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하트재단·한국삭도공업, ‘블루하트 캠페인’ 개최… 발달장애 인식개선 확산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트-하트재단과 한국삭도공업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발달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관심 확대를 위한 ‘블루하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하트-하트재단은 남산케이블카 운영사인 한국삭도공업과 함께 지난 4월 17일 ‘블루하트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블루하트 캠페인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화예술을 통해 사회적 공감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이사장 최순자)는 서아프리카의 최빈국 중 하나인 부르키나파소에서 진행한 급식사업이 아동 영양실조를 현저히 줄이는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제12회 슈페리어 대상 시상식이 15일 서울 강남구 소재 슈페리어 갤러리에서 열렸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슈페리어 대상은 ‘하나님의 길과 진리를 교육하며 희생적으로 봉사하는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슈페리어재단은 패션유통 전문기업 ‘슈페리어’의 창업주 김귀열 회장이 지난 2014년 설립한 선교재단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가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십자가, 다시 복음 앞에’(로마서 1:16)라는 주제로 제62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한다. 셋째 날인 15일 오전 도원욱 목사(한성교회)가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흥사단 관계자에 따르면, 도산 안창호 선생은 통합임시정부의 주춧돌을 놓은 지도자였고, 대한민국 헌법 전문은 ‘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광복 80주년과 임시정부가 수립된 상해라는 두 요소가 결합한 역사적 무대 위에서 흥사단이 10월에 개최하는 상해대회는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더 확고히 하고 흥사단이 추구하는 평화와 세계시민 정신을 확산하는 공공외교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고령의 6·25 참전유공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이 민간과 공공의 손을 맞잡고 시작된다. 사랑의전화복지재단(이사장 심정은)과 국가보훈부 서울지방보훈청(청장 전종호)은 최근 참전유공자 생계지원을 위한 ‘아워 히어로즈(Our Heroes)’ 프로젝트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교계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교계 단체들이 이를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한 종교 탄압”으로 규정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예배회복을위한자유시민연대(예자연), 한국교회수호결사대(한수대)는 14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경찰의 압수수색을 강력 규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예장합동)가 13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에서 ‘십자가, 다시 복음 앞에’(로마서 1:16)라는 주제로 제62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를 개최한다. 둘째 날인 14일 오전에는 유은성 전도사(CCM 가수) & 김정화 사모(배우)가 ‘결국’이라는 주제로 간증했다. 김정화 사모는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하게 되었고, 무명 생활 없이 연예계 생활을 이어갔다. 원래 배우가 꿈은 아니었다. 그러다보니 연예계 생활이 쉽지만은 않았다”며 “저는 모태신앙을 했다. 어렸을 때부터 주일에는 교회에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연예계 데뷔 이후엔 예배의 자리로 나갈 수 없었다. 항상 촬영장에만 있어야 했고, 하나님과의 어떠한 교제도 없었다. 자기 전에 기도하는 정도가 저의 신앙생활의 전부였다”고 고백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노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3일, 최근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 장사리교회를 방문해 교회 복구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회원 교단과 단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헌금해 마련한 것이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 이하 언론회)가 경찰이 최근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이 교회 담임 손현보 목사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인 것을 비판하는 논평을 14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이 논평에서 “‘예배 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의하면, 교회 예배 시간에 확성장치를 사용하여 직무상 행위를 이용한 사전선거 운동을 했다는 (손 목사) 혐의에 대하여, 특정 (교육감) 후보가 교회를 방문하였기에, 교인들에게 투표에 꼭 참석하기를 바란다는 말은 했으나,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는 않았다고 한다”고 했다.
연합회는 발표문에서 "우리는 오늘, 자유대한민국의 헌법 질서와 선거의 신뢰를 회복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고 밝히며, 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는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국민의 주권이 제대로 행사되고 있는가, 선거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충분히 확보되고 있는가를 확인받는 시점"이라고 강조했다.