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기아대책, ‘2025 CSR 커넥트 세션’ 개최… 기업과 NGO의 지속가능 협력 논의

    기아대책, ‘2025 CSR 커넥트 세션’ 개최… 기업과 NGO의 지속가능 협력 논의

    기독일보,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최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025 CSR 커넥트 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묻고, 기아대책이 답하다’를 주제로 열렸으며, 변화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기업과 NGO 간의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CSR 모델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소망교도소, 개청 15주년 맞아 ‘제1회 아가페 국제교정학술대회’ 개최

    소망교도소, 개청 15주년 맞아 ‘제1회 아가페 국제교정학술대회’ 개최

    기독일보,

    재단법인 아가페(이사장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가 설립한 소망교도소가 개청 15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세상의 빛: 신앙 기반 회복적 교정(Light of the World: Faith-based Restorative Corrections)’을 주제로 ‘제1회 아가페 국제교정학술대회’를 연다. 행사는 서울 강동구 글로리아 커뮤니티센터와 경기도 여주시 소망교도소에서 진행된다.

  • “국정감사, 사감장으로 전락… 국회 스스로 개혁해야”

    “국정감사, 사감장으로 전락… 국회 스스로 개혁해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0월 31일 발표한 논평에서 “대한민국 국회가 국정감사를 사적인 감정의 표출 장으로 전락시켰다”며 “입법부의 자정과 개혁이 시급하다”고 비판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이재명 정부 들어 처음으로 진행된 국정감사가 국가의 주요 기관을 점검하고 바로잡는 본래의 목적을 벗어나 정쟁과 개인 감정의 무대가 되고 있다”며 “국감이 아닌 사감(私感)장이 됐다”고 지적했다.

  • 연신원 총동문회 창립 30주년 맞아 정기총회 갖는다

    연신원 총동문회 창립 30주년 맞아 정기총회 갖는다

    기독일보,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대성 목사)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3일 오전 11시 연세대학교 언더우드신학관에서 제30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연세신학 30년, 새로운 도약과 부흥을 향한 연합’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총회는 동문 간의 신앙적 교류를 강화하고, 신학적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재정립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회 성회 “코람데오 신앙으로 서자”

    GMC 한미연회 서부지방회 성회 “코람데오 신앙으로 서자”

    기독일보,

    글로벌감리교회(GMC) 한미연회 서부지방회가 종교개혁 508주년을 기념해 주최한 연합성회가 지난 10월 25일(현지 시간) 저녁, 미라클LA교회(담임 신병옥 목사)에서 열렸다. 이번 성회는 ‘Here I Stand’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하와이 로뎀교회 담임 이성현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이날 집회에는 서부지방 여러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모여 말씀과 기도로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 WEA 서울총회, 새 리더십 기대 안고 마무리

    WEA 서울총회, 새 리더십 기대 안고 마무리

    기독일보,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30일 회의를 마무리한 가운데, 주최 측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리더십에 대한 기대와 한국교회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11명의 국제이사회 신임 이사들이 선출됐다. 이들은 앞으로 6년 동안 활동하며 WEA의 주요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WEA 측은 “이번 리더십 교체는 서구 중심에서 남반구·아시아·중동 중심으로 복음의 축이 이동하고 있음을 반영한다”며 “복음이 이제 남쪽에서 북쪽으로 전해지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 “살려주신 생명 주께 드리겠다” 구세군 김석태 사관 100수 기념

    “살려주신 생명 주께 드리겠다” 구세군 김석태 사관 100수 기념

    기독일보,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는 30일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 채플실에서 ‘김석태 사관 100수 기념 학술회·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김석태 사관은 1926년 평안남도 영원군에서 태어나 이후 포로수용소 생활 등 한국전쟁의 참화 속에서도 생존해 ‘살려주신 생명을 주님께 드리겠다’는 서원을 세웠다. 이후 1956년 구세군사관학교에 입학해 1957년 사관으로 임관했고, 이후 35년간 구세군사관학교 교관과 교장, 지방장관, 전장 서기관, 서기관장, 사령관의 직책을 역임하며 교육과 행정, 전도와 구령의 현장에서 일생을 헌신했다. 은퇴 이후 거리 전도와 말씀 연구를 이어가며, 100세를 넘긴 지금도 한 세기를 빛낸 복음의 증인으로 우리 곁에 서 있다고 주최 측은 전했다.

  • “핼러윈, 문화 아닌 어둠의 축제… 생명과 빛의 신앙 지켜야”

    “핼러윈, 문화 아닌 어둠의 축제… 생명과 빛의 신앙 지켜야”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10월 30일 논평을 발표하고, 핼러윈 문화를 “문화로 가장한 어둠의 축제”라고 규정하며 교회와 성도들에게 영적 분별을 촉구했다. 언론회는 논평에서 “도심 곳곳이 해골·유령·마녀 복장으로 채워지고 상점들이 ‘핼러윈 세일’을 내거는 등, 핼러윈이 한국 사회의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며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시선에서 볼 때, 이는 단순한 오락의 문제가 아니라 죽음과 어둠을 미화하는 영적 타락의 상징”이라고 지적했다.

  •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다음세대 붐업 페스타’ 열린다

    한국선교 140주년 기념 ‘다음세대 붐업 페스타’ 열린다

    기독일보,

    개신교 한국선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다음세대 붐업(Boom Up) 페스타’가 오는 11월 7~8일 서울 꽃재교회(담임 김성복 목사)에서 열린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감독회장 김정석) 교육국이 주최하고 서울연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목회자와 성도, 교사와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야 온세대 예배’와 ‘비전 선포식 및 교육 박람회’로 진행된다.

  • 인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 및 시민문화축제’ 개최

    인천시, 시민과 함께하는 ‘성탄트리 점등식 및 시민문화축제’ 개최

    기독일보,

    인천시는 다음 달 1일 오후 시청 애뜰광장 분수대 앞에서 ‘성탄트리 점등식 및 시민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하고 인천시가 후원하며, 종교의 경계를 넘어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축제로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들이 함께 희망과 감사의 메시지를 나누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된다. 종교계 인사와 일반 시민이 한자리에 모여 도심 속을 따뜻하게 밝히며 평화와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점등식이 시작되면 애뜰광장 일대는 화려한 불빛으로 장식되어 인천의 겨울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