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오는 24일(화)까지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과 아동양육시설 입소 아동을 대상으로 ‘우리미래 꿈 응원 상자(이하 꿈 응원 상자)’를 전달한다고 23일(월) 밝혔다. 세이브더칠드런과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지난 16일(월) 우리금융 위비산타 출정식을 하고, 취약계층 아동이 의미 있는 성탄절과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목도리, 장갑, 양말 등 방한용품과 보습제, 텀블러, 간식, 응원 메시지 카드를 담은 꿈 응원 상자를 마련했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이하 성과연)가 21일 오후 서울 강남 한신인터밸리 지하2층 강의실에서 ‘성전환 현황과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12월 월례강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송흥섭 원장(성과연 연구위원, 산부인과 전문의)이 ‘성전환의 현황과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이자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총회장인 이영훈 목사가 ‘서로 격려하고 존중하며 한마음으로 이 위기를 이겨냅시다’라는 제목으로 2024 성탄·송년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 목사는 “비상계엄 사태 이후 우리 국민은 물론 1,200만 성도들이 감당하기 어려운 충격으로 계속 고통과 갈등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하나님의 크신 위로가 함께 하시길 기도드린다”며 “저는 목회자의 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성도 여러분 앞에 머리 숙여 회개한다. 저는 한국의 정치가 백척간두에 선 위기상황에 이르기까지 무엇을 했는지 참회하며 깊은 반성과 기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최근 발표된 한국리서치의 ‘종교인식조사’ 결과에 대한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한국리서치의 이번 조사는 지난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전국에 있는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정일웅 목사(전 총신대 총장)가 “이번 정치적 사태는 윤(석열) 대통령으로 초래된 일이기는 분명하지만, 무엇보다 대한민국 국회에서 다수를 차지한 야당 정치인들의 책임도 크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했다. 정 목사는 최근 발표한 ‘대한민국 정치 안정과 평화를 구하는 기도문’에서 이 같이 밝히며 “다수당의 명분을 내세워 벌써 오만하고 교만하여졌으며, 국법을 위반한 당 대표를 비롯한 그들 정치인을 방어하는 온갖 수단과 편법 사용이 마침내 의회 민주정치를 파괴하는 모습이 되고 말았다”고 했다.
“마약에 대한 체감 온도가 너무 다르다. 재작년 마약투약으로 검거된 청소년 숫자는 500명이 안 됐다. 그러나 지난해 적발된 청소년 마약사범자는 전년도 대비 3배나 뛰어오른 총 1,477명이었다. 올해 대검찰청이 발표한 ‘2023 마약류 범죄백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마약 사범자는 총 2만 8천여 명이었다.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라는 분들도 계신다. 하지만 마약 범죄는 ‘암수성’이 높다. 즉 범죄가 실제로 진행됐지만 드러나지 않은 비율이 ‘암수성’이다. 지난해 마약사범자에다 암수성 ‘28.57’을 곱하면 실제 마약사범자는 총 80만여 명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다음세대를 위한 사역을 이어가는 네임리스 캠프가 오는 2025년 2월 전주대학교에서 겨울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과 청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주제는 ‘확신’이다. 이는 믿음의 도전 속에서 하나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삶 속에서 승리하기를 소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청년·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캠프는 젊은 세대의 눈높이에 맞춰 청년들이 직접 기획에 참여하며,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과 주체적인 신앙을 도모한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가족돌봄청소년 지원사업을 위해 10명의 자문위원을 초청 및 위촉했다고 19일(목) 밝혔다.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에서 김보영 영남대학교 교수, 김아래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김율 가족돌봄청년 당사자 대표, 민소영 경기대학교 교수, 이상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아동가족정책연구센터장, 이유정 신목종합사회복지관 팀장, 임지연 서울시복지재단 팀장, 장영진 보건복지부 청년정책팀 팀장, 최영준 연세대학교 교수, 허민숙 국회입법조사처 입법조사관이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기독교한국침례회(기침) 제80대 총회장 이욥 목사에 대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 신청이 제기됐다. 기침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의철 목사)는 지난 16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이욥 총회장을 상대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1일 밝혔다. 심문기일은 내년 1월 8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있다.
서울기독교총연합회(서기총) 대표회장 심하보 목사가 21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과 그 안에 1천만 그리스도인들에게 드리는 말씀”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심 대표회장은 “우리의 나라 대한민국은 애국가처럼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보우하시는 국가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신앙고백이며 국민들의 믿음이 되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우왕좌왕하지 마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이제 곧 진실과 거짖이 드러날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