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초록우산, 기후환경교육 ‘그린캠페이너’ 우수기관 시상

    초록우산, 기후환경교육 ‘그린캠페이너’ 우수기관 시상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기후환경교육 ‘그린캠페이너’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했다고 17일(화) 밝혔다. 초록우산이 기획한 기후환경교육 ‘그린캠페이너’는 아동이 지구환경에 대하여 이해하고, 이를 토대로 기후변화에 맞춰 아동들이 직접 환경보호 캠페인을 기획 실행하는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 희망친구 기아대책, 행복한나눔xCJ온스타일 ‘희망상자’ 제작 봉사활동 전개

    희망친구 기아대책, 행복한나눔xCJ온스타일 ‘희망상자’ 제작 봉사활동 전개

    기독일보,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CJ온스타일과 서초구 취약계층을 위한 ‘희망상자’ 제작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17일(화) 밝혔다. ‘희망상자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식료품, 생활용품 등 생필품 키트를 직접 전달하는 사업으로, 올해 5년 차를 맞은 기아대책 대표 연말 캠페인이다.

  • 초록우산, '2025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모집

    초록우산, ‘2025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 모집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2025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을 모집한다고 16일(월) 밝혔다. ‘초록우산 아동권리옹호단’은 아동이 권리주체자로서 자신과 타인의 권리를 인식하고, 주어진 권리를 증진시키기 위해 필요한 법이나 정책 개선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는 초록우산의 아동참여조직이다.

  • “‘성령과 성결의 사람’ 웨슬리 닮아 세상 밝히자”

    “‘성령과 성결의 사람’ 웨슬리 닮아 세상 밝히자”

    기독일보,

    한국웨슬리언교회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양기성 목사, 이하 웨협)가 17일 오후 서울 CCMM빌딩에서 ‘리바이벌 웨슬리의 성령운동’이라는 주제로 2024 웨슬리언교회지도자 송년회를 개최했다. 존 웨슬리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국내 교단들의 연합체인 웨협에는 현재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구세군,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기독교대하나님의성회(기하성)가 참여하고 있다.

  • “불의하고 불법한 불신의 세계를 다스리소서!”

    “불의하고 불법한 불신의 세계를 다스리소서!”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가 2024년 성탄절을 맞아 17일 ‘불의하고 불법한 불신의 세계를 다스리소서!’라는 제목으로 기도문을 발표했다. 아래는 기도문 전문. 평화의 왕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 이 땅에서 벌어지는 온갖 전쟁과 난리의 소문을 다스려 주소서. 죽이고 죽이는 살육의 현장에서 예수님 오심을 찬양하게 하소서. 전쟁의 파탄으로 몰아 넣는 악한 영의 광란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창과 칼로 만든 전쟁 무기를 녹여 쟁기와 보습을 만들게 하소서.

  • 오는 18일 ‘강남구-청운교회와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 열려

    오는 18일 ‘강남구-청운교회와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 열려

    기독일보,

    오는 18일 19시 청운교회(언주로65길 6)에서 ‘강남구-청운교회와 함께하는 송년 음악회’가 열린다. 강남구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역 문화예술 단체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구민들에게 다양한 음악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합동 음악회를 기획했다고 15일 전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8월 열린 충현교회 연합찬양대와의 합동공연이 큰 호응을 얻은 뒤, 두 번째로 열리는 민관 합동 음악회다. 성탄절을 앞두고 이웃 간 화합과 나눔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무대로 준비됐다.

  • “나라의 안정 위해 회개와 기도 절실”

    “나라의 안정 위해 회개와 기도 절실”

    기독일보,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이욥 목사가 2024년 성탄절 메시지를 16일 발표했다. 이 총회장은 “이 땅의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임마누엘이셨다. 그 분은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라며 “약한 자, 고통 받는 자, 고난 받는 자에게 진정한 위로자로, 회복자로, 승리자로 오신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했다.

  • 서천성시화운동, ‘사랑나눔 일일카페’ 열어 9개 기관에 성금 전달

    서천성시화운동, ‘사랑나눔 일일카페’ 열어 9개 기관에 성금 전달

    기독일보,

    서천군성시화운동본부(본부장 정진모 목사)가 지난 14일 오후 봄의마을 북카페에서 ‘2024 서천성시화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일일카페’을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9개 기관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서천군성시화운동 찬양분과위원회(위원장 황공주 권사, 찬양사역자)가 주관했고 서천군기독교연합회, 충남성시화운동본부, 서천사랑통합케어센터가 협력했다.

  • “성탄절, 분열·상처 사라지고 교회 부흥 기회 되길”

    “성탄절, 분열·상처 사라지고 교회 부흥 기회 되길”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권순웅 목사가 2024년 성탄절 메시지를 16일 발표했다. 권 대표회장은 “성탄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이 특별한 계절에 우리 모두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뻐하며 그 분의 구원의 은혜를 다시 한 번 깊이 새기기를 바란다”며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어 이 땅에 구세주를 보내주셨다는 사실은 우리의 삶에 새로운 소망과 빛을 비추어 주는 놀라운 축복”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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