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일반

  •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1대 대선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제21대 대선 투표참여 캠페인 전개

    기독일보,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기도하고 투표하면 나라가 새로워집니다”, “기도하고 투표하는 당신이 애국자입니다”, “투표하는 당신이 나라의 진정한 주인입니다”, "당신의 한 표가 나라를 살립니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참여 및 공명선거 캠페인을 전개한다.

  • 故 김선도 감독 목회정신 계승 위한 ‘장천기념사업회’ 출범

    故 김선도 감독 목회정신 계승 위한 ‘장천기념사업회’ 출범

    기독일보,

    ‘열린 목회’의 선구자이자 감리교회 성장의 주역인 故 김선도 감독의 신앙 유산을 계승하기 위한 장천기념사업회가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기념사업회는 12일 서울 광림교회에서 창립총회 및 제2회 장천포럼을 개최하고, 김 감독의 목회 철학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며 한국교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 김정석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은 이날 예배 설교에서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본문으로, 김 감독의 설교가 담고 있던 ‘경건성’, ‘구별됨’, ‘선함’이라는 세 가지 신앙적 가치를 강조하며 “그의 삶과 말씀은 오늘날에도 유효한 교훈”이라고 평가했다.

  • “다음 정부가 차별금지법과 성혁명에 반대하도록…”

    “다음 정부가 차별금지법과 성혁명에 반대하도록…”

    기독일보,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지난 11일 저녁부터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가 개최됐다. 이 성회는 오는 13일 저녁 9시 30분까지 계속된다. 둘째 날인 12일 오후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 대표)가 ‘하늘의 군대여! 악하고 음란한 성혁명을 대적하라!’(요한계시록 19:14-15)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 2025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숭실대서 열린다

    2025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 숭실대서 열린다

    기독일보,

    6월 6일,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이 서울 동작구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열린다. ‘이루라, 복음 통일을(여호수아 24:14)’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오전부터 저녁까지 다양한 순서로 진행되며, 남북 복음 통일을 위한 한국교회의 연합과 기도운동을 촉진할 예정이다. 이번 모임은 ▲오전 통일 컨퍼런스(10:0012:00) ▲정오 및 저녁 시간 통일선교 박람회(12:0014:00 / 17:3018:00) ▲오후 기도큰모임 본행사(14:0018:00)로 구성되어 있다.

  •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미래 1.5도에 달렸다"

    세이브더칠드런 “아동의 미래 1.5도에 달렸다”

    기독일보,

    전 세계가 2100년까지 지구 평균기온 상승을 1.5°C 이내로 제한할 경우, 오늘날 5세 아동 중 약 3분의 1에 달하는 3천 8백만 명이 평생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폭염에 노출되는 것을 피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브뤼셀자유대학교(VUB)와 파리기후협약 10주년을 맞아 공동 연구한 보고서 <기후위기 속에서 태어나다2: 지금까지 없었던 삶>를 발표했다고 12일(월) 밝혔다. 이 보고서는 파리협정 목표인 지구온난화 1.5°C 제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얼마나 많은 아동을 기후 재난으로부터 구할 수 있는지를 수치로 보여준다.

  • “통일의 목표, 북한 동포들을 멍에에서 풀어주는 것”

    “통일의 목표, 북한 동포들을 멍에에서 풀어주는 것”

    기독일보,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11일 저녁 6시 30분부터 오는 13일 저녁 9시 30분까지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가 진행된다. 이번 기도회 참석자들은 ‘거룩한 나라, 북한구원 통일한국, 선교한국’을 위한 대통령 선출을 놓고 기도하며, 특별히 첫날 저녁부터 마지막 날 저녁까지 총 7끼를 금식한다. 둘째 날인 12일 오전엔 이춘근 박사(국제정치아카데미 대표)가 ‘동북아 국제 정세와 한반도 통일전망: 기독교의 사명’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 박사는 강연에서 동북아 정세를 설명하며, 기독교인의 관점에서 한반도 통일의 당위성과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이사야 58장 6절 말씀을 인용하며 “우리가 기도하며 부르짖는 것은 우리의 해방과 자유,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않기 위함”이라며 “족쇄에 묶여 살고 있는 북한동포들을 구원하는 일을 위해, 이 일을 담당할 훌륭한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기 위해 모였다”고 했다.

  • 샬롬나비 “대법 파기환송은 신뢰 회복, 고법 공판 연기는 신뢰 훼손”

    샬롬나비 “대법 파기환송은 신뢰 회복, 고법 공판 연기는 신뢰 훼손”

    기독일보,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의 파기환송과 고등법원이 최근 해당 공판의 첫 일정을 연기한 것에 대한 논평을 1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대법원의 파기환송은 무너진 사법부의 정의를 되살렸고 국민의 사법부 신뢰를 회복했다”며 “서울 고법의 파기환송심 대선 이후 연기는 스스로 사법부의 독립성, 신뢰성 훼손”이라고 했다.

  •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에도 나라 위한 기도 멈추지 말자”

    “다니엘처럼… 어떤 상황에도 나라 위한 기도 멈추지 말자”

    기독일보,

    6.3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11일 저녁부터 금란교회(담임 김정민 목사)에서 ‘국가 3일 연합금식성회’가 시작됐다. 이 성회는 오는 13일 저녁 9시 30분까지 계속된다. 첫날 성회 참석자들은 ‘거룩한 나라, 북한구원 통일한국, 선교한국’을 위한 대통령 선출을 놓고 기도했으며, 성회가 마치는 날 저녁까지 총 7끼를 금식하며 그 기도를 이어갈 예정이다.

  • 사랑의전화복지재단, 14년째 케냐 올로세이키 아동 생계 지원

    사랑의전화복지재단, 14년째 케냐 올로세이키 아동 생계 지원

    크리스천투데이,

    배고픔 피해 학교로 가는 아이들 학교는 오늘도, 생존 식탁입니다 왕복 40km의 흙길. 케냐 마사이 지역의 아이들이 이 먼 길을 걸어 학교에 가는 이유는 ‘공부’가 아니다. 하루 한 끼, 유일하게 ‘밥을 먹을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은 2011년부터 케냐 비영리단체 ‘Mission of Mercy’와의 공식 MOU를 통해 올로세이키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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