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광주청사교회, 제8차 처치스테이 개최 예정…‘마룻바닥 영성’ 국내외 교회에 전수

    기독일보,

    광주청사교회 부설 마룻바닥영성전수팀이 오는 7월 2일부터 광주광역시 광산구 사암로에 위치한 광주청사교회 마룻바닥영성체험관에서 제8차 ‘처치스테이’(Church St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처치스테이는 광주청사교회가 한국교회 부흥의 뿌리로 설명하는 ‘마룻바닥 영성’을 국내외 교회와 성도들에게 소개하고 전수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광주청사교회는 백윤영 목사가 담임하고 있다. 마룻바닥영성체험 스테이 프로그램은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첫날 마룻바닥영성전수관 은혜채플에서 매주 목요일 열리는 마룻바닥기도회에 참석하게 된다.

  • 한교연 사회적 약자에 김치 9kg 1,000통 전달

    한교연 사회적 약자에 김치 9kg 1,000통 전달

    기독일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이 지난 27일 서울 세광중앙교회에서 ‘2025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를 열어 직접 담근 김장김치 9kg 1,000통을 우리 사회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과 나누었다. ‘사랑의 김장나눔 대축제’는 한교연 창립 이래 지난 14년간 이어져 온 이웃 사랑 실천 사업 중 하나로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회에 인공기를? 과연 목회자가 할 수 있는 말인가”

    “교회에 인공기를? 과연 목회자가 할 수 있는 말인가”

    기독일보,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는 29일 발표한 논평에서 최근 한 목회자의 발언을 강하게 비판하며, 한국교회가 성경적 가치관을 분명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언론회는 공동체의 위기와 관련해 “겉으로는 평온한 것 같아도 공동체가 사분오열되고 허무는 세력이 난무하면 그 공동체는 무너지고 만다”며 세계사와 성경의 사례를 언급했다.

  • 사랑의교회 장로·집사·권사 400여 명 임직

    사랑의교회 장로·집사·권사 400여 명 임직

    기독일보,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지난 26일 장로 6명, 안수집사 111명, 시무권사 283명을 세우는 2025 임직헌신예배를 드렸다고 교회 측이 28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예배에서 설교한 장봉생 목사(예장 합동 총회장)는 “교회는 하나님의 가족이기에 가족구성원이 사랑으로 하나 되기 위해서 누군가는 가족을 위해 마음을 쓰고 헌신해야 하는데 직분자가 그런 역할을 해야 한다”

  • 10대가 직접 만든 ‘2025 위틴즈페스티벌’ 성료

    10대가 직접 만든 ‘2025 위틴즈페스티벌’ 성료

    기독일보,

    청소년 문화사역단체 지저스무브먼트(대표 박래성 목사)는 지난 23일 경기 부천 북부역 마루광장에서 '2025 위틴즈페스티벌(WETEENS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는 'FREEDOM! (Know Jesus, Get Freedom)'을 주제로, 기획 단계부터 청소년이 주도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위틴즈페스티벌 운영위원회는 이번 축제가 말라기 4장 6절을 토대로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고, "미디어로 이루어진 놀이 문화로 피폐해져 가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고자 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공연·체험·운영 전 과정에 청

  • 제7회 글로벌 시티 이주자 포럼, 중남미 난민과 이주민 선교 방향 모색

    제7회 글로벌 시티 이주자 포럼, 중남미 난민과 이주민 선교 방향 모색

    기독일보,

    ‘제7회 글로벌 시티 이주자 포럼(GCMF)’이 최근 부천 참빛교회에서 열려 중남미 난민과 이주민 사역에 대한 현황과 교회의 선교적 역할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포럼은 중남미 지역에서 급증하는 난민 문제를 점검하고 한국교회가 감당해야 할 사명과 선교적 과제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 동해감리교회, 지역 소외가정에 연탄 5천 장 기부

    동해감리교회, 지역 소외가정에 연탄 5천 장 기부

    기독일보,

    강원 동해감리교회(담임 이상수 목사)가 최근 동해시 관내 소외 가정 10곳에 연탄 5천 장을 전달했다. 지난해 겨울 2천 장을 나누었던 데 이어 올해는 두 배 넘는 규모로 나눔을 확대하며 지역사회 지원에 힘을 보탰다. 이번 연탄 지원 대상은 동해시 복지과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과 기독교적 대응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과 기독교적 대응

    기독일보,

    김해시기독교연합회는 최근, 경남 김해시 진영읍 진영대성교회(담임 정상화 목사)에서 ‘성평등 및 차별금지법의 문제’를 주제로 특별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동성애·성평등 이슈와 포괄적 차별금지법 논란에 대해 신앙적 관점에서 대응책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 123 사무엘 프레이즈 구국기도회, 자유와 주권 회복 위한 연합 기도운동

    123 사무엘 프레이즈 구국기도회, 자유와 주권 회복 위한 연합 기도운동

    기독일보,

    사무엘 프레이즈가 주관하는 ‘123 사무엘 프레이즈 구국기도회’가 오는 12월 3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흰물결 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기도회는 대한민국의 자유와 주권 회복을 위해 한국교회가 다시금 영적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기도와 연합을 통해 나라를 위한 책임 있는 신앙적 대응을 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 전 세계 5만 명, 중국 시온 교회 위한 24시간 릴레이 기도 참여

    전 세계 5만 명, 중국 시온 교회 위한 24시간 릴레이 기도 참여

    기독일보,

    중국 시온 교회를 위한 전 세계 릴레이 기도운동에 약 5만 명이 동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순교자의 소리(Voice of the Martyrs Korea)와 미국의 동역 기관 차이나에이드(China Aid)는 지난 11월 11일, 중국 내부 신자를 포함한 수만 명이 세계 각국에서 온라인으로 연결된 24시간 기도회에 참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