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교회법연구원(원장 김영훈 장로)이 5일 오후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하나님의 법과 AI(인공지능) 시대의 한국교회’라는 주제로 제20회 교회법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교회법연구원의 창립 20주년 기념 세미나이기도 했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가 다음 날 새벽 이를 해제한 것에 대한 논평을 5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지난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을 선포했다”며 “그러나 비상계엄은 불과 2~3시간 만에 끝나고 말았다. 한밤 중에 국회에서는 ‘계엄 해제’가 결정되고,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여 다시 해제가 선포됐다”고 했다.
5일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남부연회 본부에서 열린 재판위원회는 퀴어행사에 참석해 축복식을 진행한 남재영 목사에 대해 ‘출교’를 판결했다. 남재영 목사는 지난 6월 1일 서울퀴어문화축제와 지난 7월 6일 대전퀴어문화축제에서 동성애자 등 LGBT들을 축복하는 축복 의식을 진행했다.
한국교회총연합회(한교총) 신임 대표회장에 예장 합동 총회장 김종혁 목사가 추대됐다. 한교총은 5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구임원 교체, 결의 안건 등 각종 회무를 처리했다. 또 이날 추대된 한교총 공동대표회장단은 예장 통합 총회장 김영걸 목사,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장 이욥 목사, 예장 합신 총회장 박병선 목사다.
남서울대학교가 대학 설립자인 고(故) 공정자 총장의 신앙과 교육철학을 재조명하는 학술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남서울대는 최근 교내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가 공 총장이 남긴 교육적 가치를 재확인하고 대학의 미래를 설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 합동)가 ‘국가 비상계엄령 사태에 즈음한 성명서’를 4일 발표했다. 예장 합동은 “대통령이 선포한 비상계엄령은 그 ‘이유’의 진위를 떠나, 국가의 어려운 현실을 깊이 통감하며, 자유와 안정을 바라는 국민의 염려와 걱정을 헤아리지 않을 수 없다”며 “국가의 안위는 모든 국민이 지켜야 할 귀중한 가치임을 다시금 상기하며, 한국교회와 우리 총회는 국가의 안정과 화합을 위해 기도와 헌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제이어스는 오는 12월 14일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올해 마지막 '정기예배'를 드리고, 학교와 캠퍼스 그리고 열방의 영역을 위해 뜨겁게 기도한다. 이번 집회는 'Overflow'란 제목으로 에스겔서 47장 1절부터 12절까지를 주제성구로 삼는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을 삶의 목적으로 삼는 자들이 보좌로부터 흘러나온 '생명수'로 인해 살아 일어나길 소망한다. 이날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집회는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이 3일 서울시 중구 더플라자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공익광고 부문 ‘대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4일(수) 밝혔다. 올해 31회를 맞은 ‘대한민국 광고대상’은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최고 권위 광고 시상식이다.
지난 30일(현지 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에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세이브더칠드런 팔레스타인 사무소의 인도주의 활동가 아마드 파이살 아일렘 알-카디(39세)가 사망했다. 이날 오후 아마드는 아내, 세 살배기 딸과 모스크(사원)에서 집으로 이동 중에 공습을 당했으며, 현지 언론은 이번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최대 17명이 사망했다고 보고했다. 가자지구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7일 전쟁이 시작된 이래로 가자지구에서 최소 4만 4,429명이 사망하고 10만 5,000명 이상이 다쳤다.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이하 가공협)가 윤석열 대통령이 3일 밤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에 대한 긴급성명을 4일 발표했다. 기공협은 이 성명에서 “12월 3일 밤 10시 23분, 윤석열 대통령의 갑작스런 비상계엄 선포로 온 국민은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며 “다행히 12월 4일 새벽 1시 1분 국회가 비상계엄 해제를 결의했고, 윤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 6시간만인 새벽 4시 27분 비상계엄 해제를 발표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