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인간의식연구소(소장 길원평 교수)가 “인간의 존재 가치를 무너뜨리는 유물론적 논리를 반박하는 것”을 목적으로 5일 오후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총회를 갖고 공식 창립했다. 총회에 앞서 축사한 이상원 총신대 명예교수는 “21세기 현대사회에 심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마르크시즘, 네오마르크시즘, 진화론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가 있고, 인간의 죽음 이후에도 영혼이 존재하며, 천사나 마귀 등 영적 존재가 있다고 답한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인간의식연구소(소장 길원평 교수)는 여론조사기관인 ‘리서치제이&연구소(대표 이배인)’에 의뢰해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남녀 1천 명을 대상으로 ‘영의 세계에 관한 국민인식 조사’를 실시해 5일 결과를 발표했다.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을 보유한 엘앤피코스메틱(주) 권오섭 회장이 교육 및 연구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1억 원을 아신대학교에 최근 기탁했다. 학교 측에 따르면 권 회장은 지난 2020년부터 꾸준히 아신대를 후원하고 있으며 발전기금 기탁액은 이번까지 총 7억 원에 달한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최근 구약학 석좌교수 왕대일 목사와 이경숙 사모로부터 학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왕대일 교수는 감신대에서 30여 년간 구약학을 강의해 온 성서신학 분야의 대표적인 학자다. 지난해 서울남연회를 통해 정년 은퇴한 이후에도 석좌교수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는 ‘평화드림 아카데미’ 원장으로 남북 평화 및 세계 평화 관련 실천과제에 대한 연구를 수행 중이다.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 부설 기독교역사문화아카데미(원장 왕보현)는 오는 9월 16일부터 ‘기독교 문화유산 해설사 제6기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한국 기독교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해설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강의는 내년 1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소재 새문안교회(담임목사 이상학)에서 10주간 진행되며, 총 12회차로 구성된다.
반기독교적 세속주의가 일상 전반을 위협하는 오늘날, 이를 신앙으로 돌파하자는 취지로 ‘2025 노아 NCA 컨퍼런스’가 오는 13일 오전 10시,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컨퍼런스는 ‘21세기 생명의 방주를 건축하자!’를 주제로, 청년 선교, 기독 지성, 복음 통일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고자 열린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미주 타코마 중앙장로교회(담임 이형석 목사)가 현지 시간 오는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얼바인 베델교회 담임 김한요 목사를 초청해 추계부흥성회를 개최한다. 김한요 목사는 미주 한인교계에 널리 알려진 탁월한 강해 설교가이자 영적 각성 운동을 이끄는 목회자로 교회 리더십과 소그룹 사역, 제자 훈련과 말씀 중심의 개혁적 신앙을 바탕으로 차세대 부흥을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