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학교법인 장로회신학대학교는 제371회 이사회를 통해 김경진 목사(소망교회)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선출은 만장일치로 이뤄졌으며, 김 목사의 임기는 오는 9월 1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김경진 목사는 장로회신학대학교 및 동 대학원에서 학위를 받은 뒤, 미국 보스턴대학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11년간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서울 소망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신정인 목사)가 서울 신길동 시대를 마감하고, 새롭게 마련한 양천구 본부에서 이전 감사예배를 4일에 드렸다고 밝혔다. 이번 이전은 총회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조치로, 총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단기간에 진행됐다. 총회 총무 백만기 목사는 “총회는 그동안 사용하던 신길동 총회본부가 작아 고민하던 중 총회 실행위원들을 중심으로 이전을 위한 논의를 시작하고 산하 교회와 회원들이 기쁨으로 참여하여 한 달만에 목표금액을 넘어 새로운 양천구로 이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국제 구호 단체 사마리안퍼스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예산군에 긴급 구호 활동을 펼쳤다. 사마리안퍼스는 지난달 23일과 29일, 두 차례에 걸쳐 긴급 재난 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피해 주민들을 지원했다고 최근 밝혔다. 재난 대응팀은 고덕면 등 침수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수해 가정을 찾아 오염된 벽지와 바닥재를 제거하고, 가재도구를 세척하는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아울러 피해 지역의 지휘 본부와 대피소 3곳을 방문해 긴급 구호 키트 200개를 전달했다. 키트에는 식량과 위생용품, 티셔츠, 양말 등이 포함됐다.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된 자유와 행복을 누리는 한민족 공동체를 위하여’라는 제목으로 6일 ‘광복 80주년 기념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1945년 8월 15일, 하나님께서는 일제의 압제로부터 우리 민족을 해방시키셨고, 36년간의 고통과 수치 가운데 있던 한국 땅에 자유의 빛을 비추셨다”며 “잃어버렸던 민족의 자유와 존엄을 회복하게 하셨고
미국 캘리포니아 주 고등법원(Stanley Mosk Courthouse)이 '남가주 한인교회협의회 및 김재율 씨'가 제기한 민사소송(사건번호 23STCV14431)에 대해 최근 기각 판결을 내렸다. 이번 판결은 재소 불가(with prejudice)로 명시되며, 같은 사안으로 다시는 소송을 제기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5일 국민연금공단, 국민연금나눔재단과 아동과 함께하는 ‘출발! 연금 탐험대, 연금 골든벨’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화) 밝혔다. 올해 4년째를 맞은 ‘출발! 연금 탐험대, 연금 골든벨’은 국민연금과 사회보장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된 퀴즈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 3년 간은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초록우산과 함께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확대 진행됐다.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트와이스 정연이 팬들과 함께 웹예능 유튜브 콘텐츠 ‘감별사 시즌2’ 캠페인을 통해 소아재활치료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감별사 시즌2’는 스타들의 애장품을 기부하고 팬들이 원하는 상품에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참여형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 4월부터 약 3개월 진행됐다.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롯데카드와 함께 기부 러닝 대회 ‘굿네이버스 레이스 with 띵크어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달 30일, 서울시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현대중 굿네이버스 대외협력실장, 전영철 롯데카드 전략기획실장, 이건희 롯데카드 브랜드전략실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굿윌스토어가 진행한 ‘굿사이클링 캠페인’이 총 10만 점이 넘는 기증 물품이 모이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4일(월) 밝혔다. ‘굿사이클링 캠페인’은 6월 5일 환경의 날을 맞아 지난 5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된 환경·나눔 캠페인이다. 굿윌스토어(Goodwill Store)와 리사이클링(Recycling)의 합성어인 ‘Good-Cycling’이라는 이름 아래 자원 재사용과 장애인 고용이라는 두 가지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기획됐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카카오페이와 함께 지난 8월 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카카오 AI캠퍼스에서 아동·청소년과 보호자 100명을 대상으로 ‘도담도담캠프’를 개최했다고 4일(월) 밝혔다. 이번 캠프는 취약계층 아동 양육 지원사업인 '도담도담 프로젝트' 일환으로, 아동·청소년의 금융 이해도 제고와 보호자의 자녀 양육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