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왜곡된 ‘젠더 지형’, 건강한 여성관·가정관으로 회복할 것”

    “왜곡된 ‘젠더 지형’, 건강한 여성관·가정관으로 회복할 것”

    기독일보,

    사단법인 위민앤패밀리(공동대표 이봉화·이기복)는 '건강한 어머니상의 회복'을 새로운 미션으로 제시하고,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를 초청해 구국기도회를 진행했다. (사)위민앤패밀리는 26일 서울 새문안교회(담임 이상학 목사) 10층 개방형교육실에서 제6회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사업결산 및 2025년 사업계획안을 공유했다. 이후 '어머니,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이란 제목으로 비전특강을 갖고 구국기도회를 가졌다. 서울시 소관의 사단법인 '바른인

  • “하나님 편에 설 때 복음통일 이뤄질 것”

    “하나님 편에 설 때 복음통일 이뤄질 것”

    기독일보,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 미동북부회(회장 김태수 목사)가 지난 2월 21일 미국 뉴욕 소재 뉴욕선한목자교회(담임 박준열 목사)에서 제1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기도회를 개최했다.

  • “선조들이 지킨 자유대한민국 무너트리려는 세력 누구인가?”

    “선조들이 지킨 자유대한민국 무너트리려는 세력 누구인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3.1절 106주년 메시지를 26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메시지에서 “106년 전인 1919년 3월 1일 전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일본 제국으로터 한국(조선)의 독립을 선언하고, 일본 제국의 한반도 강점(强占)에 대하여 저항하되, 비폭력 시민 불복종으로 독립을 선언한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다”고 했다.

  • “독립의 함성, 하나님 나라와 의 구한 신앙적 외침”

    “독립의 함성, 하나님 나라와 의 구한 신앙적 외침”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26일 오전 경기도 덕양구 소재 순복음원당교회(담임 고경환 목사)에서 ‘진리의 빛으로 나라를 새롭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3.1절 기념 ‘국가를 위한 특별 영성 기도회’를 개최했다.

  • 김정석 감독회장 “연회 부담금 상향 고려해야”

    김정석 감독회장 “연회 부담금 상향 고려해야”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김정석 감독회장이 지난 24일 원주 삼천교회(담임 우광성 감독)에서 동부연회 목회자들과 평신도 지도자들 120여 명이 모인데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 2월 10일 호남특별연회 간담회에 이은 두 번째다. 김 감독회장은 지난 1월 23일 서울연회 주관으로 개최한 감독회의에서 2~3월 국내 11개 연회를 순회하며 간담회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 ‘2025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컨퍼런스 1박 2일간 열려

    ‘2025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컨퍼런스 1박 2일간 열려

    기독일보,

    '2025 다니엘기도회'에 참여하는 전국과 해외 각지의 협력교회 500여 곳의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합'의 가치를 되새겼다. '열방과 함께 하는 2025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 콘퍼런스 & 협약식'이 지난 2월 24일과 25일 서울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에서 열렸다. '2025 다니엘기도회는 올해 신규 협력교회 33곳을 포함해 총 526개의 협력교회(해외 포함)가 함께 한다. 다니엘기도회 '협력교회'란, 예배를 통한 한국교회의 연합이라는 다

  •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

    “우리에게 주어진 일상…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

    기독일보,

    미주복음방송이 지난 23일 오후 미주 충현선교교회에서 ‘2025년 나눔온 희망온 자선 콘서트’의 마지막 공연을 개최했다. 충현선교교회 연합 찬양대의 찬양으로 공연이 시작된 가운데 국윤권 목사(충현선교교회 담임)가 환영사를 전했다.

  • “3.1운동의 외침은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

    “3.1운동의 외침은 하나님 향한 간절한 기도”

    기독일보,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가 25일 3.1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세기총은 “기미년(1919년) 3.1만세운동은 우리 민족의 얼이요 자랑이요 생명이며, 한국교회가 만세운동을 선도하며 주권을 상실한 민족에게 자주독립의 희망을 품게 하면서, 교회가 민족의 역경과 고난에 함께 한 교회의 애국운동이요 신앙운동이었다”며 “교회는 처음부터 나라 사랑과 신앙을 나누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으며, 믿음을 지키고 나라를 사랑하다 목숨을 버리는 일을 큰 영광으로 여겼다”고 했다.

  • 제6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제6회 D.F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개최

    기독일보,

    (재)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이사장 박진탁, 이하 본부)는 최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생명보험교육문화센터에서 제6회 D.F(도너패밀리)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에서는 뇌사 장기기증인 유자녀 17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 ‘기독 사학’ 숭실대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독 사학’ 숭실대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기독일보,

    대학가를 중심으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숭실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들이 24일 오후 서울 동작구 숭실대 정문 앞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했다. 이날 선언에 참여한 숭실대 학생 및 졸업생들은 ‘유일하게 폐교기념일이 있는 숭실대학교, 불의에 저항하는 정신으로 사기탄핵을 거부한다!’라는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내걸고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후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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