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월드쉐어는 배우 유선이 ‘아이들곁에 친선대사’ 자격으로 케냐 나이로비와 마사이마라 지역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4일(목) 밝혔다. 유선은 지난 7월 월드쉐어 친선대사로 위촉된 후 첫 공식 일정으로 8월 4일부터 12일까지 아프리카 케냐를 찾아 아동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
광복 80주년과 분단 8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 7개 북한·통일사역 연합기관이 15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 세계선교센터에서 ‘광복80주년 기념 통일선교연합컨퍼런스’를 열고 통일선교의 과거, 현재, 미래를 조망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미래목회포럼, 기독교통일포럼, 선교통일한국협의회, 북한기독교총연합회, 북한사역목회자협의회, 한국교회통일선교교단협의회,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가 공동 주최하고, 광복80주년 기념 통일선교연합컨퍼런스 준비위원회가 주관했다. ‘통일선교연합사역의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제 아래 목회자, 평신도, 북한선교 전문가 등 200여 명이 모여 지금까지의 통일선교 사역 현장을 진단하고, 복음 통일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여 한국교회에 북한선교를 위한 미래 방향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15일 서울 세광중앙교회에서 광복 80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감사예배는 1부 광복 80주년 기념행사와 2부 감사예배로 나뉘어 진행됐다. 상임회장 홍정자 목사의 사회로 열린 1부 기념행사는 애국가를 제창하고 조영구 목사(공동회장)가 환영사를, 정광식 목사(서기)가 대회사를 전한 후 광복절 노래를 제창했다. 이어 김병근 목사(명예회장)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했다.
교계 관계자들이 지난 14일 국회의원회관을 방문해 서미화 의원(더불어민주당)을 만나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모자보건법일부개정법률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철회를 요구했다. 이날 면담에 나선 교계 인사는 한국기독공공정책협의회(기공협) 상임대표 김철영 목사(세계성시화운동본부 사무총장), 기공협 아동돌봄정책위원장 제양규 교수(한동대), 전남교회총연합회 사무총장 박정완 장로, 전남성시화운동본부 서기 신철원 목사, 목포두레교회 장금열 목사 등이다.
“광복 80년, ‘절반의 광복’이 ‘온전한 광복’이 되도록!”이라는 주제의 ‘8·15 국가기도회’가 광복절인 15일, 서울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기도회가 진행된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금식하며, 한국교회와 대한민국, 특별히 북한의 해방과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2025 청년 성령 컨퍼런스’가 14일부터 16일까지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청년도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신길교회가 주최한 이번 컨퍼런스의 첫날, 제주를 비롯한 전국 각지와 해외 교회에서 청년들 약 1,500명이 참여해 열정적으로 찬양하고 기도하며 성령의 임재를 구했다.
한국가족보건협회 관계자는 “이용률이 감소한 것은 긍정적이지만, 여전히 청소년 4명 중 1명이 성인용 영상물을 본 경험이 있고, 10명 중 1명은 성인용 간행물을 본 적이 있다”며 “매체 환경이 다양해지면서 음란물 접근 경로가 넓어지고 있는 점은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해 실천 가능하고 효과적인 예방 교육을 확대해야 한다”며 “단발성 강의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