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가 22일 서울 충현교회에서 개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총회 현장에는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총회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오정호 목사)의 고광석 목사(동광주노회 광주서광교회) 부총회장 후보 탈락 결정 등으로 촉발된 교단 내 불만이 총회 현장에서 표출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기독교 선교단체 지미션(대표 박충관)은 ㈜에스엔패션그룹(대표 구길리)으로부터 약 3천6백만 원 상당의 여성의류와 잡화 1,300여 점을 기부받았다고 최근 밝혔다. 기부 물품은 블라우스, 가디건, 니트, 아우터, 하의, 신발,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2030 여성 소비자를 주요 대상으로 한 데일리웨어 제품들이다. 모두 새상품이거나 피팅만 거친 양질의 제품으로, 에스엔패션그룹은 재고가 상업적으로 유통되기보다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과 SK하이닉스(대표 곽노정)는 9월 19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이음센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공간 플랫폼 ‘Hy-SEUM(하이세움)’의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y-SEUM’은 ‘Sustainable Engaging Urban Movement(지속가능한 참여를 유도하는 움직임)’의 약자로,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원삼면 지역 주민들에게 열린 문화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조성된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최근 미국 당국의 조지아주 한인 근로자 체포 및 구금 사건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미국 조지아 한인 공장에서 한인 근로자들의 집단 체포 구금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미국에 우호적인 나라와 국민들의 마음속에 상처와 트라우마를 남길 수 있다.
미국 시애틀 은혜장로교회(담임 이문규 목사)가 최근 창립 40주년을 맞아 감사예배를 드리고 그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앞으로의 40년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문규 목사는 "지난 40년 동안 교회를 세우시고 지키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의 40년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믿음으로 굳게 서서, 더 큰 사명과 비전을 가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교회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에스겔선교회와 도시공동체연구소, 위헬프(We Help)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크리스찬 사회혁신 공모전 더 넥스트(The NeXt)’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이번 공모전은 기독 청년, 신학생, 목회자가 제안한 사회혁신 아이디어를 선발해 투자지원금을 통해 실제 실행까지 이어지도록 돕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구리 새음교회 부속 기독교대안교육기관 새음학교가 20일 목민홀에서 ‘제10회 학술제’를 열고 학생들의 한 학기 연구 결과를 선보인다. 이번 학술제는 고등 과정 학생들이 관심 분야를 탐구해 소논문 형태로 발표하는 자리로, 학교의 핵심 교육 프로그램인 ‘도제배움’의 결실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최근 일부 매체들에 ‘WEA는 거룩한 방파제입니다’라는 카피가 적힌 채 실린 광고에 대해, 거룩한방파제 측이 “저희와 무관하다”며 “일방적 광고”라고 밝혔다. 거룩한방파제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19일 밤 경기도 파주시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린 ‘거룩한방파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에서 해당 광고가 실린 신문을 들어보이며 거룩한방파제의 공식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