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제1회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 단합대회, 제주서 성황리 개최

    제1회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 단합대회, 제주서 성황리 개최

    기독일보,

    기독여성들의 신앙 성장을 돕고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헌신해온 기독여성신문(발행인 김화숙 목사)의 후원과 세계여성지도자협의회의 주관으로 제1회 세계여성지도자선교협의회 회원 단합대회 및 영성수련회가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주 비라카미신학교와 제주국제순복음신학교에서 열렸다.

  • ‘공감’이 만든 부흥… 2025 뉴욕 할렐루야대회가 남긴 교훈

    ‘공감’이 만든 부흥… 2025 뉴욕 할렐루야대회가 남긴 교훈

    기독일보,

    2025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최근 수년간 위축돼 있던 할렐루야대회가 다시 부흥의 궤도로 올라섰다는 평가를 받으며 뉴욕교계 안팎에 신선한 울림을 남겼다. 목회자들과 성도들 사이에서는 “근래 보기 드문 최대 성황”이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준비 관계자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꺼져가던 불씨를 되살린 자리였다”는 고백을 하고 있다.

  • 남가주사랑의교회 당회, 차기 담임에 이원준 목사 청빙

    남가주사랑의교회 당회, 차기 담임에 이원준 목사 청빙

    기독일보,

    미주 최대 한인교회인 남가주사랑의교회(담임 노창수 목사) 당회가 차기 담임으로 이원준 목사를 청빙했다. 교회 측은 공동의회에 청빙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지난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남가주사랑의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했던 이원준 목사는 서울 사랑의교회에서도 청년부 등에서 사역했다.

  • 오정현 목사 “11월 말에는 사랑의교회 후임 결정”

    오정현 목사 “11월 말에는 사랑의교회 후임 결정”

    기독일보,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가 “오는 11월 말에는 후임 담임목사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오 목사는 25일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언론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하며 “저는 후임목사와 함께 내년 동사(同事)목회를 하고 2027년 초에 위임식을 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예장 합동,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대회’ 개막

    예장 합동,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대회’ 개막

    기독일보,

    예장 합동총회(총회장 장봉생 목사)가 25~26일 서울 강남구 소재 삼정호텔에서 ‘개혁주의와 함께 하는 세계교회’라는 주제로 세계 개혁주의 교단 및 아시아 교회 지도자 대회를 진행한다. 대회는 세계 각국의 개혁주의 교단과 아시아 지역의 교단 대표들이 모여 서로 교제하면서 연대를 강화하고, 이 시대가 제기하는 도전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제44회 세계 평화의 날 기념예배’ 드려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제44회 세계 평화의 날 기념예배’ 드려

    기독일보,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최병두 목사, 이하 기지협)는 지난 9월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제44회 세계 평화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는 이강욱 장로(이사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최병두 목사(대표회장)의 인사 말씀 △이용규 목사(고문)의 기도 △이영현 목사(공동회장)의 성경봉독 △군포제일교회 송암어린이합창단의 특송 △권태진 목사(이사, 군포제일교회)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 고신 제75회 총회,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입장문 발표

    고신 제75회 총회,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입장문 발표

    기독일보,

    예장고신 제75회 총회(총회장 최성은 목사)가 24일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고신총회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고신총회는 “우리는 고신총회 소속 목사의 구속이라는 안타까운 상황 앞에서 겸손히 우리의 부족함을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구한다”며 “우리는 불구속 재판의 원칙에 따라 손현보 목사를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하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 임기수 목사, 한일장신대 방문해 발전기금 전달

    임기수 목사, 한일장신대 방문해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

    임기수 목사(전주 샘솟는교회)가 9월 23일 한일장신대학교(총장 황세형)에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임 목사는 이날 예배 설교차 학교를 방문해 황세형 총장에게 직접 전달했다. 임 목사는 군산동부교회 부목사, 전주 예일교회 개척 목사로 35년간 시무했으며, 전주노회장과 예수병원 이사장을 역임했다. 현재 샘솟는교회 위임목사와 한일장신대 이사로 봉직하고 있다.

  • 충남기총 “MBC의 편파 및 왜곡 보도 강력 규탄”

    충남기총 “MBC의 편파 및 왜곡 보도 강력 규탄”

    기독일보,

    충남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김정태 목사, 이하 충남기총)가 25일 성명을 내고 “MBC의 편파 및 왜곡 보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시정과 사과를 요구한다”고 했다. 충남기총은 “9월 24일 MBC 뉴스데스크가 직전 총회장 박귀환 목사를 독립기념관장과의 단순한 면담 및 식사 자리에 동석했다는 사실만으로 ‘극우 인사’로 몰아간 보도에 대해 강력히 항의한다”고 했다.

  • [통합 최종] 총회 파회… 제111회 총회는 9월 15일 도림교회

    [통합 최종] 총회 파회… 제111회 총회는 9월 15일 도림교회

    기독일보,

    예장통합(총회장 정훈 목사) 제110회 총회가 23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가운데, 총회 셋째 날인 25일 오전회무를 마치고 폐회예배를 드리며 파회했다. 총회장 정훈 목사는 폐회예배에서 ‘빛의 갑옷을 입자’(로마13:12-14)라는 제목의 설교를 전했다. 정 목사는 “성 어거스틴은 이 말씀을 듣고 방탕한 생활에서 회심했다. 우리가 잊는 사실은 음란과 방탕의 죄악과 동일한 죄악은 다툼과 시기”라며 “회개하고 용서하면 당연히 받아들여줘야 한다. 이것이 주님의 뜻”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