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기독일보,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동래중앙교회, 에든버러 ‘존 로스 선교사’ 기념교회 인수

    동래중앙교회, 에든버러 ‘존 로스 선교사’ 기념교회 인수

    기독일보,

    동래중앙교회(담임 정대훈 목사)가 설립 70주년을 맞아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있는 역사적 교회를 인수했다. 이 교회는 과거 최초로 성경을 한글로 번역했던 존 로스 선교사(1842~1915)를 기념하는 교회이기도 하다. 교회 측은 존 로스 선교사를 파송했던 스코틀랜드교회와의 협력 하에 문을 닫게 된 뉴톤교회(Newton Church)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 교회는 스코틀랜드교회 소속으로 1747년 세워졌다.

  • “우리 교회는 제대로 가고 있는지 늘 돌아봐야”

    “우리 교회는 제대로 가고 있는지 늘 돌아봐야”

    기독일보,

    미국 캘리포니아주 노스리지에 위치한 새생명교회(담임 지성은 목사)가 창립 및 통합예배를 현지 시간 지난 6일 오후 드렸다. 2008년,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붕괴로 경제 한파가 밀려올 때 세워진 이 교회는 플러머 스트리트에 있는 안식일 교회에서 첫 예배를 드린 이후, 성스테판 루터란교회(그라나다힐스)로 이전해 지역 사회 자녀들을 섬기며, 100여명의 공동체로 성장했으나, 갑자기 미국 교회가 문을 받아 채스워스의 연합감리교회로 옮겼다. 그 교회로 이전하자 마자 코비드 팬데믹이 터져 교회가 점차 힘을 잃었을 때 그루터기 교회와 통합하게 되었다.

  • 예수학교, ‘다둥이 자녀’ 신학생 대상 5기 진행

    예수학교, ‘다둥이 자녀’ 신학생 대상 5기 진행

    기독일보,

    ‘예수학교’가 5기를 맞아 20~26차를 진행 중이다. 서울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 인근 나무이야기교회(담임 최정덕 목사)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45분부터 오후 1시까지 다둥이 자녀를 둔 장신대 신학생들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예수학교는 개척교회와 농어촌 미자립교회를 섬기는 일을 위해 모여 예배와 특강, 패널과 기도회를 통해 한국이 직면한 초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일을 예수님의 가르침 속에서 모색하고 있다.

  • 한기총 “개헌해 승자독식 구조 바꾸고 권력 분산을”

    한기총 “개헌해 승자독식 구조 바꾸고 권력 분산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9일 성명을 통해 “미래를 위해, 오늘의 문제를 개혁해야 한다”며 “개헌을 통해 승자독식 구조를 바꾸고, 권력을 분산하자”고 정치권에 제안했다. 한기총은 성명에서 “대통령 파면으로 12.3 계엄사태가 일단락됐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의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반행위에 해당’하여 재판관 전원 일치 파면 결정을 했고, 6월 3일 차기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다”고 했다.

  • “에리트레아서 지난해 수감된 기독교인, 전년 대비 66% 증가”

    “에리트레아서 지난해 수감된 기독교인, 전년 대비 66% 증가”

    기독일보,

    한국순교자의소리(한국VOM, 대표 현숙 폴리)는 에리트레아에서 믿음 때문에 수감된 기독교인이 지난해 500명으로 그 전년도 대비 66% 증가했다고 전했다. 한국VOM에 따르면, 에리트레아 정부가 기독교인에게 세를 주지 말라고 집주인들에게 경고하고 있기 때문에, 지난해 석방된 소수 기독교인들이 집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 기감, ‘강진 피해’ 미얀마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전달

    기감, ‘강진 피해’ 미얀마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전달

    기독일보,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감독회장 김정석)이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미얀마를 돕기 위해 긴급구호금 미화 1만 달러(한화 약 1,470만 원)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미얀마 현지 감리교회를 통해 피해가 심각한 지역을 중심으로 전달되었으며, 생수와 빵 등 기본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긴급지원은 김 감독회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아시아감리교회협의회(Asia Methodist Council, AMC)의 정신인 ‘아시아를 위한 아시아(Asia by Asian)’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미얀마감리교회 역시 AMC 소속 교단이다.

  • 그린닥터스, 미얀마 지진 현장서 긴급의료지원

    그린닥터스, 미얀마 지진 현장서 긴급의료지원

    기독일보,

    대한민국의 국제의료봉사단체 그린닥터스재단과 부산 온병원 소속 의료진으로 구성된 ‘미얀마 대지진 긴급의료지원단’이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미얀마 네피도와 만달레이 등 현지에서 긴급의료지원을 진행 중이다. 총 13명으로 구성된 이 지원단은 대지진 피해를 입은 현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임시진료소를 열고 다양한 진료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원단은 첫 의료활동지인 네피도에서 하루 4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난민촌 내 임시진료소를 마련해 본격적인 진료에 나섰다. 지난 6일에는 또이야다나 유치원 등 피난민 밀집 지역에서 내과, 외과, 정신과, 안과 등 4개 진료과목으로 구성된 진료소를 운영하며, 150여 명의 환자를 치료했다. 지진 트라우마로 인한 정신질환과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은 물론, 오염된 물로 인한 피부질환 환자도 다수 발생해 의료진은 폭염 속에서도 진료를 이어갔다.

  • JYP, 월드비전에 미얀마 대지진 긴급구호 및 아동 위한 성금 3억원 기부

    JYP, 월드비전에 미얀마 대지진 긴급구호 및 아동 위한 성금 3억원 기부

    기독일보,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JYP엔터테인먼트가 지난 28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 대지진 긴급구호 및 아동 지원을 위해 성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9일(수) 밝혔다. 후원금은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미얀마 만달레이주 내 타다우(Tada-U), 나이피다우(Naypyidaw)를 포함한 11개 마을 대상으로 ▲긴급 식량 및 생필품 지원 ▲식수위생 지원 ▲아동 치료비 지원 ▲심리사회적 지원 등 월드비전 ‘2025 미얀마 지진 대응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굿네이버스, 위기가정 조기 발굴·지원으로 아동학대 선제 대응

    굿네이버스, 위기가정 조기 발굴·지원으로 아동학대 선제 대응

    기독일보,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사회 내 위기가정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는 아동학대 예방 조기개입 지원사업 'GN 세이프 스타트'를 실시한다고 9일(수) 밝혔다. 보건복지부 '2023 아동학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아동학대 신고접수는 48,522건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했지만, 실제 아동학대로 판단된 사례는 25,739건으로 오히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전체 아동학대의 85.9%는 부모에 의해 발생했으며, 82.9%는 가정 내에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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