교회는 6만 명 출석에 주일학교는 600명이 출석하고 있다”며 “이렇게 극명한 차이가 나는 이유는 저출산, 주일학교와 부흥에 관한 성경적 세계관이 자리 잡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경기도 수원시가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시민들과 함께 기억하기 위한 '수원독립운동가의 길' 조성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했다. 수원시는 최근, 시민사회단체들이 중심이 된 '수원독립운동가의 길 추진위원회'가 수원시청 새빛민원실에서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날 추진위원장으로는 이주현 매원교회 담임목사가 선출됐다. 그는 전 경기민언련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