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 메시지’ 논란 내용 수정돼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 메시지’ 논란 내용 수정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측이 김정석 감독회장의 ‘광복 80주년 메시지’ 중 논란이 되는 내용을 9일 수정한다고 발표했다. 기감 측은 이날, 김 감독회장의 해당 메시지 중 “한편으로 해방을 맞이한지 3년 만에 남한만의 단독정부가 수립됨으로써 분단이 시작된데 이어”라는 부분에 관해 “논란이 있는 듯 하다”며 “시간상 순서를 언급했을 뿐인데, 오해를 일으킨 듯 하다”고 밝혔다.

  • 부흥단체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 공유

    부흥단체들, ‘2027 민족복음화대성회’ 비전 공유

    기독일보,

    사단법인 민족복음화운동본부(총재 이태희 목사)가 8일 서울 동대문구 성복교회 아가페홀에서 ‘2027 8천만 민족복음화대성회를 위한 부흥단체 협력회의 및 예배’를 개최했다. ‘다시 복음으로, 다시 한국교회로(Back to the Gospel, Back to the Korean Church)’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모임에 참석한 전국 부흥단체 대표와 목회자들은 오는 2027년 민족복음화대성회의 비전과 그들의 사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교회 압수수색, 하나님 거룩성 훼손한 폭거”

    “교회 압수수색, 하나님 거룩성 훼손한 폭거”

    기독일보,

    한국교회목회자연합이 주최하고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등이 주관한 ‘교회 압수수색 규탄 집회’가 8일 오후 서울 지하철 교대역 11번 출구 앞에서 진행됐다. 이곳은 검찰청과 법원 등이 가까이 있는 곳이다. 단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교회는 하나님을 대면하여 예배하는 예배당이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대면할 때, 하나님은 ‘네가 선 땅은 거룩하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출 3:5)라고 하셨다”며 “교회는 이 땅에서 유일하게 하나님을 대면하는 거룩한 곳이다. 죄악이 난무하고 타락한 세상에서 하나님을 대면하는 거룩한 교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고 복된 일인가”라고 했다.

  • 한기총 “광복 80주년… 역사는 미래의 시작”

    한기총 “광복 80주년… 역사는 미래의 시작”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역사는 미래의 시작입니다”라는 제목으로 8일 광복 80주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빼앗겼던 나라의 주권을 되찾고, 일제의 억압과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를 회복한 광복절 80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국민과 성도, 교회와 함께 독립의 기쁨을 누리고, 역사를 기억하며, 미래로 나아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 [전문]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 80주년 메시지

    [전문]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 80주년 메시지

    기독일보,

    광복 80주년을 맞은 올해, 다시 한번 남과 북의 평화와 통일을 향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새롭게 들어선 정부의 통일부에서 ‘민간인의 남북 접촉을 전면 허용한다’는 입장을 발표함으로써 그동안 단절돼 있던 인도적인 남북교류가 활발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는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향한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남한 단독정부 수립으로 분단 시작”…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절 메시지 논란

    “남한 단독정부 수립으로 분단 시작”… 김정석 감독회장 광복절 메시지 논란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 김정석 감독회장이 8일 발표한 ‘광복 80주년 메시지’에서 “해방을 맞이한지 3년 만에 남한만의 단독정부가 수립됨으로써 분단이 시작됐다”고 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 감독회장은 ‘평화와 통일을 향한 새로운 출발!’이라는 제목의 이 메시지에서 이 같이 밝히며 “이어 1950년에 일어난 한국전쟁은 지금까지 75년 동안 우리 민족을 갈라놓는 원인이 됐다”고 했다.

  • “광복은 은혜… 한국교회, 자유 대한민국 지켜야”

    “광복은 은혜… 한국교회, 자유 대한민국 지켜야”

    기독일보,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제80주년 광복절’ 메시지를 8일 발표했다. 한장총은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이하여, 우리 민족에게 자유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린다”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과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오늘의 대한민국이 그들의 땀과 눈물 위에 세워졌음을 잊지 않는다”고 했다.

  • 교회 중고등부 수련회서 마약예방교육 진행돼

    교회 중고등부 수련회서 마약예방교육 진행돼

    기독일보,

    (사)대학을위한마약중독예방재활센터(이사장 두상달 장로, 이하 답콕)가 지난 5일 경북 경산시 영남신학대학교에서 열린 양산중앙교회 중고등부 수련회에 참여해 120명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마약예방교육 및 체험 부스, 학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답콕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체험과 실천, 그리고 정서적 지지까지 아우르는 다층적 구조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이 마약류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깊이 이해하고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 데에 중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 굿피플, 캄보디아에서 지뢰 제거 통해 농업 생산성 높인다… 35만 달러 규모 사업 전개

    굿피플, 캄보디아에서 지뢰 제거 통해 농업 생산성 높인다… 35만 달러 규모 사업 전개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김천수)은 캄보디아 시엠립주(州) 농촌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지뢰 제거를 지원한다고 6일(수)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굿피플은 35만 달러를 투입해 오는 2027년까지 캄보디아 시엠립주 치크랭군(郡) 스라옹 마을 인근 78만m²에 달하는 토지에 매설된 지뢰를 제거한다.

  • 초록우산, 수해 피해 아동 가정에 1억원 규모 긴급구호

    초록우산, 수해 피해 아동 가정에 1억원 규모 긴급구호

    기독일보,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최근 전국적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아동 가정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를 진행하고 있다고 7일(목) 밝혔다. 초록우산은 집중호우 직후 주요 수해 지역의 아동 가정 상황을 파악하는 한편, 사회적 재난에 관한 자체 재원을 바탕으로 1억원 규모의 긴급생계비 등 피해 회복 지원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