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9일(화) 총장실에서 부평제일교회(담임 류래신 목사) 대학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서 부평제일교회는 서울신학대학교에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전달했으며, 이는 대학 교육환경 개선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뜻깊은 후원으로, 대학과 교회 간의 신뢰와 깊은 유대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자리였다.
제205회 연세조찬기도회가 인천부천동문회 주관으로 최근 서울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인천부천동문회 강국창(61·전기) 고문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에선 인천부천동문회 한원일(81·신학) 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고, 유영균(81·경영) 부회장의 성경봉독과 홀리씨즈교회 히즈레소넌스 찬양단의 특별찬양후 서대천 목사(홀리씨즈교회 담임)가 설교했다.
서울 영등포 한남교회(정태엽 목사)가 14일 오후 본당에서 시무권사 및 구역장과 권찰 직분을 맡은 권사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권사수련회를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 속에서 진행했다. 이번 수련회는 권사들이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명을 실천해 나가기 위해 상호 이해와 존중, 공감을 이끌어 내는 취지로 마련됐다. 1부 찬양 및 예배는 권사회장 한정실 권사의 사회로 정태엽 담임목사가 ‘일곱 촛대를 거닐며’라는 설교에서 권사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 4층 하늘홀에서 시무장로와 부교
예장 백석총회가 담임목사의 정년을 완화하는 내용으로 규칙을 개정했다. 교회가 결정하면 정년의 제한을 받지 않고 계속 시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백석 측은 제48회 정기총회 이튿날인 16일 오후 회무에서 충남노회가 헌의한 총회규칙 개정안을 심의하고, 개정안 중 일부를 가결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담임목사 정년에 대한 것이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잇달아 찾아 정국 현안에 대한 교계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먼저 한교총을 방문한 자리에는 국민의힘 김기현·조배숙 의원과 최보윤 수석대변인이 동행했으며, 교계에서는 김종혁 한교총 대표회장, 박병선 공동대표회장, 신평식 사무총장 등이 배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이 손현보 세계로교회 목사 구속 사태와 관련해 정부와 사법부에 강력히 문제를 제기했다. 예장합동은 14일 총회장 김종혁 목사 명의로 발표한 성명에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헌법이 보장한 종교 자유와 교회의 사역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중대한 사태”라며 구속 철회를 촉구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가 15일 임마누엘교회에서 진행됐다.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서기원 목사는 취임사에서 목회자의 본분과 총회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서기원 목사는 딤전 4장 12절을 인용하며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며 “목사는 설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와 말과 행실이 일치해야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믿음이 살아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를 사랑하며 그분을 닮아가려 애쓰는 모습을 보일 때, 신도들은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된다”고 했다.
개일교회는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 있는 시골교회다. 하지만 개일교회(전성수 목사)는 요즘 보기 드문 젊고 건강한 시골교회다. 우선 구성원들의 연령이 비교적 젊다. 젊은 목사님, 젊은 장로님 그리고 귀농하여 사과 농사를 하는 안수집사님과 집사님등등 젊은 일군들이 가득하다. 더 귀한 것은 연세가 있으신 권사님들과 장로님들도 마음이 젊다.
미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동행하는 교회들과 함께 ‘2025 가을 특별 새벽집회’를 “The Church as Mission(하나님의 사명, 교회)”라는 주제로 오는 20일(이하 현지 시간)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주님의숲교회 담임 류연주 목사가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인 우리 교회”(에베소서 1장 23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