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독립의 함성, 하나님 나라와 의 구한 신앙적 외침”

    “독립의 함성, 하나님 나라와 의 구한 신앙적 외침”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6일 오전 경기도 덕양구 소재 순복음원당교회(담임 고경환 목사)에서 ‘진리의 빛으로 나라를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를 개최했다.

  • 김정석 감독회장 “연회 부담금 상향 고려해야”

    김정석 감독회장 “연회 부담금 상향 고려해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 24일 원주 삼천교회(담임 우광성 감독)에서 동부연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 120여 명이 모인데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 2월 10일 호남특별연회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다. 김 감독회장은 지난 1월 23일 서울연회 주관으로 개최한 감독회의에서 2~3월 국내 11개 연회를 순회하며 간담회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 ‘2025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컨퍼런스 1박 2일간 열려

    ‘2025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컨퍼런스 1박 2일간 열려

    기독일보,

    '2025 다니엘기도회'에 참여하는 전국과 해외 각지의 협력교회 500여 곳의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의 가치를 되새겼다. '열방과 함께 하는 2025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콘퍼런스 & 협약식'이 지난 2월 24일과 25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2025 다니엘기도회는 올해 신규 협력교회 33곳을 포함해 총 526개의 협력교회(해외 포함)가 함께 한다.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란, 예배를 통한 한국교회의 연합이라는 다

  •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

    기독일보,

    미주복음방송이 지난 23일 오후 미주 충현선교교회에서 ‘2025년 나눔온 희망온 자선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충현선교교회 연합 찬양대의 찬양으로 공연이 시작된 가운데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 담임)가 환영사를 전했다.

  • “3.1운동의 외침은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

    “3.1운동의 외침은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

    기독일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5일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기미년(1919년) 3.1만세운동은 우리 민족의 얼이요 자랑이요 생명이며, 한국교회가 만세운동을 선도하며 주권을 상실한 민족에게 자주독립의 희망을 품게 하면서, 교회가 민족의 역경과 고난에 함께 한 교회의 애국운동이요 신앙운동이었다”며 “교회는 처음부터 나라 사랑과 신앙을 나누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으며, 믿음을 지키고 나라를 사랑하다 목숨을 버리는 일을 큰 영광으로 여겼다”고 했다.

  • 제6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제6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제6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17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 ‘기독 사학’ 숭실대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독 사학’ 숭실대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독일보,

    대학가를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숭실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2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숭실대 정문 앞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했다. 이날 선언에 참여한 숭실대 학생 및 졸업생들은 ‘유일하게 폐교기념일이 있는 숭실대학교,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으로 사기탄핵을 거부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고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후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 “기독 사립학교에 자율성 부여, 저출산 극복 방안 중 하나”

    “기독 사립학교에 자율성 부여, 저출산 극복 방안 중 하나”

    기독일보,

    “기독교계 사립학교가 성경을 통해 출산의 중요성을 가르친다면, 초중고등학교 시절에 출산의 중요성을 학생들의 마음에 각인시킬 수 있다.” 온누리교회 담임인 이재훈 목사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사학미션) 주최로 2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열린 ‘한국 기독교학교 14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서 기조강연하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한 내용이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기독교계 사립학교에 대한 자율성이 보장돼야 한다고 이 목사는 강조했다.

  • 한기총 “애국애족 정신으로 오늘날 양극화 극복하자”

    한기총 “애국애족 정신으로 오늘날 양극화 극복하자”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으로 오늘날의 양극화를 극복하자’라는 제목으로 106주년 3.1절 메시지를 24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이 메시지에서 “3.1독립만세운동은 이념, 종교, 계층의 구분 없이 온 국민이 하나 된 힘, 불굴의 정신을 전 세계에 보여준 자랑스러운 독립운동이었으며, 민족의 자유와 독립, 평화를 위한 비폭력 저항 운동이었다”며 “일본의 총칼 앞에서도 맨몸으로 자주독립국가임을 선포하고, 희생을 감내하며 나라를 지켰던 것”이라고 했다.

  • 이승철 장로, 예장 통합 순교자기념선교회 신임 회장 취임

    이승철 장로, 예장 통합 순교자기념선교회 신임 회장 취임

    기독일보,

    예장통합 총회순교자기념선교회 제10대 신임회장으로 이승철 장로가 취임했다. 이·취임 감사 예식은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됐다. 1부 개회예배는 권위영 목사(서울강북지회장, 서울숲교회)의 인도로, 길근섭 장로(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세계로교회)의 기도, 서울노회장로회 중창단의 특별찬양, 성경봉독, 설교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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